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교육청은 2월 2주부터 4주까지 학교별로 ‘새학년 집중 준비 기간’을 운영하고,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활동 시작을 지원한다. 새 학기 시작은 교육과정 운영 준비, 학급 환경 조성, 학생 생활지도, 안전 점검 등 다양한 업무가 동시에 이뤄져,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이 집중되는 시기다. 전남교육청은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교사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한다.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새학년 집중 준비 기간은 도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에서 학교별로 운영한다. 주요 활동 내용은 ▲ 만남과 소통의 시간 ▲ 교육과정 수립 및 업무 준비 ▲ 학생 적응 및 생활 지원 ▲ 교육활동 여건 개선 ▲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등 네 가지 영역이다. 특히 본청에서는 매뉴얼 자료 보급 및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업무 혼선을 줄이고,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행정업무 경감 지원, 학교 업무 정상화 정책 안내, 학기 초 안전점검 및 대응 체계 지원에 주력하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힘쓴다. 김병남 유초등교
제이앤엠뉴스 | 06년생, 07년생만 누리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신청하세요. - 2.25.~6.30. - 공연, 전시, 영화까지! 최대 20만 원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제이앤엠뉴스 | 의정부시 청년센터 청년공감터가 2월 24일부터 2026년 3월 봄맞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청년 맞춤형 6개 분야 8개 강좌로 구성된다. 취업지원은 ▲입사지원 마스터클래스, 청년 활동지원은 ▲기초 영어회화 ▲이모티콘 제작하기 ▲주식투자 포트폴리오 만들기, 문화·건강은 ▲반려견 간식 만들기 ▲도자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한, 3월 봄맞이로 청년들의 소통을 위한 공감식탁 프로그램인 ▲봄날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 프로그램을 특별 운영할 예정이다. 의정부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에서 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청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청년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고,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제이앤엠뉴스 |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집단 식중독 예방을 위해 ‘2026년 노로바이러스 감시체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지하수 사용 식품제조업체와 집단급식소뿐만 아니라, 유통 배추김치, 영유아시설 환경을 점검 대상에 추가했다. 사업 기간은 오는 12월까지다. 점검 대상은 지하수 사용 시설 12곳, 유통 배추김치 6건, 유치원 내 환경 20곳 등이며 해당 시설과 식품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검사가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지하수 조사는 식품용수로 지하수를 사용하는 위생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상·하반기 연 2회 진행된다. 검사 결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될 경우 즉시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개선 조치와 재검사를 거쳐 불검출이 확인될 때까지 해당 지하수 사용을 제한할 방침이다. 유통 배추김치와 유치원 내 환경에 대해서도 검체를 수거해 검사를 실시한다.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면 철저한 청소와 소독, 위생 관리 강화 등 즉각적인 개선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으로도 집단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선
제이앤엠뉴스 | 울산 중구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중구치매안심센터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 수, 금요일마다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중구치매안심센터는 동(洞) 행정복지센터와 노인복지시설 등을 돌아가며 방문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 △맞춤형 치매 상담 △치매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검진 대상은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지 않은 주민으로, 검진을 받고자 하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하고 정해진 일정에 따라 원하는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중구치매안심센터는 매달 첫째 주에는 태화동·복산동·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둘째 주에는 병영1동·학성동·우정동 행정복지센터, 셋째 주에는 병영2동·다운동·약사동 행정복지센터, 넷째 주에는 중구 노인복지관,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대한노인회 울산중구지회를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중구보건소 2층에 있는 중구치매안심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태화동에 위치한 울산중구보건소 건강지원센터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치매 검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현주 중구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제이앤엠뉴스 | 영천시 평생학습관(관장 정경자)은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운영하는 ‘The(더) 공감 인문학 특강’ 3월 수강생을 23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건강한 삶을 위한 인문학 강좌’를 주제로 진행되며, 인문학을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드는 법에 대해 다룬다. 3월 4일 첫 강의는 김정미 대구과학대 식품영양조리학부 교수가 ‘건강한 식단으로 내 몸 챙기기’를, 3월 11일 2회차 강의는 이정희 대구한의대 한의학과 교수가 ‘100세 시대, 관절이 답이다’를 주제로 진행한다. 3월 18일 3회차 강의는 이가은 보라빛안과 의료 관계자가 ‘눈 건강, 삶의 질을 결정하다’를, 3월 25일 마지막 강의는 오보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교수가 ‘정신건강을 지키는 스트레스 관리’에 대해 강의한다. 수강 신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강의는 3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평생학습관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관 교육운영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합천군은 20일 합천군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성인문해교실 중학학력인정반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은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성인학습자들이 중학학력을 인정받는 뜻깊은 자리로,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 합천교육지원청 최인용 교육장, 박민좌 경제문화국장 등 관계자와 졸업생, 가족, 강사 등 30여 명이 참석해 졸업의 기쁨을 함께했다. 특히, 2023년에 입학한 9명의 졸업생이 단 한 명의 중도탈락 없이 3년간의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졸업의 영예를 안아 그 의미를 더했다. 졸업식은 졸업장과 개근상, 공로상 수여를 시작으로 학력인정서 수여, 3년 간의 학습과정을 담은 영상시청, 축사, 졸업생과 선생님의 송사 및 답사를 나누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70세의 나이에 치매를 앓는 가족을 돌보며 농사일과 학업을 병행해 온 졸업생 대표의 소감 발표는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다시 교과서를 펼친 용기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을 이어온 끈기, 그리고 포기하지 않은 인내가 오늘의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며, “오늘의 성취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배움의
제이앤엠뉴스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학생인권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의회의 정책 제안을 계기로 추진되는 학생인권 서포터즈 운영은 학생이 주체가 되는 인권교육 및 정책 참여 확대가 목적이다. 학교 안에서의 인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생 스스로 인권교육과 인권정책 실행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게 전북학생의회의 제안이었다. 전북교육청은 학생 중심 인권 동아리 중 일부를 ‘학생 인권 서포터즈 동아리’로 운영할 계획이다. 우선 전주, 익산, 군산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하고, 운영 성과 평가를 거쳐 도내 전 지역으로의 확대를 검토하기로 했다. 학생인권 서포터즈가 가동되면 △학교 현장에서 인권 문제 발굴 △실천 활동 △의견 제안 등 다양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혜란 전북교육인권센터장은 “학생인권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인권의 대상이 아닌 실천과 변화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기반 인권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
제이앤엠뉴스 | 오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2천 원 인상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외교부의 여권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조치로, 유효기간 10년 복수여권 기준 58면은 기존 5만 원에서 5만 2천 원으로, 26면은 4만 7천 원에서 4만 9천 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이번 수수료 인상은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이후 제조 및 발급 원가 상승으로 누적 적자가 발생함에 따라 결정됐다. 정부는 국민 부담을 고려해 인상 폭을 최소 범위인 2천 원으로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여권 발급은 신분증과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2매, 기존 여권(유효기간이 남아 있는 경우), 수수료 등을 지참해 오산시청 민원실을 비롯한 전국 여권대행기관에서 주소지와 관계없이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만 18세 미만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이 신청 가능하다. 재발급 신청은 온라인 ‘정부24’를 통해 가능하며, 여권 수령 시에는 신청인이 반드시 직접 방문해야 한다. 최근 여권 신청 증가로 제작 기간이 평소보다 늘어날 수 있는 만큼, 시는 여행을 계획 중인 시민들에게 최소 2주 전 여권 신청을 권
제이앤엠뉴스 | (재)오산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무용단 ‘오산’ 3기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무용에 관심 있는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아동·청소년이다. 꿈의 무용단 ‘오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오산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지원사업으로, 2024년 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총 4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로 3년 차를 맞았다. 해당 사업은 지역문화와 신체 표현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 안무 개발을 통해 단원들의 예술적 전문성과 자기표현 능력, 자신감 향상을 교육 철학으로 삼으며, 정기교육, 특강, 공연 관람, 페스티벌, 결과 발표회 등 다양한 교육 및 교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동·청소년 단원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사회적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임윤희 무용감독과 남진우 연출을 포함한 총 5명의 강사진이 참여해 단원들의 예술적 성장과 교육적 가치를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서정욱 대표이사는 “기존 단원과 신규 단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혼자가 아닌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