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4일 방송에서는 배우 지소연이 세 자녀를 키우며 광고대행사 업무를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소연은 지난해 10월 쌍둥이를 출산해 삼 남매의 엄마가 됐다. 방송에서 지소연은 노트북으로 업무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MC 오지호는 유튜브 시청을 예상했고, 개그우먼 이성미는 손이 바쁘게 움직인다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어 지소연이 연 매출 10억 원을 달성한 뒤 남편에게 드림카를 선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지소연은 광고대행사에서 일하며 육아와 일을 동시에 해내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잠든 시간에 식사와 업무를 집중적으로 처리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피부 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 중임을 알렸다. 집안일을 마친 뒤 흰 가운과 안경을 착용하고 실습용 마네킹을 대상으로 연습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지소연은 필기시험은 일주일 만에 합격했으나, 실기 시험 준비는 육아와 병행하느라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기술을 갖추기 위해 자격증에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지소연은 배우 한으뜸과 만나 넷째 아이 계획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지소연은 6개월 뒤 시험관 시술을 다시 시작할 예
미국 버지니아 타이슨스, 이스라엘 페타티크바, 2026년 3월 5일 -- 공공 및 민간 부문용 AI 기반 디지털 조사 및 인텔리전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셀레브라이트(Cellebrite)(나스닥: CLBT)가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된 회계연도에 대한 연차보고서를 20-F 양식(Form 20-F)으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셀레브라이트의 2025년 연차보고서(20-F 양식)는 회사 웹사이트의 투자자 관계 섹션 https://investors.cellebrite.com/financial-information/sec-filings과 SEC 웹사이트 www.sec.go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주는 회사 investors@cellebrite.com으로 요청하면 2025년 연차보고서(20-F 양식)의 인쇄본을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웹사이트 및 소셜미디어 플랫폼 인용웹사이트나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게시된 정보 또는 그것을 통해 접근 가능한 정보가 언급되는 경우 그렇게 언급된 해당 웹사이트나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정보가 본 보도자료에 포함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해당 웹사이트나 소
제이앤엠뉴스 | 김포시에 대학병원이 처음으로 설립된다. 김포시는 4일 김포도시공사, ㈜풍무역세권개발,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 인하대학교,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과 함께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내 인하대학교 김포메디컬캠퍼스 조성을 위한 부지제공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부지와 일정이 명확히 확정된 것으로, 그동안 선언적 수준에 머물렀던 사업이 20여 차례의 논의를 거쳐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풍무역세권개발의 건축비 분담 방식을 김포시의 상황에 맞게 조정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점이 강조된다. 김포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교육부의 대학위치변경 승인과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 개설 허가 절차를 추진한다. 2028년에는 대학원 개교, 2031년에는 5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개원을 거쳐 2038년까지 700병상 규모의 병원 체계를 완성할 예정이다. 인구 50만 명을 넘긴 김포시는 그동안 중증 및 응급 의료 인프라가 부족해 환자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송되는 상황이 이어져 왔다. 이번 대학병원 설립 확정으로 중증질환 전문센터 운영, 응급의료체계 강화, 전 생애주기 의료서비스 제공, 산·학·연 클러스터 중심축 형성 등 다양한 의료
제이앤엠뉴스 | 진정으로 통합된 인터페이스 구축 위해 아너 AI 커넥트 플랫폼 기반 개방형 AI 디바이스 생태계 전략 실행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4일 -- 글로벌 AI 디바이스 생태계 기업 아너(HONOR)가 3월 2일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 2026 개막일에 열린 커넥트에이아이(ConnectAI) 패널 토론에서 자사의 AI 생태계 청사진을 공개했다. 아너는 아너 AI 커넥트 플랫폼(HONOR AI Connect Platform)을 통해 개방형 디바이스 생태계를 구현하는 전략을 발표했으며, 2026년 말까지 2만 개 이상의 AI 서비스를 통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전략은 아너가 스마트폰 제조사를 넘어 글로벌 선도 AI 디바이스 생태계 기업으로 가속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 핵심 동력은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아너 AI 커넥트 플랫폼으로, 아너의 핵심 AI 역량을 모든 생태계 파트너에게 개방한다. 이는 단순 연결성을 넘어 지능을 깊이 있게 공유하는 단계로 나아가는 전환으로, 광범위한 크로스 브랜드 디바이스 생태계 내에서 사용자 개인을 위한 퍼스널 아바타를 구현하
제이앤엠뉴스 | 동해시는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개최를 100일 앞두고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협약식을 진행했다. 3월 4일 오후 2시, 동해시청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심규언 동해시장, 김윤재 동해시체육회장, 황윤상 동해시자원봉사센터장, 그리고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동해시와 동해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운영의 체계화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경기 운영 지원, 안내,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행사에서는 도민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와 함께 D-100 카운터보드 제막식도 진행되어, 본격적인 대회 준비의 시작을 알렸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동해시의 역량과 저력을 대내외에 보여주는 뜻깊은 무대"라며, "자원봉사 발대식과 D-100 행사를 계기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감동 체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5월 18일부터 3일간,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6월 12일부터 5일간 동해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
제이앤엠뉴스 | 2026년 북중미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월드컵은 캐나다, 미국, 멕시코 세 나라가 함께 개최하는 첫 번째 대회로, 현지 시간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된다. 과거 한일 월드컵이 두 나라의 공동 개최였다면, 이번에는 세 국가가 협력해 경기를 치른다.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4팀씩 12개 조로 조별리그가 구성된다. 각 조 1, 2위와 3위 중 상위 8개국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대한민국은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그리고 유럽 플레이오프 D(덴마크, 체코, 아일랜드, 북마케도니아 중 승리 팀)와 함께 A조에 속했다. 한국 시간 기준 6월 12일 오전 11시 유럽 PO D 승자와 첫 경기를 치르고, 19일 오전 10시에는 멕시코, 25일 오전 10시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맞붙는다. 세 경기는 모두 멕시코에서 열린다. JTBC는 월드컵 개막 100일을 앞두고 대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JTBC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시청자들이 월드컵을 시청할 수 있도록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시청자들의 시청권 보장과 선수들의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빠른 합의를 목표
제이앤엠뉴스 | 진도군이 95억 원 규모의 국책사업에 선정되면서 대파 산업의 스마트 혁신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3일 '2026년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진도군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최종 확정했다. 선정된 지역은 진도군(대파), 당진시(감자), 고창군(배추·무), 고흥군(양파), 의성군(마늘)이다. 이번 사업은 밭 농업 주산지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가격 변동, 기후 변화, 농촌 고령화 등 현안에 대응하는 정부의 전략 사업이다. 진도군은 지난 1월 사업 신청 이후 농림축산식품부의 대면 및 현장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국비 49억 1천만 원, 군비 30억 1천만 원, 자부담 15억 8천만 원 등 총 95억 원이 투입된다. 진도군은 서진도농협, 선진농협, 진도농협과 협력해 7개 읍면에 걸쳐 500헥타르 규모의 스마트 농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농업용수 공급 시설과 무선통신망 등 정보기술 인프라 확충, 스마트 관수·관비 자동화 시스템, 병해충 통합 관리 체계 도입 등이다. 또한 농업인 대상 디지털 교육과 컨설팅을 병행하고, 기존 케이-먹거리 사업과 연계해 선별·포장·가공·유통까지
제이앤엠뉴스 | 대전 유성구는 초고압 송전선로가 도심 주거 밀집 지역을 통과하는 것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지난 27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는 345kV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한 대책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지역 국회의원, 구의원, 입지선정위원회 유성구 위원, 주민 등이 참석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간담회에서 공동주택과 학교가 밀집한 도심을 지나는 송전선로의 위험성을 언급하며, 구민의 생명과 건강, 재산권 보호를 위해 노선 검토가 신중히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구청장은 국가 전력망 확충의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유성구의 도시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노선 결정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정 구청장은 국도 1호선 활용 방안 검토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전국적으로 반복되는 송전선로 갈등을 줄이기 위해 기존과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진잠동, 학하동, 노은 1·2·3동 등 주거 밀집 지역이 송전선로 최적경과 대역에 포함되면서 주민 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해당 지역을 노선에 포함시키지 않겠다는 유성구의 입장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이앤엠뉴스 | 이장우 대전시장이 3·1절 107주년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애국지사와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1일 오전, 이 시장은 유성구에 위치한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조국의 독립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양준영 광복회 대전시지부장,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 보훈단체장,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80여 명이 동참했다.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는 3월 1일 구미시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구미 박정희 마라톤 대회’에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직접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약 1만6천 명의 마라톤 동호인과 도민들이 함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5km 코스를 선택해 현장에서 도민들과 함께 달리며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특히 95세 국가유공자인 K씨가 이 도지사와 함께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혀 참가해,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스 곳곳에서 참가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격려를 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여러분들의 열정은 도민 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며, "마라톤은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숭고한 여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