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임산물 생산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산림청이 포장재 지원을 강화한다.
최근 중동지역에서 벌어진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포장재 확보에 어려움이 커진 상황에서, 산림청은 임산물 가공과 유통을 위한 보조사업 규모를 늘렸다. 이번 조치로 비닐 등 포장재를 우선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물류비 부담도 경감된다.
특히, 지난해 이미 지원을 받은 임업인도 추가로 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기존 포장재 외에도 버섯 배지용 비닐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산림청은 임업인들을 응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