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박은빈이 벚꽃이 만개한 시기에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박은빈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벚꽃 아래에서 힐링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선보였다. 특히 박은빈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초미니 밀착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사진 속 박은빈은 벚꽃을 배경으로 한층 짙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은빈은 드라마 ‘스토브리그’, ‘연모’,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박은빈은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를 선택했다. 이 드라마는 귀신을 보는 호텔 재벌 상속녀와 열혈 감성 검사의 오컬트 좌충우돌 공조 수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11년 개봉한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박은빈은 극 중 국내 굴지의 재벌 상속녀이자 호텔 대표 천여리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겉보기엔 미모, 재력, 능력 빠지는 게 없는 그야말로 완벽한 인물이지만 그 화려한 일상 뒤엔 ‘귀신이 보인다’는 서늘한 비밀이 감춰져 있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조갑경이 출연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가 방송 전 자녀 관련 논란을 의식해 출연 분량을 재편집했음에도 불구하고, 방송 이후에도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조갑경을 비롯해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했으며, 조갑경의 방송 분량은 10분이 채 되지 않았다. 제작진은 조갑경 자녀의 논란을 고려해 방송 분량을 한 번 더 편집했다고 밝혔다. 한편, 조갑경과 홍서범 부부의 전 며느리 A씨는 최근 SNS를 통해 "웃고 떠들며 방송에선 나몰라라. 나몰라라 하면 되는 일이라서 행복하신가요. 저도 남의 귀한 자식 귀한 딸인데, 본인들도 두 딸이 있는데. 죽어가던 심정을 아시나요?"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본인들이 알면서도 방관한 죄, 저에게 저지른 죄, 모른 척 3년이란 시간 동안 방송에서 웃고 아무렇지 않게 나온 죄 꼭 받으세요. 전 하루하루 숨이 막힙니다"라고 호소했다. 또한, A씨는 지난해 9월 홍서범, 조갑경의 아들 B씨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법원은 B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친생자가 성인이 될 때까지 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제이앤엠뉴스 | 김성주가 '미스트롯4' 경연 기간 중 쓸개 제거 수술을 받았던 사실을 최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토크 콘서트'에서는 시즌4 최종 경연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졌다. 이날 김성주는 경연 당시 건강 문제로 인해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놓으며, "지금에서야 이야기하지만 몸이 안 좋아서 수술을 해야 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경연 중에 쓸개를 떼내는 수술을 했다"며, "그때는 '내가 몸 상해가면서 이렇게까지 일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우울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주는 적우의 무대를 보며 감동을 느꼈던 순간을 떠올리며, "그 무대를 보는데 눈물이 쭉쭉 나오더라. 그때 굉장히 감동적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무대 중 눈물을 보이면 참가자가 잘 된다'는 속설 때문에 감정 표현을 자제했다고 밝히며, 임영웅의 무대 이후에도 눈물을 참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스트롯4'는 최종회에서 최고 시청률 18%대를 기록했다.
제이앤엠뉴스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TEAM, NCT WISH, 코르티스 등 7팀이 포함된 SBS '인기가요 ON THE GO'의 첫 번째 출연진이 공개되면서, 오는 4월 26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펼쳐질 공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스튜디오 중심 음악 방송을 벗어나, K-POP 팬들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새로운 형태의 현장 공연으로 기획됐다. '인기가요 ON THE GO'는 SBS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가 선보이는 특별 공연 프로젝트로, 등촌동 공개홀 생방송의 열기를 그대로 재현하는 동시에, 팬들과 아티스트가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확장된 공간에서 색다른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4월은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이 집중되는 시기로, 글로벌 팬덤의 사랑을 받는 팀들과 신예 아티스트들이 한 무대에 오르면서 더욱 화려한 무대가 예고된다. 이번 1차 라인업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Xdinary Heroes, &TEAM, NCT WISH, KickFlip(킥플립), 코르티스, MODYSSEY(모디세이)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포함되어, 봄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제이앤엠뉴스 | 2026년 KBO 리그에서는 다양한 개인 및 팀 기록 달성이 임박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은 통산 2,999승을 기록 중으로, KBO 리그 최초 3,000승 달성까지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 외에도 삼성은 5,500홈런, 53,000안타, 80,000루타, 27,000타점 등 주요 누적 기록에서 리그 사상 처음으로 새로운 기록 경신이 예상된다. KIA 투수 양현종은 통산 186승으로 200승 고지에 14승만을 남겨, 송진우(전 한화)에 이어 두 번째 200승 투수 등극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2024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세운 뒤, 현재 2,185탈삼진을 기록 중인 양현종은 2,200탈삼진까지 15개, 2,300탈삼진까지 115개만을 추가하면 각각의 이정표에 도달하게 된다. 또한 이번 시즌 100탈삼진 이상을 기록할 경우, 본인이 보유한 연속 시즌 세 자릿수 탈삼진 기록을 12시즌으로 늘리게 된다. 베테랑 타자들도 각종 대기록 달성을 앞두고 있다. 한화 손아섭은 통산 2,618안타로 KBO 최초 2,700안타까지 82개만이 남았다. SSG 최정은 홈런 550개까지 32개, 1,600득점까지 85득점만을 남겨두고 있다. 삼
제이앤엠뉴스 | Mnet '쇼미더머니12' 파이널 무대가 2일 오후 9시 2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김하온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하온, 나우아임영, 트레이비, 밀리, 메이슨홈 등 TOP5가 마지막 경합을 벌였다. 현장 평가단의 투표와 실시간 문자투표를 합산한 결과, 김하온이 1위를 기록하며 2위 나우아임영, 3위 트레이비, 4위 밀리, 5위 메이슨홈 순으로 순위가 결정됐다. 또한 김하온은 이번 우승으로 1억원의 상금을 받게 됐다. 김하온은 Mnet '고등래퍼'에 이어 '쇼미더머니12'에서도 우승을 거머쥐며 힙합 씬에서 주목받았다. 이날 김하온의 무대에는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빈첸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무대를 더욱 빛냈다. 한편, 파이널 무대에는 화려한 피처링 군단과 함께 스페셜 무대도 마련됐다. '지옥의 송캠프' 4:4 팀 미션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팀 라프산두(권오선, 라프산두, 아이얀, 제프리 화이트)가 '퍼블릭 에너미' 곡으로 파이널 무대에 올랐으며, 티빙 오리지널 '야차의 세계 Part2'에서 활약한 래퍼 5인의 무대도 펼쳐졌다. 김하온은 우승 소감으로 "제가 '쇼미더머니'에 나오기로 한 이후로 지금 이순간만이 저의 시나리오에
제이앤엠뉴스 |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앨범 ‘애증’을 통해 사랑과 증오가 반복되는 감정의 구조를 바탕으로, ‘나’라는 존재를 탐색하는 서사를 풀어냈다. 이번 앨범은 단순한 감정 표현을 넘어, 감정이 순환하는 세계 속에서 개인이 어떻게 자신을 인식하게 되는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사랑과 미움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 상태, 그리고 그 경계가 끊임없이 뒤섞이는 과정을 통해 감정의 본질을 드러낸다. 특히 앨범은 사랑과 증오가 반복되는 구조를 하나의 세계로 설정한다. 이는 특정 감정에 머무르기보다, 감정의 흐름 자체를 바라보게 만드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구성은 개인이 경험하는 감정이 단절된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수록곡 ‘게임 오버 ?’는 삶과 선택에 대한 인식을 담아낸다. 제한된 시간 속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감정과 현실 사이의 긴장을 형성한다. 이어 ‘1111’은 탄생 이후 반복되어 온 사랑과 증오의 경험을 통해, 감정이 어떻게 축적되고 변화하는지를 그려낸다. 또한 이번 앨범은 ‘숲과 늪’이라는 대비적인 이미지를 통해 감정의 이중성을 표현한다. 안정과 불안, 긍정과 부정이 언제든 서로 뒤바뀔 수 있
제이앤엠뉴스 | 김혜윤이 주연을 맡은 영화 '살목지'가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혜윤은 영화에 얽힌 다양한 경험과 소감을 전했다. 이번 작품에서 김혜윤은 저수지 근처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는 사건을 계기로, 촬영팀을 이끌고 살목지로 향하는 PD 수인 역을 맡았다. '동감'(2022) 이후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그는 "주연이라는 위치에서 항상 부담감을 느낀다. 제가 스토리의 중심에 있어야 하다 보니 부담이 있다"며 "'살목지'에서는 많은 배우들이 현장에서 응원해주고 도와줘서 더 몰입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김혜윤은 촬영 현장의 분위기에 대해 "항상 현장에서 웃음소리가 많았다. 특히 포스터 촬영 때는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다. 또래 배우들이 많아 다들 친했다"고 전했다. 극 중 전 남자친구 기태 역의 이종원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처음 봤을 때도 알던 사이처럼 편하게 해줘서 쉽게 촬영할 수 있었다. 엑스 케미가 나올 수 있도록 감독님과 논의를 많이 했고, 이종원 씨가 잘 챙겨줬다"고 말했다. 또한, 김혜윤은 시사회 이후 지인들의 반응에 대해 "지인들이 '너 때문에 왔는데 공포영화라 너무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3회에서는 결승에 오르지 못했던 염유리가 어머니를 위해 준비한 특별 무대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염유리는 췌장암 4기로 투병 중인 어머니가 추천한 이미자의 '내 삶의 이유 있음은'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건강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딸의 무대를 직접 보기 위해 녹화장을 찾은 어머니의 모습이 현장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이 장면에서 장윤정은 "유리 씨 무대에 방해가 될까 봐 차트로 얼굴을 가리고 울었다"고 당시를 떠올렸으며, 김용빈 역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감동적인 무대 외에도 마스터들을 놀라게 한 출연자들의 솔직한 질문이 이어졌다. 허찬미는 '미스터트롯3' 방영 시절 김용빈에게 문자 투표를 했다고 밝히며, "용빈 씨는 저를 투표해 주셨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김용빈은 자신도 투표에 참여했다고 답했지만, 누구를 선택했는지는 밝히지 못했고, 핸드폰을 바꿔 인증이 어렵다고 해명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길려원은 데스매치에서 자신을 선택하지 않았던 붐과 안성훈에게 그 이유를 직접 물으며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예상
제이앤엠뉴스 | 가수 장윤정이 웹 예능 ‘네고왕’을 통해 생리대 제품 협상에 나서며 직접 체험한 후기를 공개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서 공개된 ‘네고왕’에서는 장윤정이 한 생리대 브랜드와 가격 및 혜택 협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네고왕’은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업과 직접 협상을 진행하는 형식의 콘텐츠다. 이날 장윤정은 생리대 선택 기준에 대해 “흡수체 논란이 있었던 만큼, 평소에는 그런 부분을 고려해 가격이 높은 제품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가격 비교를 넘어, 안전성과 신뢰를 우선시하는 소비 방식이 반영된 발언으로도 읽힌다. 또한 “시청자분들은 좋은 제품을 더 합리적인 가격에 써야 하지 않겠냐”며 네고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며, 프로그램의 취지인 ‘합리적 소비’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실제 착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발언도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생리를 매일 할 수 없으니 실제 상황이 아니어도 착용해보며 착용감과 편안함을 확인했다”며 제품 체험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그냥 진짜 면 팬티인 것 같던데?”라는 표현으로 직관적인 후기를 전하며 소비자 입장에서의 체감 요소를 강조했다. 이 같은 접근은 단순 홍보를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