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금천구는 미취업·미창업 청년의 구직활동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사업의 지원 항목을 늘렸다고 밝혔다. 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구직활동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사업을 통해 △자격시험 준비비와 △면접 준비비 △취업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문화힐링비 등 3가지 항목을 지원했다. 올해에는 채용 트렌드 변화에 맞춰 기존 '면접 준비비'를 '취업 도전비'로 확대 개편했다. 앞서 지원하던 헤어‧메이크업 비용, 정장 대여료 등 면접을 위한 비용에 자기소개서 등 이력서 준비 비용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하며 청년들의 취업 첫걸음을 폭넓게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자격시험 준비비(수강료, 응시료, 교재비) 최대 30만 원 △취업 도전비(서류, 면접 준비비) 최대 10만 원 △영화, 도서 등 문화힐링비 최대 10만 원 등이다. 자격시험 준비비와 문화힐링비는 생애 1회 지원하고 취업 도전비는 채용 1건당 1회로 보아 생애 2회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에서 39세까지
제이앤엠뉴스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참여기업인 ㈜이엠시티(대표 이봉호)가 세계 최대 IC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고, 미국 기업과의 협력 성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이엠시티’는 AI·IoT 기반 시설 안전 원격관제 전문기업으로, 인천TP의 ‘CES 2026 인천-IFEZ 홍보관 전시 참가지원’ 사업을 통해 이번 CES 2026에서 자사의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 선보였다. 전시에서 공개된 ‘BDApp FireWatch’는 기존 CCTV에 인공지능(AI)을 탑재해 화재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오작동 발생 시 긴급 대응까지 지원하는 IoT 기반 화재 감지 솔루션이다. 기존 시설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AI 기반 영상 데이터 분석을 통해 화재 감지 정확도를 높이고 비용 효율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기술은 CES 2025 스마트시티 부문 혁신상을 수상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이엠시티’는 이번 CES 2026에서 ‘Texas Legacy Reality’, ‘True Gateway’, ‘Paradise Reality’, ‘TMGX Glob
제이앤엠뉴스 | 대전시는 전국 최초 방산 중소기업 협력 공동체인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의 출범으로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맞이했다.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은 21일 호텔ICC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방 관련 산‧학‧연‧관‧군 관계자와 조합 참여기업 등 170여 명이 참석해 조합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 조합은 대전과 충청권에 본사를 둔 105개 방산 중소기업이 참여한 전국 최초의 방산 전문 협동조합으로, 개별 기업의 한계를 넘어 공동생산, 공동개발, 정부 과제 참여, 공공조달 및 수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번 조합 출범을 통해 지역 방산 중소기업 간 연대와 협업이 강화되고, 대전을 중심으로 한 방위산업 생태계가 한층 체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술개발, 시장 개척, 정책 대응 등 개별 기업이 단독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과제들을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방위산업 성장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n
제이앤엠뉴스 |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이사장 이병균)가 오는 22일 미래직업관을 개관한다. 미래직업관은 단순히 직업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기후 변화와 보안 위협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실제 문제 상황을 체험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해결 과정을 경험하며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서 갖춰야 할 직업 역량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직업체험관이다. 미래직업관은 한국잡월드 2층에 약 50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8개 테마로 구성된 17개 구역에서 총 18가지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미래도시에서 직업인이 되어 체험한다는 컨셉에 알맞게 체험관은 ▲주제 영상관 ▲인공지능(AI)의 일상화 ▲미래에너지 개척 ▲인구구조의 변화 ▲초연결사회의 가속 ▲가상과 현실의 통합 ▲기후변화와 재해 대응 ▲인공지능(AI)과 미래의 나 이렇게 8가지 구역으로 구성됐다. 특히 방 탈출 게임 형식으로 운영되는 2개 구역에서는 에너지 위기와 바이오 문제 해결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핵융합로엔지니어와 전고체이차전지엔지니어가 되어 ‘인공태양’을 가동하거나, 첨단바이오연구원과 데이터사이언티스트로 팀을 이뤄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는 미
제이앤엠뉴스 | 국세청은 국민들의 개인정보가 도용되어 허위로 소득이 신고되거나 사업자등록이 신청되어 발생하는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를 개통(1.20.)했다. 최근 일부 기업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사태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납세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며 명의도용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를 수집했다. 그간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근무하지도 않은 회사에서 소득 지급명세서가 제출되는 등 명의도용 피해가 발생하면 생업으로 바쁜 피해자들이 스스로 해결해야 했다. 피해자는 국세와 건강보험료 등의 잘못된 부과와 더불어 이를 바로잡기 위해 허위 소득자료에 대한 소득부인 신청이나 민·형사 소송 등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고통이 있었다. 이에 국세청은 납세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소득 지급명세서 제출, 사업자등록 신청 등 국민의 재산상 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6개 업무에 명의도용을 원천 차단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 본인이 홈택스나 세무서를 방문하여 1.20.부터 신청할 수 있고 6개 업무에 대하여
제이앤엠뉴스 | 기획예산처는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2026년 제1차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서면)하여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 출연요율 조정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각 부처는 오늘 위원회에서 구체화된 부담금 감면대상, 부과기준에 따라 법령 개정 등 후속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첫 번째로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의 공통출연요율을 2분기부터 은행권은 0.06%→0.1%, 비은행권은 0.03→0.045%로 상향한다.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은 서민금융상품(햇살론 일반보증, 햇살론 특례보증 등)의 재원으로 사용되는 만큼 이번 결정으로 최근 경제 상황에 대응하여 저신용·저소득자의 안정적인 금융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석유 수입부과금 전자상거래 환급 제도가 ’27년까지 2년 연장된다. 본 규정은 정유사의 석유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거래되는 물량에 대해 수입부과금을 일부 환급해주는 제도로서, 석유시장의 투명성을 제고하여 정유사 평균 공급가격 대비 낮은 가격에 계약이 이루어져 물가안정과 소비자 편익 제고에 기여한다. 다만, 정유사의 전자상거래의 참여를 높이기 위하여 전년 동
제이앤엠뉴스 | 완주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 해소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경영애로해소단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컨설팅에 참여할 소상공인 10개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영환경 변화와 매출 부진, 마케팅·유통 전략 부족 등 다양한 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현장 밀착형 지원사업이다. 컨설팅은 ▲자금 및 공모·지원사업 ▲디자인 ▲마케팅 ▲유통 ▲상품화 및 기술 등 5개 분야로 진행되며, 소상공인이 겪는 주요 애로 사항에 맞춰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완주군 소재 소상공인이며, 선정된 업체에는 자부담 없이 최대 5회까지 컨설팅 비용 전액을 군비로 지원한다. 다만, 사업자등록증 소재지가 완주군이 아닌 업체와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국세·지방세 체납 기업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컨설팅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신청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규모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난해 운영 성
애쉬번, 버지니아주, 2026년 1월 21일 -- 글로벌 기업 기술 및 혁신 파트너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 뉴욕증권거래소: DXC)가 글로벌 선도 결제 기술 기업 유로넷 월드와이드(Euronet Worldwide, 나스닥: EEFT)와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전 세계 금융기관을 위한 카드 발급, 리볼빙 및 결제 역량 확대에 나선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DXC는 전 세계 3억 개 이상의 예금 계좌와 5조 달러 이상의 예금을 지원하는 자사의 핵심 뱅킹 플랫폼인 호건(Hogan)을 유로넷의 현대적 카드 발급•처리•결제 솔루션인 렌(Ren) 플랫폼과 통합할 예정이다. 이러한 플랫폼 통합은 은행, 핀테크 기업 및 모든 규모의 금융 서비스 기관이 카드 발급, 신용 및 결제 프로그램 출시를 가속화하는 동시에 조정 및 결제와 같은 운영을 간소화하고 신제품 출시 및 고객 온보딩 시간을 단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초기 단계에서 DXC는 유로넷과 협력하여 양사 고객사가 신용카드, 직불카드 및 리볼빙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전 통합된 발급 및 결제 솔루션과 결제 수락 게이트웨이를 도입할
제이앤엠뉴스 |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
제이앤엠뉴스 | 제주테크노파크(JTP, 원장 지영흔)는 중국 내륙의 거대 시장인 산시성(陕西省) 유력 경제단체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가동하고, 제주-칭다오 물류 항로를 연계해 제주기업들의 본격적인 대륙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20일 제주벤처마루를 방문한 중국 산시성 기업대표단은 기업지원단의 기업 지원 인프라를 확인하고, 제주 우수 제품의 중국 내륙 판로 개척을 위해 향후 산시성 방문을 포함한 다각적인 교류 방안을 제안했다. 이번 방문단에는 시진핑 주석의 고향이자 '일대일로(一帶一路)' 전략의 요충지이며, 특히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시황(秦始皇)의 역사적 거점이자 세계적인 문화유산 '병마용갱'을 간직한 중국 문명의 발상지 산시성을 대표하여 '왕 번저우(王本周)' 산시청년기업인협회 부회장과 '리 더쿠이(李德奎)' 산시안캉청년창업협회 회장 등 유력 경제인 9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에 방문한 산시청년기업인협회는 산시성 전역의 엘리트 기업가들이 결집한 대규모 단체이다. 또한 안강청년창업협회 역시 5,000여 개 이상의 유력 회원사 보유한 내륙 신도시 안강의 경제 성장을 주도하는 핵심 동력으로, 지역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