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청도군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강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가벼운 실내 운동 ▲충분한 수분 섭취 ▲실내 적정 온도(18~20℃) 및 습도(40~60%) 유지 ▲외출 전 체감온도 확인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 등이 중요하다. 이에 청도군 보건소는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 1,300가구를 대상으로 전문인력이 가정방문을 통해 한랭질환 응급조치, 한파 대비 건강수칙 등을 교육하고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한다. 또한, 경로당을 방문하여 겨울철 건강수칙, 빙판길 낙상사고 예방 방법, 난방기 사용에 따른 호흡기 질환 예방 수칙 등을 교육한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건강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해 한랭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군]
제이앤엠뉴스 | 함양군을 대표하는 함양FC U-18(이하 함양FC)이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예선 리그에서 3전 전승을 거두며 F조 1위로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대한축구협회와 MBC경남이 주최하고 경상남도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44개 고등학교 축구팀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지난 1월 27일부터 경남 고성스포츠파크에서 열리고 있다. 함양FC는 예선 첫 경기에서 경남 칠성고를 3대 0으로 완파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 경북 영덕고와의 2차전에서는 4대 3 접전 끝에 승리했고, 마지막 김포FC와의 3차전에서도 1대 0으로 승리하며 예선 3경기 8득점 3실점,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동계 훈련 기간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코칭스태프의 경기 운영, 그리고 함양군의 지속적인 체육 기반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선수단의 쾌거에 대해 “치열한 승부처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의 투지가 군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라고 전했다.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은 “결
제이앤엠뉴스 | 고양특례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립 작은도서관 6개소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가 선정된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은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작은도서관에 전문 사서를 순회 배치하는 사업이다. 순회사서는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총 10개월간 사립 작은도서관 6개소에 배치된다. 작년에는 순회사서 2명을 배치했으나, 올해는 1명이 증원돼 총 3명의 사서가 배치된다. 시는 작은 도서관 내 전문 인력 부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사립 작은도서관에 인력을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 도서관은 ▲고양 작은도서관 ▲별하센터 ▲아리솔 작은도서관 ▲원흥3단지 꿈터 작은도서관 ▲키작은 소나무숲 작은도서관 ▲햇빛마을20단지 아파트 작은도서관이다. 순회사서는 도서 대출·반납을 비롯해 장서 관리,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공공도서관과의 협력사업 추진 등 도서관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돼, 작은도서관의 인력 공백 해소와 서비스 수준 향상이 기대된다.
제이앤엠뉴스 | 이천시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의 90, 91번째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 90호와 91호의 주인공인 유지아, 유지율 어린이는 처음에는 부모님이 읽으라고 해서 읽었지만 읽다 보니 책 읽는 것이 좋아졌다는 아이다운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이번 완독을 통해 유지아, 유지율 어린이가 끝까지 해내는 성실함과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된 것처럼, 세천책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과 친숙해지고 스스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천시는 참여 어린이들의 성취를 격려하며, 더 많은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제이앤엠뉴스 | 홍성소방서는 재난 발생 시 군민 누구나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119에 신고할 수 있도록 ‘다매체 119 신고서비스’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다매체 119 신고서비스는 기존 음성통화 방식 외에도 문자(SMS), 영상통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해 신고할 수 있는 제도다. 특히 청각·언어장애인 등 음성 통화가 어려운 경우나, 위급한 상황에서 말을 하기 곤란한 경우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문자 신고는 휴대전화에서 119 번호로 문자 메시지를 전송하면 접수되며, 위치 정보와 함께 사진·동영상 첨부도 가능하다. 영상통화 신고는 119로 영상 전화를 걸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앱 ‘119신고’를 이용하면 신고와 동시에 위치 정보가 자동 전송되어 보다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다. 이동우 서장은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신고 수단”이라며 “군민들께서 다양한 신고 방법을 미리 숙지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소방서는 앞으로도 다매체 119 신고서비스에 대한 홍보
제이앤엠뉴스 | 순천시가 스토브리그와 전국 단위 체육 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대한민국 대표 동계 전지훈련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따뜻한 기후, 접근성 높은 체육시설, 다양한 종목을 수용할 수 있는 인프라가 더해지면서 선수단의 만족도 역시 높아지고 있으며, 지역 경제에도 뚜렷한 활력이 나타나고 있다. 시는 1월 초 축구 스토브리그를 시작으로 씨름·유도·검도 등 4개 종목(총 62개 팀 1,500여 명)의 동계 스토브리그를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스토브리그란 정규 시즌 외 기간에 선수단의 전력 향상과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진행하는 강화 훈련 프로그램으로,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유지하려는 각 팀들의 필수 일정이다. 종목별 우수 팀들이 매년 순천을 찾고 있으며, 훈련 환경·편의시설·도시 접근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국 단위 체육 대회도 풍성하다. 오는 2월 1일 개막하는 순천만국가정원배 전국 학생 야구 대회를 시작으로, 2월 말 순천만국가정원배 전국 유소년 축구 대회, 3월 전국종별 태권도 선수권 대회·순천만국가정원배 오픈테니스 대회 등 6개 종목의 대회
제이앤엠뉴스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30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및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안전요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실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안전요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갈수록 복잡해지는 민원 환경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이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장과 행정민원팀장 등이 참석하여 ▲근무 중 겪는 애로사항 및 개선 의견 청취 ▲특이민원(폭언·폭행 등)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방안 공유 ▲비상벨 및 안전 장비 점검 등을 논의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안전요원 덕분에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더욱 안전하고 친절한 행궁동 민원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30일 오후 3시,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동행관 3층 교육장실에서 '2025 1교 1인성브랜드 운영 우수교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별 특색 있는 인성교육 브랜드 운영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존중과 배려가 살아 있는 인성 친화적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1교 1인성브랜드의 안정적 정착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기초소양과 핵심 가치 덕목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수진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국장, 초‧중등과장과 함께 성안초등학교, 화랑초등학교, 석수중학교, 원곡고등학교 교장이 참석해 각 학교의 우수한 인성브랜드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현판을 수여했다. 우수교로 선정된 학교들은 학교급과 특성을 반영한 인성브랜드를 중심으로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 실천하는 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학교별 1교 1인성브랜드는 다음과 같다. - 성안초등학교: '5有 5無' - 화랑초등학교: '대화해요! 사랑해요! 함께 해봐요! 화랑해!' - 석수중학교: '각각의 존중, 배려, 협력이라
제이앤엠뉴스 | 안산시는 2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란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과 스마트워치로 간호사나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의 보건 전문가가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신청 대상자는 19세부터 64세까지 관내 거주하거나 안산시 소재 직장에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이다. ▲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HDL 등의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성인을 우선 대상으로 하되, 건강위험 요인이 없는 성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다만, 고혈압·당뇨·고지혈증 질환을 진단받고 치료를 위해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6개월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므로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기간 내에 참여해야 한다. 접수는 상록구와 단원구 각각 선착순 100명씩이다. 신청은 상록수보건소와 단원보건소로 전화 또는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라며 “
제이앤엠뉴스 | 평창군은 2026년 평창군에서 개최되는 마이스(MICE)* 행사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 평창군 마이스 개최 인센티브 지원 사업' 신청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접수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평창군에서 100명 이상 규모의 마이스 행사를 개최하거나 계획 중인 주최·주관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행사 규모와 성격에 따라 최대 2천만 원의 개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행사 규모에 따라 최대 500명 미만 최대 5백만 원, 700명 이상 최대 1천만 원의 기본 지원과 국제회의 1천만 원, 평창 특화 산업(동계스포츠, 올림픽, 농업, 산림, 관광) 관련 행사 5백만 원, 최근 5년간 3년 이상 평창군에서 마이스를 개최한 단체에 대해 3백만 원의 특별 추가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창군은 지난 2019년부터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 개최로 조성된 마이스 인프라와 올림픽 유산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이스 개최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 첫 번째 마이스 개최 지원금 수혜 행사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