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오연수가 아들의 첫 프로젝트를 홍보하며 응원을 전했다. 오연수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이 대학 졸업 후 버츄얼 아이돌 프로듀서로 참여한 소식을 알렸다. 그룹명은 MW:MEU(뮤)이며, 신곡이 공개됐다고 밝혔다. 또한 오연수는 "아들이 대학 졸업 후 첫 프로젝트 버츄얼 아이돌 프로듀서를 맡았다"며 "그룹 이름은 MW:MEU(뮤)이고, 신곡이 나왔다. 들어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지난 1998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째 아들의 미국 대학교 졸업식 참석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오연수는 "언제 컸는지 벌써 대학 졸업이라니 아들은 엄마의 젊음을 먹고 큰다고 한다. 이제 사회초년생으로 앞으로 본인의 꿈을 잘 개척해 나가길 바라본다"고 말했다. 이어 첫째 아들의 얼굴을 공개하며 "모성애라는 걸 저에게 느끼게 해준 첫째는 매번 처음 느끼는 감정을 가져다준다. 처음 태어났을 때는 물론이고 4살 때 자기 몸보다 큰 유치원 가방을 메고 씩씩하게 유치원 셔틀버스를 타고 갈 때 처음 떨어지는 거라 그런지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그때 기억이 생생하다. 군대도 그렇고 이제 대학까지 졸업
제이앤엠뉴스 | 박은영 셰프가 5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직접 결혼 소식을 공개한다. 박은영은 이번 방송에서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 등 비하인드 러브 스토리를 처음으로 밝힌다. 예비 신랑이 박은영의 요리 퍼포먼스를 본 뒤 남긴 소감도 전해질 예정이다. 박은영은 그동안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댄스와 눈빛 퍼포먼스로 '셰프계 댄싱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박은영은 오는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현직 의사로 알려졌으며, 소속사 측은 "박은영 셰프가 5월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개인정보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MC 김성주와 셰프 권성준, 윤남노, 손종원이 출연한다. 미혼 셰프들은 각자의 결혼식 로망을 언급했으며, 윤남노는 식사를 중시하는 결혼식 계획을 소개했다. 최현석 셰프는 "내 축가 없이 결혼들 해봐 아주 그냥"이라고 농담을 더했다. 게스트로는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효연이 함께한다. 최근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한 티파니는 팀 내 첫 결혼
제이앤엠뉴스 | 가수 서기가 신곡 ‘마라톤 아버지’를 통해 가족을 위해 묵묵히 살아온 아버지의 삶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마라톤 아버지’는 쉼 없이 이어지는 삶의 여정을 마라톤에 비유해, 가장으로서의 책임과 희생을 담아낸 곡이다. 힘겨운 순간에도 멈출 수 없는 현실 속에서, 다시 일어나 걸어가고 또 달려야 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중심으로 감정이 전개된다. 특히 이 곡은 아버지의 시선이 아닌, 그를 바라보는 딸의 시선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말로 다 전하지 못했던 감사와 위로의 감정이 담담하게 이어지며, 듣는 이로 하여금 각자의 가족을 떠올리게 한다. 서기는 특유의 레트로 감성이 담긴 음색으로 곡의 정서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한다. 과장되지 않은 표현과 절제된 감정선은, 오히려 현실적인 공감을 이끌어내며 곡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확장시킨다. 음악적으로는 안정적인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기타와 피아노, 스트링이 어우러져 따뜻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화려한 구성보다는 서정적인 흐름을 유지하며, 가사의 메시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인상적이다. 최근 음악 시장에서 개인의 감정뿐 아니라 가족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곡들이 꾸준히 공감을 얻고
제이앤엠뉴스 | 방송인 김신영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합류하며 프로그램 변화 흐름 속 핵심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아는 형님’은 2021년 10월 기존 멤버 체제에 이진호가 합류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구성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2024년 10월 이진호가 불법 도박 논란으로 하차하면서 프로그램은 고정 멤버 중심에서 ‘일일 형님’ 체제로 전환되는 변화를 겪었다. 이후 조나단, 미미미누, 장우영, 장성규, 김환 등이 순환 출연하며 빈자리를 채워왔지만, 고정 멤버 체제로의 복귀 여부는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상태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신영의 합류는 단순한 게스트 출연을 넘어, 프로그램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지점으로 해석된다. 특히 김신영은 지난 2월 ‘입으로 먹고살고’ 특집에서 특유의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이며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단발성 출연을 넘어, 고정 멤버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도 나온다. 또한 최근 녹화에도 연이어 참여하며 출연 비중을 이어가고 있는 점 역시 주목할 부분이다. 일회성 출연이 아닌 반복적인 참여는 프로그램 내 역할 확대 가능성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다만 제작
제이앤엠뉴스 | 미츠시마 히카리가 재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미츠시마 히카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방금 결혼했어요. 당신과 함께하니 삶이 더 사랑스럽고, 더 부드럽고, 더 다채롭게 느껴져요. 곧 함께 부모가 될 우리에게 하루하루가 매우 의미 있게 느껴지고 있어요"라고 밝히며, 재혼과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한편, 미츠시마 히카리의 재혼 상대는 8세 연하의 모델 아사노 케이스케로 알려졌다. 그녀는 "얼마 전 혼인신고서를 제출하고 결혼했다. 그리고 배 속에는 새로운 생명이 깃들어 있다. 주변에서의 도움과 따뜻한 마음을 받으며 지금은 심신의 건강을 가장 우선으로 행복과 기적을 느끼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미츠시마 히카리는 "따뜻하게 지켜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늘 신세를 지고 있는 여러분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미츠시마 히카리는 1997년 혼성 7인조 오키나와 로컬 아이돌 그룹 folder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소노 시온 감독의 영화 '러브 익스포저'를 비롯해 '사와코 결심하다!', '악인', 드라마 '그래도, 살아간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국내에서는 넷플릭스 시리
제이앤엠뉴스 | 김용건이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6세 늦둥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용건은 방송에서 막내아들과 보내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와 열심히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루라도 더 보고, 또 보자, 그런 생각을 한다"며, 시간이 날 때마다 키즈카페에 가거나 어린이집 하원을 직접 시킨다고 전했다. 또한 "시간만 나면 영상통화를 하거나, 어린이집에 가서 하원시키기도 한다. 그런 시간들이 좋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용건은 막내아들과의 일상에서 느끼는 주변의 반응에 대해 "예전에는 안 좋은 시선을 받지 않을까 걱정했다. 나이 들어서 아이를 키우는 걸 보고 수군거리는 거 아닐까 생각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지금은 '잘 크죠?', '많이 컸네요?', '누구 닮았어요?' 하고 따뜻하게 이야기해 준다"며 변화된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김용건은 큰아들 하정우와 둘째아들 김영훈이 "아버지 축복이라고 생각하세요"라며 힘을 실어줬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에게 무슨 죄가 있겠나.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하다"고 덧붙였다. 김용건은 막내아들이 새벽에 깨서 자신의 곁으로 오는 모습을
제이앤엠뉴스 | 그룹 씨야가 신곡 ‘그럼에도, 우린’을 발표하며, 관계가 끝난 이후에도 이어지는 감정을 중심으로 한 발라드 곡을 선보였다. 이번 작품은 단절이 아닌 ‘지속’에 초점을 맞춘 감정 구조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그럼에도, 우린’은 이별 이후에도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감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관계는 끝났지만 감정은 남아 있는 상태를 그리며, 두 사람 사이에 남겨진 여운을 음악적으로 풀어낸다. 특히 이번 곡은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감정에 집중한다. 상황은 달라졌지만, 감정 자체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점을 통해 보다 현실적인 관계의 모습을 보여준다. 사운드 구성은 전통적인 발라드 형식을 기반으로 한다. 피아노와 스트링 중심의 편곡 위에 보컬이 전면에 배치되며, 감정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간다. 보컬 표현 역시 곡의 핵심이다. 씨야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화음이 더해지며, 감정을 입체적으로 쌓아 올리는 구조를 만든다. 또한 이번 곡은 ‘성숙한 감정 구조’를 가진다. 감정을 폭발시키기보다, 받아들이고 유지하는 방향으로 전개되며, 이는 곡의 깊이를 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최근 음악 시장에서는 강한 감정 표현과 함께, 보다 차분하고 현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 6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현란희(송지인 분)의 뇌가 이식된 모모(백서라 분)와의 갈등 끝에 김진주(천영민 분)에게 두 번째 뇌 이식 수술을 제안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신주신은 동거 중인 모모(현란희의 뇌)가 자신의 사생활에 간섭하고 도발적인 행동을 보이자 심경이 복잡해진다. 모모는 신주신의 생일상을 직접 차리겠다고 하거나, 존댓말을 쓰는 신주신에게 주의를 주는 등 적극적으로 다가선다. 하용중(안우연 분)까지 언급하며 신주신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한다. 한편 김진주는 금바라(주세빈 분)로부터 자립 지원 센터에서 만난 김광철(차광수 분)이 자신을 찾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친부를 만날 기대에 부푼다. 김광철은 만남 직후 자신이 김진주의 어머니와 가까웠다고 확신하지만, 김진주는 그를 향한 원망과 복잡한 감정을 드러낸다. 이후 김광철의 전자발찌와 전과 사실을 알게 된 김진주는 큰 충격을 받는다. 김광철이 김진주의 집에 함께 살겠다고 주장하자 김진주는 허탈함에 빠진다. 이후 김광철은 림 컴퍼니를 찾아가 김진주의 행방을 묻고, 결국 김진주의 집에 침입한다. 그곳에서 "너무 지쳤구 마지막 희망
신주 2026년 3월 24일 -- 대만 소재 의료용 등급 TPU(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제조•공급업체인 ICP DAS-BMP(Biomedical Polymers)가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에서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CMEF 2026(7.1T54 부스)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Medtec Japan 2026(1211 부스) 등 아시아의 주요 의료기술 전시회 두 곳에 참가한다. 방문객들은 안전성, 안정성 및 의료기기 성능 향상을 위해 설계된 ICP DAS-BMP의 TPU 펠릿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의료기기 제조의 주요 요구사항을 해결할 Low-Migration Series와 Low-Friction Series라는 두 가지 TPU 혁신 제품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Low-Migration Arothane™ ARP-B20 TPU는 ISO 10993을 준수하며 최대 90일의 이식에 적합하다. 이 제품은 독자적인 배합 기술로 가공된 의료기기 표면으로의 첨가제 이동을 최소화해 장기적인 안정성 유지에 도움을 준다. Low-Friction
제이앤엠뉴스 | 가수 이선희가 4년 만의 신곡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를 발표하며, 시간의 흐름 속에서 완성된 감정을 담아냈다. 이번 싱글은 동명의 타이틀곡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와 ‘슬기로운 중년생활’ 두 곡으로 구성됐다. 서로 다른 결을 지닌 두 곡은 ‘사랑’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연결되며, 타인을 향한 감정과 자신을 향한 감정을 각각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다. 타이틀곡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는 시간이 흐른 뒤에야 비로소 깨닫게 되는 사랑의 의미를 담아낸 작품이다. 과거의 감정과 현재의 시선을 교차시키며, 지나온 시간 속에서 정리되지 않았던 감정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 특히 이 곡은 ‘그중에 그대를 만나’를 함께 만든 작곡가 박근태와의 재회로 주목받고 있다. 당시 깊은 감정선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의 조합이 다시 이어지며, 한층 더 깊어진 서정성을 완성했다. 사운드적으로는 디지털 중심의 최근 음악 흐름과 달리, 전 악기를 리얼 세션으로 구성해 아날로그 감성을 강조했다. 사람의 호흡과 연주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울림은 이선희 특유의 보컬과 어우러지며 곡의 몰입도를 높인다. 또한 작사가 심현보가 참여한 가사는 사랑이 삶의 전부였던 순간과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