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주최: CNFA 및 IM 시노엑스포 상하이, 2026년 3월 24일 -- 아시아 최고의 가구 무역 행사 중국국제가구박람회(Furniture China)가 대담한 새로운 전략적 비전으로 업계 지형을 변화시킬 역사적인 2026년 행사를 발표했다. 2026년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예정된 이 행사는 메종 상하이(Maison Shanghai)와 함께 푸동의 50개 홀에 걸쳐 35만 제곱미터 규모로 펼쳐지며, 글로벌 전문가들에게 5일간의 제품 혁신, 디자인 탁월성, 국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강화된 국제 참가와 엄선된 구역 계획을 바탕으로, 중국국제가구박람회 2026(9월 8~11일, SNIEC)은 기존 소파 및 식탁 가구의 핵심 영역을 넘어 확장된다. 새로운 전용 구역은 세련되고 기능적인 디자인을 갖춘 더 확대된 아웃도어 가구 홀과 함께, 선도 브랜드 및 신진 출품업체의 프리미엄 사무용 솔루션을 선보이는 화려한 상업용 컨트랙트 가구 섹션을 집중 조명한다. 동시 개최되는 FMC 프리미엄 차이나(FMC Premium China, FMP)는 다시 한번 제조업체와 소재 혁신업체를 하나로 모아 미
상하이 2026년 3월 21일 -- 엔젤 이스트(Angel Yeast, SH600298)가 2026년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린 FIC 2026에서 최신 효모 단백질 연구개발 성과와 글로벌 응용 분야의 진전을 선보이며, 고품질 단백질을 모두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식품 산업의 핵심 바로미터로 꼽히는 이번 전시는 대체 단백질 산업이 기술을 통한 비용 절감, 맛과 식감 최적화, 공급망 신뢰성에 초점을 맞춘 보다 실용적인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는 점을 조명했다. 신제품과 기술 진보로 시장 수요 대응 전시 기간 엔젤 이스트는 두 가지 신규 효모 단백질 제품인 AngeoPro™ Yeast Protein Hi90-A와 Yeast Protein S80-A를 출시했다. Hi90-A는 단백질 함량 88%의 고단백 제품으로,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풍미 프로필을 제공해 프리미엄 스포츠 영양과 특수 식단 그룹의 까다로운 요구에 적합하다. S80-A는 물에 완전히 용해되는 특성을 갖춰 즉석 음료(ready-to-drink, RTD)와 단백질 첨가 워터 등 새롭게 성장하는
산호세, 캘리포니아 , 2026년 3월 20일 --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 UR)이 이번 주 GTC 2026에서 UR AI 트레이너(UR AI Trainer)를 공개했다. 스케일 AI(Scale AI)와의 협업으로 개발된 AI 트레이너는 로봇이 사전 프로그래밍된 애플리케이션에서 완전한 AI 기반 작업으로 전환하는 변화를 의미한다. 유니버설 로봇의 안데르스 베크(Anders Beck) AI 로보틱스 제품 부문 부사장은 "대기업부터 AI 연구소에 이르는 우리 고객들은 더 이상 AI 기능만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 배포하려는 로봇과 동일한 로봇에서 AI 모델을 학습시키기 위해 충실도가 높은 동기화된 로봇 및 비전 데이터를 수집할 방법이 필요하다. 우리의 AI 트레이너는 AI 모델 학습을 위한 업계 최초의 직접적인 실험실-공장 솔루션"이라고 덧붙였다. AI 준비 데이터 캡처 구현 AI 로보틱스 학습은 분산된 하드웨어와 충실도가 낮은 데이터 캡처로 인해 종종 방해를 받는다. 현재 학습 데이터는 생산 환경에 적합하지 않은 연
제이앤엠뉴스 |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임우일, 엄지윤, 김대호가 직접 현장을 누비며 새로운 임장 방식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콘서트 출신 임우일과 엄지윤, 그리고 '가성비의 남자'로 알려진 김대호는 개그맨 안현우를 위한 맞춤형 주거지를 찾기 위해 마포구 일대를 탐색했다. 이들은 사전 섭외 없이 현장에서 의뢰인의 조건을 듣고 즉석에서 매물을 찾아 나서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세 사람은 보증금 500만 원, 월세 50만 원, 지상층 투룸이라는 조건에 맞는 집을 찾기 위해 여러 부동산을 방문했으나, 대부분의 중개인들은 해당 조건에 부합하는 매물이 없다고 답했다. 한 중개인은 "지금 살고 있는 집이 가장 싸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기도 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임우일, 엄지윤, 김대호는 상수동 투룸, 홍대 인근 옥탑방 등 다양한 매물을 확인했으나, 안현우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집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임장단은 두 팀으로 나뉘어 막판 매물 탐색에 나섰다. 김대호는 망원동에서 여러 부동산을 방문하며 조건을 설명했고, 임우일과 엄지윤은 성산동의 한 부동산에서 사장님이 소개한 '비밀의 매물'을 접했다. 이 매물은
제이앤엠뉴스 | 부산시가 13일 오전 시청에서 '부산시 체육진흥협의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체육진흥협의회는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부산시 체육진흥계획 수립과 정책 자문, 국제 체육교류 및 스포츠산업 육성 등 다양한 체육 관련 사안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에 선임된 위원들은 시의원, 시 교육청 관계자, 학회 및 협회 소속 인사, 선수와 감독, 교수 등 총 11명으로, 각 분야의 현장 경험을 갖춘 체육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의 임기는 2026년 3월 13일부터 2028년 3월 12일까지 2년이며, 한 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부산시는 지난 1월 말 공개 모집을 통해 위원을 선발했다. 위촉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장인화 부산시체육회장이 참석했다. 위촉식 이후에는 신규 위원들의 소감 청취와 함께 부산 체육 발전 방향, 생활체육 활성화 등 지역 체육 정책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이어진 체육진흥협의회 첫 회의에서는 2025~2026년 시 체육국의 주요 업무계획과 실적, 지난해 체육 분야 성과, 올해 추진 계획 등이 공유됐다. 위원들은 부산시 체육 정책의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박형준 시장은 "새롭
제이앤엠뉴스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칭다오 직항로를 동아시아 물류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통관 인프라 구축과 전문 국제물류 주선업체 유치를 마무리 단계에 두고, 물동량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제주도는 최근 도청 삼다홀에서 오영훈 지사 주재로 ‘제주–칭다오 항로 물동량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한 제8차 전담팀(TF)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도청 관련 부서, 유관기관, 수출 관련 단체, 민간기업,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이전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조치 방안을 논의했다. 수출입 기업과 국제물류 전문가들이 요청한 통관 인프라 개선은 마무리 단계에 있다. 컨테이너 야적장(CY)과 냉동·냉장 수입식품 보세창고(CFS)는 세관 심사를 거쳐 3월 말 특허 취득이 예정돼 있다. 이로써 통관 절차가 간소화되고, 냉동·냉장 보세창고 운영을 통해 신선식품 등 물류 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냉동냉장 컨테이너의 출항 전 검사(PTI)도 이달부터 가능해졌으며, 컨테이너 세척장 구축이 완료되면 종합적인 컨테이너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 제주도는 부산의 전문업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24시간 내 긴급 방역 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제이앤엠뉴스 |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지난 3일 방송된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이번 작품에서 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권혁, 김태영 등 주요 출연진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번 드라마는 서로 다른 계절을 살아온 인물들이 만나 상처를 치유하고 사랑을 통해 다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리며, 마지막까지 따뜻한 감성과 섬세한 서사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작품을 이끈 배우들은 종영 소감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성경은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보면서 함께 웃고, 울고, 응원해 준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추운 겨울날, 뜨거운 마음으로 촬영한 작품이다. 그 마음에 함께 공감해 주신 시청자분들이 계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께서 사랑을 보내주신 만큼 '찬너계' 속 많은 인물들이 계속해서 행복하게 살고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 시청자 여러분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찬란한 계절'들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채종협은 "선우찬 역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 나이와 성별이 저마다 다른 사람들이 아픔들을 갖고 만나 여러 가지 감정을 계절
제이앤엠뉴스 | MBC가 새롭게 선보이는 건강 교양 프로그램 '오늘N 백세로그인'의 진행자로 가수 장민호가 선정됐다. '오늘N 백세로그인'은 중장년층이 겪는 삶의 고민과 건강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기존 건강 프로그램과 달리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사례와 현실적인 조언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4월 3일 첫 방송에서는 고령화 사회에서 주목받는 '노노(老老) 부양'을 주제로, 60~70대 자녀가 80대 이상의 부모를 돌보는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과 간병 스트레스, 그리고 그로 인해 본인의 건강을 소홀히 하게 되는 사례를 조명한다. 첫 녹화에는 장민호와 함께 MBC 아나운서 박연경, 개그우먼 이경애가 출연했다. 이경애는 부모님을 동시에 간병했던 경험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또한, 소화기내과 전문의 김동춘과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현희가 참여해 건강 정보를 쉽게 풀어냈다. 장민호는 첫 녹화 현장에서 "우리 형님, 누님들이 백세 인생을 건강하게 보내실 방법을 고민하느라 밤잠을 설쳤다"며 책임감을 내비쳤다. 이어 "그동안 노래로 마음을 위로해 드렸다면, 이제는 건강까지
제이앤엠뉴스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2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재정경제부,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 장관들과 함께 비상경제본부 제1차 회의를 이끌었다. 정부는 중동전쟁의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체계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대통령이 주재하는 비상경제점검회의 산하에 국무총리가 본부장을 맡는 범정부 비상경제본부와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끄는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해 국내외 상황을 긴밀히 관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비상경제본부 산하 5개 실무대응반이 거시경제 및 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민생 복지, 해외상황 관리 등 분야별 현황을 점검하고 추가 대응책을 논의했다. 거시경제·물가대응반은 경제부총리가 부본부장을 겸임하며 공급망 동향과 물가 상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공급망 관련 위기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나프타 긴급수급조정과 요소·요소수 매점매석 금지 조치의 철저한 집행이 강조됐다. 물가 대응팀은 전국 주유소 가격을 매일 점검하는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다. 전쟁추경은 초과세수를 활용해 3월 31일 국회 제출, 4월 초 통과, 4월 중 집행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에너지수급반은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29일 방송에서 멤버들이 '먹짱'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먹방 레이스를 선보인다. 이번 방송은 수산시장 사전 미션 결과 공개로 시작해, 멤버들이 식사를 걸고 펼치는 본격적인 밥그릇 쟁탈전이 이어진다. 게스트로는 발라드 가수 성시경과 이창섭이 등장해, 노래뿐 아니라 음식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다. 이창섭은 '런닝맨'에 처음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멤버들과 빠르게 친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하하는 "10분만 있으면 달라진다"고 말하며, 이창섭이 첫 미션부터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언급했다. 성시경은 자신이 두 달 동안 광어에 60만 원을 쓴 경험을 공개했다. 또한, 10kg 감량에 성공한 다이어트 식단도 소개했다. 이번 레이스에서는 설렁탕, 분식,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가 등장해 멤버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하지만 모든 멤버가 마음껏 음식을 즐길 수 없기 때문에, 한 그릇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