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시봉, 마지막 방송 무대…58년 하모니의 피날레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쎄시봉의 마지막 방송 무대를 생중계한다.

 

이번 방송은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특집으로, 약 60년 가까이 대한민국 포크 음악과 70년대 청년 문화를 대표해 온 쎄시봉 패밀리의 피날레를 담는다. 쎄시봉 멤버들은 58년간 이어온 하모니를 방송을 통해 마지막으로 선보이며,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다.

 

한편, '금타는 금요일'의 특별 기획 무대에는 '대한민국 대표 기타리스트' 함춘호, '트윈폴리오'의 전신인 '트리오 쎄시봉' 원년 멤버, 쎄시봉 공식 MC 이상벽 등이 함께한다. 한 무대에서 보기 힘든 이들의 조합이 마지막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또한, 트롯 톱스타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 송창식의 '고래사냥' 무대를 꾸민다. 두 사람의 경쾌한 호흡이 원곡의 자유로운 에너지와 어우러져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윤형주는 "객석에 앉아 있는 관객들이 우리 눈에는 아직도 소녀 같다. 우리 노래를 사랑해 준 전국의 소녀들을 위해 마지막 무대를 '금타는 금요일'에서 갖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특집은 3일 밤 10시 '금타는 금요일'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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