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8일 '개화' 특집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과 함께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국내 1위 로펌의 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 20년간 불면증을 연구해온 주은연 교수, 청춘의 아이콘이자 록스타 한로로, 신인가수로 돌아온 김남길이 출연한다. 한편 박민철 변호사는 '이혼숙려캠프'에서 남편 측 변호사로 활동하며, 명대사 제조기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키즈 카페에서 유명 인사가 된 사연, '런닝맨' 촬영장 방문 일화 등 다양한 경험담을 전한다. 또한 유재석을 비롯한 기혼자 연예인들에게 "아무도 모르게 처리해드립니다"라고 명함을 돌린 영업 비하인드와, 이에 대한 유재석의 일침도 공개된다. 박 변호사는 유명 연예인을 포함한 이혼 사건의 비하인드, 의뢰인과 식사 중 외도 증거를 실시간으로 목격한 일화, 세 아내와 한집살이를 하는 남편의 사연, 유재석도 격분하게 만든 부정행위 사례 등도 소개한다. 또한 18년 차 변호사로서 수임료의 비밀과 현실적인 법률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주은연 교수는 수면 장애 환자가 급격하게 늘어난 배경과 잘못된 수면 습관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한다.
제이앤엠뉴스 | Mnet '쇼미더머니12'가 2일 밤 9시 20분 파이널 무대를 생중계한다. 이번 결승전에는 김하온, 나우아임영, 메이슨홈, 밀리, 트레이비 등 5명의 참가자가 최종 우승을 놓고 경합을 벌인다. 이번 시즌은 3만 6천여 명이라는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려 이목을 끌었다. 결승 무대에 오르는 TOP5는 각자 우승을 향한 각오를 전했다. 메이슨홈은 "오카시(크루)의 마지막 조각으로서 저에게는 우승만이 필요하다. 간절함은 통한다고 믿는다. 간절함이 저를 우승으로 이끌어 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밀리는 "나는 남들과 다르게 행동한다. 우승하려면 어떻게 하는 건지 제대로 보여 드리겠다"며 "누가 세금 처리해 줄래요? 왜냐하면 제가 우승해서 돈 다 챙길 거니까요"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트레이비는 "누구와도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1등은 원래 제 자리였다"며 "저의 실력으로 제가 1등이라는 걸 증명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나우아임영은 "오늘 '나우아임영' 다섯 글자 제대로 각인시키고 '멋'이라는 게 뭔지 제대로 보여 드리겠다. 성장 증명은 끝났고, 파이널은 한 번밖에 없는 좋은 무대이니 만큼 좋은 결과로 보여 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제이앤엠뉴스 |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8일 오후 9시 55분, 뒷다리 마비 유기견 '무강이'의 휠체어 적응기를 생중계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15년 동안 강아지 보조기와 휠체어를 제작해온 '댕댕이 휠체어 아저씨' 이철의 인생사가 공개된다. 이철은 직접 개발한 휠체어와 보조기를 통해 수많은 강아지들에게 '다시 걷는 기적'을 선사해왔다. 또한 그는 후원과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특히 동물 휠체어 제작 과정은 100% 수작업으로, 강아지마다 다른 걸음걸이와 체형을 일일이 측정해 맞춤형으로 완성된다. 경추, 척추, 무릎, 발목 등 세분화된 보조기의 제작 과정도 방송에서 조명된다. 이철은 "크게는 코끼리부터 작게는 다람쥐까지 휠체어를 만들어봤다"고 밝혔으며, 다리를 다친 코끼리를 위한 의족, 한 초등학생의 부탁으로 제작한 다람쥐 휠체어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철이 제작하는 휠체어의 가격은 수작업임에도 비교적 낮게 책정돼 있다. 이철은 "강아지들이 이곳에 오기까지 병원 치료와 수술을 거치며 이미 많은 비용을 쓰게 된다. 마지막 희망으로 찾아오는 만큼, 보호자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이휘재가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에서 4년 만에 방송 복귀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4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은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2부로 꾸며졌으며, 이휘재는 대기실 MC석에 앉아 특유의 진행 실력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는 랄랄, 개그콘서트 팀, 송일국·오만석, 이찬석, 조혜련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송일국과 오만석이 뮤지컬 '헤이그' 팀으로 무대에 오른 후, 출연진들은 대기실 토크에서 개그맨과 연기자 정체성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분위기가 어수선해지자 MC 김준현이 이휘재에게 "아저씨, 어떻게 좀 해줘요"라며 자리를 내줬고, 이휘재는 얼떨결에 MC석에 앉아 "박수 세 번 시작"으로 현장을 정리했다. 이어 홍석천에게 "무대 어떻게 보셨나요?"라고 질문을 던지며 자연스럽게 토크를 이끌었다. 한편, 이휘재의 복귀는 출연진과 MC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준현은 "이 형은 여기가 어울린다. 깔끔하다"라고 밝혔고, 홍석천 역시 "역시"라며 감탄했다. 출연진들은 이휘재의 개그 감각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또한 이휘재는 지난주 1부에서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해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열창했다.
제이앤엠뉴스 | 송일국이 KBS 2TV '불후의 명곡' 2026 연예계 가왕전 2부에서 가족의 근황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는 랄랄,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뮤지컬 '헤이그' 팀의 송일국과 오만석, 이찬석, 조혜련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송일국은 방송에서 정식으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처음이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그는 "아내가 법원 밴드부 회장이고, 둘째 민국이는 작곡 공부를 준비 중"이라며 가족의 음악적 근황을 공개했다. 송일국은 "제가 '불후'에 출연한다고 하니 민국이가 '네? 아빠가요?'라며 코웃음을 쳤다"고 전했다. 또한 삼둥이의 사춘기 상황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찬원이 "지금 사춘기 세게 올 때 아니냐"고 묻자, 송일국은 "지금 쎄다. 하루하루 기도하면서 살고 있다"고 답했다. 출연진이 "엄마가 법원에서 일해도 사춘기가 오냐"고 하자, 송일국은 "사춘기 반항이 엄마한테는 안 간다. 다 나한테 와서 힘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첫째가 186cm, 둘째가 183cm, 셋째가 180cm이다"라며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키를 공개했다. 그러나 김준현이 "사춘기 때는 아빠가 방송에서 자기들 이야기하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할
제이앤엠뉴스 |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시청률 3.9%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작품은 검사 방태섭(주지훈), 톱배우 추상아(하지원), 재벌 2세 권종욱(오정세)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 16일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첫 회 2.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시작한 '클라이맥스'는 2회 3.8%, 3회에서 3.9%까지 올랐다. 한편, 이 드라마는 영화 '미쓰백'의 이지원 감독이 처음으로 연출을 맡은 드라마로, 주지훈을 비롯해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이 출연한다. '클라이맥스'는 총 10부작으로, 현재 6회까지 방영된 상태다. 또한, 글로벌 OTT 디즈니+에서는 13일 연속 국내 1위를 차지했으며, 비키(Viki)에서는 미국 내 2~3위에 오르며 해외에서도 인기를 입증했다. 주지훈은 극 중 냉철한 판단력과 뜨거운 욕망을 지닌 검사 방태섭 역을 맡아,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을 눈빛과 표정으로 표현해 호평을 받고 있다. 방태섭은 더 높은 곳을 향하기 위해 추상아와 결혼하는 인물로, 주지훈의 연기가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 하지원과의 호흡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주지훈은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제이앤엠뉴스 |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신혼집에 대한 솔직한 발언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 예고편에서는 고우림과 조민규가 양세형과 함께 빌라 임장에 참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집 내부를 둘러보며 “집이 아니라 미술관 같다”는 반응을 보였고, 독특한 구조에 대해 고우림은 “집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 아니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날 고우림은 계단에서 장난스럽게 얼굴을 내미는 등 편안한 모습을 보였고, 조민규가 새소리를 내는 등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으로 노래를 부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신혼집과 관련된 발언이었다. 개인 공간이 있느냐는 질문에 고우림은 “모두가 그분의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상치 못한 솔직한 표현에 현장에서는 웃음이 이어졌고, 고우림은 “오늘 말을 좀 실수한 것 같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같은 장면은 단순한 농담을 넘어, 예능 속에서 드러나는 고우림의 캐릭터를 보여주는 대목으로도 읽힌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진중한 이미지와 달리, 일상적인 상황에서는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매력이 드러나며 시청자와의
제이앤엠뉴스 |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 오현경이 연기한 채화영이 오복길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되는 장면이 3일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장미(함은정)와 강백호(윤선우)가 정숙희(정소영)를 구하기 위해 치밀한 작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채화영의 지시로 진홍주(김민설)와 염산월(김선혜)은 정숙희를 납치했고, 현장에는 이미 채화영이 보낸 인물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정숙희는 봉고차에 태워져 납치됐으며, 이를 목격한 진홍주와 염산월은 "이 일에 우리는 관여하지 않은 것"이라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장미와 강백호는 채화영의 전화를 받고 경찰서에서 신고를 마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렸다. 채화영은 오장미에게 오복길의 휴대폰과 메모리 카드를 들고 혼자 오라고 지시했고, 오장미는 정숙희를 구하기 위해 이를 받아들였다. 강백호는 오태평(이기창)에게 도움을 요청해 시선을 분산시켰고, 본인은 배달 기사로 변장해 오장미가 탄 차를 추적했다. 또한, 오장미와 강백호는 진짜 증거를 미리 숨기고 가짜를 넘기는 등 상황을 치밀하게 준비했다. 채화영은 이를 모른 채 증거를 불에 태우며 "이제 증거 따윈 없어. 모두 잿더미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제이앤엠뉴스 | 한로로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소식을 알렸다. 2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그는 "싱어송라이터고 (창원 출신)대한민국 사람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름에 관한 에피소드도 전하며 "교수님이 처음에 못 알아듣고 '한노루'라고 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로로는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노래에 맞춰 춤을 선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지금 뭐 하는 거냐"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한로로가 '사랑하게 될 거야'를 부르자 유재석은 "요즘 목소리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한로로는 최근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 신화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그는 2022년 디지털 싱글 앨범 '입춘'으로 데뷔했으나 당시에는 큰 화제를 모으지 못했다. 그러나 온라인상에서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청춘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점차 입소문을 탔다. 이후 앨범 '이상비행'의 수록곡 '사랑하게 될 거야'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탑5에 올랐고, '0+0'은 발매 7개월이 지난 후에도 음원차트 탑10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로 한로로는 지난 2월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상을 수상했다. 그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지
제이앤엠뉴스 | 싱어송라이터 마크툽 (MAKTUB)이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을 통해 삶과 존재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곡을 선보였다. 이번 곡은 흔들리는 순간 속에서도 스스로의 본질을 잊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한다. “작은 파도에 흔들리는 순간에도, 내가 본래 바다였음을 잊지 않기를”이라는 문장은, 존재의 근원을 돌아보게 만드는 상징적인 표현으로 작용한다. 또한 삶의 시작과 끝을 대비하는 시선도 담겨 있다. 태어날 때는 자신이 울고 세상이 웃어주지만, 떠나는 순간에는 자신이 웃고 세상이 울어주는 삶을 바라는 메시지는,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진다. 이번 곡은 단순한 감정 표현을 넘어, 삶의 방향성과 존재의 의미를 되짚는 데 초점을 맞춘다. 감정을 극적으로 드러내기보다는, 조용히 스며드는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사운드는 절제된 구성 속에서 보컬과 메시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곡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더욱 선명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한다. 최근 음악 시장에서는 위로를 전달하는 방식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 스스로를 바라보게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