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임실군이 옥정호 벚꽃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임실군 홍보담당관은 11일과 12일 양일간 개최되는 '2026 임실 옥정호 벚꽃축제'에 맞춰 공식 유튜브 채널 '임실엔TV'의 새 단장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축제장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 SNS 구독 인증 이벤트, 행운의 룰렛 등 현장 참여형 이벤트가 운영된다. SNS 구독 인증이나 기부제 참여자에게는 룰렛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보냉백, 여행용 세면도구, 립밤·핸드크림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됐다. 벚꽃이 만개한 옥정호 일대는 수변 산책로와 포토존 등에서 임실만의 봄 풍경을 선사하며, 방문객들은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각종 체험과 정책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임실군은 현장 중심의 소통과 자발적 참여를 강조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 부스에서는 현장 기부자에게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현장에서 10만원 이상 기부한 참여자에게는 기존 답례품 외에 임실치즈 핫도그 1팩이 추가로 증정된다. 올해부터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세액공제 혜택이 확대됐으며, 임실군은 대표 답례품인 임실N치즈와 요거트
제이앤엠뉴스 | 슈퍼주니어의 려욱이 최근 콘서트에서 발생한 추락 사고와 관련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사고는 지난 5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20주년 투어 '슈퍼쇼 10' 공연 중 발생했다. 앙코르 무대에서 려욱이 객석 가까이 다가가자 팬들이 몰리면서 설치된 안전 펜스가 무너졌고, 이로 인해 팬 3명이 무대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부상을 입은 관객들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의료진은 2주간의 안정 및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내렸다. 한편, 려욱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향해 부상자들과 함께하며 상태를 지켜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같은 멤버 시원도 현장에 내려와 팬들의 상태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려욱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에 있었던 일에 대해 엘프(슈퍼주니어 팬덤명)에게 설명해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는 "사고가 나자마자 다친 친구들에게 많은 자책이 들었다. 내가 팬들한테 너무 가까이 다가가서 그런 걸까, 떨어지는 순간에 더 잡아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와 충격으로 잠시 사고 회로가 정지됐다"고 밝혔다. 이어 "머리가 빨리 돌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충격으로 멈춰버린 제 모습이 바보 같았다.
제이앤엠뉴스 | JTBC '히든싱어8'에서 가수 윤하가 출연해 일본 데뷔와 한국 활동의 시작 등 자신의 음악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하가 월드스타 BTS RM, 에스파 카리나, 축구선수 손흥민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로부터 팬임을 인정받으며 주인공으로 소개됐다. 윤하는 "아버지의 최애 프로그램이라 꼭 나오고 싶었다"고 밝히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윤하는 "어제 떨려서 잠도 잘 못 잤다. 예고편에서 다들 저를 못 맞추시길래 시작 전부터 위기감을 느꼈다"고 말해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만 16세의 나이에 일본에서 먼저 데뷔해 오리콘 차트 4위에 올랐던 경험을 회상하며, "사실 한국의 내로라하는 오디션에서는 다 낙방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윤하는 일본에서 한국어로 노래할 신인 가수를 찾는다는 소식을 듣고 일본으로 건너가 데뷔하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피아노를 치며 노래한다는 것이 그렇게 큰 강점이 될 줄은 몰랐다"며 일본 가요계에 데뷔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특히 윤하는 한국 데뷔의 계기가 '인간극장' 방송이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일본에서 데뷔해 활동하는 내용이 방송됐고, 그게 화제가 되면서 한국으로 다시 역수
제이앤엠뉴스 | 광명시는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통합지원 사업을 통해 148가구에 다양한 지원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지난 5개월 동안 고시원, 여관, 여인숙 등 비주택 거주자의 실태와 복지 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 조사와 전화 면담을 실시했다. 조사에는 관내 25개 숙박업소가 참여했으며, 주거복지센터와 7개 동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148가구, 150명의 생활 실태를 세밀히 점검했다. 조사 항목은 주거환경, 경제·일자리, 건강상태, 사회적 관계 등 네 분야로 구성됐다. 이후 시는 보건소, 1인가구지원센터 등 관련 기관과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전체 275건의 서비스 요청 중 168건이 실제로 연계됐다. 주거 상담은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고, 108가구에는 공공임대주택 신청 안내, 주거상향 지원사업, 주택 물색 지원 등이 제공됐다. 1인가구지원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은 24가구에 안부 확인, 후원 물품 전달, 동아리 모임 참여 등 정서 지원을 실시했다. 일자리센터는 15명의 구직 활동을 지원했고, 법률 상담도 2건 진행됐다. 건강 분야에서는 보건소 생명존중팀과 건강증진팀이 방문 건강관리, 심리 상담, 의료기관
제이앤엠뉴스 | 추성훈이 최근 눈물을 흘린 사연을 유튜브 예능에서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집대성' 채널에는 "상남자와 하남자 | 집대성 ep.101 추성훈X김종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과 김종국은 대성과 함께 '상남자의 여행법'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대성이 최근 눈물을 흘린 적이 있는지 묻자, 추성훈은 "있다"고 답했다. 이에 김종국은 추성훈의 반려견을 언급했고, 추성훈은 "안 죽었다, 아직. 혹시 죽이려고 한 거냐"고 농담을 건넸다. 김종국은 "그게 아니라 나이가 들어서 짠해서 눈물이 날 수 있지 않냐"며 최근 추성훈의 유튜브에서 공개된 반려견 영정사진 콘텐츠를 언급하며 해명했다. 또한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함께한 유튜브 콘텐츠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최근 사랑이와 콘텐츠를 찍었다. 사랑이한테 유튜브 촬영을 제안했는데 처음에는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 딱 30분만 하자'고 해서 마지막에 미트를 잡아줬다"며 "사랑이는 앞으로 킥복싱을 더는 안 한다고 하더라. 유튜브도 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딸과 같은 운동을 하는 게 꿈이었는데,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촬영이라고 생각하니까 느낌이 이상했다
제이앤엠뉴스 | 정준하가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해 '무한도전' 출연 당시와 이후의 경험을 공개했다. 이날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 정준하가 함께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준하는 '무한도전' 초창기 시절을 회상하며, 유재석의 도움 없이는 프로그램을 계속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진짜 초창기 때 재석이가 손잡아 주지 않았으면 '이 프로그램을 하면 안되겠다'라고 생각했을 거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재석이 '조금만 버텨봐'라며 힘을 줬던 일화를 전했다. 정준하는 "동작대교 가는 고속도로에서 내가 유재석에 '난 이거 아닌 것 같다. 못 하겠다'라고 말했는데, 재석이가 '조금만 버텨봐'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박명수랑 도저히 결이 안 맞아서 못 하겠다'라고 말했더니, 유재석이 손을 잡아주면서 '나 믿고 한 달만 해 봐'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준하는 박명수와의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박명수가 옛날에 나한테 너무 상처를 줬다. MBC 대기실에 들어가면 나한테 '누가 여기 아무나 들어오라 했어'라고 말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박명수 형이 거기서 못받아줄 개그를 쳤다. 자꾸 상처를 주는 개그 같은 것"이라며
제이앤엠뉴스 | 정선희가 KBS2 '말자쇼'에서 새로운 삶을 예고한다. 이번 방송은 6일 밤 9시 30분에 '인생의 타이밍'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선희는 게스트로 출연해 김영희를 향한 팬심을 밝히며,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 이야기한다. 정선희는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62세부터 문란하게 살 것"이라고 언급한 배경을 설명하며, "그때는 내 기사는 쓸 수도 없을 것이다. 보란 듯이 바뀔 테니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또한, 정선희는 과거 절망적인 상황에서 자신을 도와준 은인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한다. 그는 "정말 절망적인 상황이었는데, 은인들이 나를 위해 조금씩 수혈해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영희는 정선희의 몸매에 대해 "내가 본 연예인의 몸매 중 배우 나나와 정선희가 단연 투톱"이라고 언급했다. 정선희는 1992년 SBS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07년 배우 안재환과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사별을 겪었다. 제작진은 "'인생의 타이밍' 특집으로 꾸며진다.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은 언제 올까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김영희의 사이다 조언이 펼쳐진다"고 예고했다.
제이앤엠뉴스 | 구례군이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섰다. 구례군은 (사)큰산사람들과 '수요일엔 걷수다' 문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걷기 실천율과 자살예방의 연관성을 강조하며, 자살분야 지역안전지수 지표 개선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주요 목표로 삼는다. 협약에 따라 구례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걷기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생명지킴 서포터즈로 조직해,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과 연계, 자살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 SNS를 활용한 생명사랑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고위험군 대상 상담 및 의료기관 치료 연계, 자살예방 캠페인 등 서포터즈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제공한다. 구례군 관계자는 "공공 보건의료기관과 문화 프로그램이 연계된 전남 최초의 주민 참여형 민·관 협력 자살예방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넷플릭스가 로맨틱 코미디 신작 '각잡힌 사이'의 제작을 확정하고, 박형식과 박규영의 출연을 공개했다. 이 시리즈는 캠핑 아웃도어 브랜드 대표 나정석(박형식 분)과 과거 군대 선임이었던 우아미(박규영 분)가 회사에서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상하 관계 역전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다. 나정석은 과거에는 겁이 많고 군대 적응이 쉽지 않았으나, 현재는 직접 뛰며 사업을 일군 능력 있는 CEO로 성장한 인물이다. 우아미는 특전사 시절 '독사'로 불릴 만큼 용감했지만, 전역 후 사회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쌓으려 입사한 신입사원이다. 한편, 두 사람은 군 시절 선후임 관계였으나, 회사에서는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재회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과거의 상관이 현재의 부하가 되고, 과거의 부하가 상사가 되는 관계 변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또한, 박형식은 '힘쎈여자 도봉순', '슈츠', '해피니스', '닥터 슬럼프', '보물섬'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왔으며, 이번 작품에서 나정석의 과거와 현재를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박규영은 '스위트홈' 시즌1과 시즌2, '오늘도 사랑스럽개', '셀러브리티', '오징
제이앤엠뉴스 | 홍성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산33-4번지 등 2개 임야에서 열렸으며, 홍성군청 직원, 홍성군산림조합, 한국전문임업인협회 홍성군협의회, 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 서부면기관단체, 서부초등학교와 서부중학교 학생 등 약 25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12,000㎡에 이르는 산불 피해지에 편백나무 1,800그루를 심으며 산림 복원과 탄소중립 실현에 뜻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생태적 회복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에 중점을 뒀다. 편백나무는 병해충에 강하고 성장 속도가 빠르며, 피톤치드 방출로 공기 정화와 미세먼지 저감, 심신 안정 등 다양한 공익적 효과가 있는 수종으로 알려져 있다. 참가 학생들은 산림의 중요성과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교육의 기회를 가졌다. 홍성군 관계자는 지난해 서부면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를 언급하며 "식목일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날이 아니라, 후손에게 물려줄 건강한 산림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