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김시현 셰프가 통영에서 나물 유학을 떠나는 모습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한다. 김시현 셰프는 봄나물과 신선한 해산물을 찾아 통영으로 향했다. 그는 "봄이 2주 빨리 찾아오는 곳"이라고 밝히며, 해가 뜨기 전부터 통영 전통 시장을 방문했다. 이곳에서 김시현 셰프는 "시골 할머니들이 직접 나물을 캐 오시는 곳"이라고 설명하며, 다양한 나물과 서울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는 신선한 해산물을 구입했다. 또한 김시현 셰프가 통영의 대표 음식인 복국으로 아침 식사를 하는 장면도 선보인다. 그는 "'이것'을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라고 말하며 자신만의 복국 꿀팁을 전했다. 한편, 김시현 셰프가 통영에서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요리 스승을 만나는 모습도 공개된다. 그의 스승이 누구인지, 그리고 제자가 된 사연이 무엇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시현 셰프의 통영 나물 유학 여정은 4월 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Mnet '쇼미더머니12'가 2일 밤 9시 20분 파이널 무대를 생중계한다. 이번 결승전에는 김하온, 나우아임영, 메이슨홈, 밀리, 트레이비 등 5명의 참가자가 최종 우승을 놓고 경합을 벌인다. 이번 시즌은 3만 6천여 명이라는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려 이목을 끌었다. 결승 무대에 오르는 TOP5는 각자 우승을 향한 각오를 전했다. 메이슨홈은 "오카시(크루)의 마지막 조각으로서 저에게는 우승만이 필요하다. 간절함은 통한다고 믿는다. 간절함이 저를 우승으로 이끌어 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밀리는 "나는 남들과 다르게 행동한다. 우승하려면 어떻게 하는 건지 제대로 보여 드리겠다"며 "누가 세금 처리해 줄래요? 왜냐하면 제가 우승해서 돈 다 챙길 거니까요"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트레이비는 "누구와도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1등은 원래 제 자리였다"며 "저의 실력으로 제가 1등이라는 걸 증명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나우아임영은 "오늘 '나우아임영' 다섯 글자 제대로 각인시키고 '멋'이라는 게 뭔지 제대로 보여 드리겠다. 성장 증명은 끝났고, 파이널은 한 번밖에 없는 좋은 무대이니 만큼 좋은 결과로 보여 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제이앤엠뉴스 | 2026년 KBO 리그를 앞두고 KBO 시범경기가 3월 12일 목요일 오후 1시, 전국 5개 구장에서 동시에 시작된다. 이천에서는 키움과 두산, 대전에서는 삼성과 한화, 광주에서는 SSG와 KIA, 사직에서는 KT와 롯데, 마산에서는 LG와 NC가 각각 맞붙는다. 시범경기는 3월 1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3월 24일까지 팀별로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시행하지 않는다. 이번 시범경기부터는 2026 KBO 리그 정규시즌에 적용되는 새로운 규정이 모두 도입된다. 피치클락은 투구 간격이 전년보다 2초 줄어들어, 주자가 없을 때는 18초, 주자가 있을 때는 23초로 변경됐다. 체크스윙 비디오 판독은 팀당 2회씩 기회가 주어지며, 번복 시 기회가 유지된다. 올해부터는 2루와 3루에서의 전략적 오버런 상황도 비디오 판독 대상에 포함된다. 1루심과 2루심은 비디오 판독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무선 인터컴을 착용한다. 부상자 명단 규정도 새롭게 바뀌었다. 각 구단은 시범경기 개막 이후 경기나 훈련 중 발생한 부상에 대해, 개막전 엔트리 공시 3일 이내에 해당 선수의 부상자 명단 등재를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KBO리그는
제이앤엠뉴스 |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 오현경이 연기한 채화영이 오복길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되는 장면이 3일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장미(함은정)와 강백호(윤선우)가 정숙희(정소영)를 구하기 위해 치밀한 작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채화영의 지시로 진홍주(김민설)와 염산월(김선혜)은 정숙희를 납치했고, 현장에는 이미 채화영이 보낸 인물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정숙희는 봉고차에 태워져 납치됐으며, 이를 목격한 진홍주와 염산월은 "이 일에 우리는 관여하지 않은 것"이라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장미와 강백호는 채화영의 전화를 받고 경찰서에서 신고를 마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렸다. 채화영은 오장미에게 오복길의 휴대폰과 메모리 카드를 들고 혼자 오라고 지시했고, 오장미는 정숙희를 구하기 위해 이를 받아들였다. 강백호는 오태평(이기창)에게 도움을 요청해 시선을 분산시켰고, 본인은 배달 기사로 변장해 오장미가 탄 차를 추적했다. 또한, 오장미와 강백호는 진짜 증거를 미리 숨기고 가짜를 넘기는 등 상황을 치밀하게 준비했다. 채화영은 이를 모른 채 증거를 불에 태우며 "이제 증거 따윈 없어. 모두 잿더미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제이앤엠뉴스 | 송일국이 KBS 2TV '불후의 명곡' 2026 연예계 가왕전 2부에서 가족의 근황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는 랄랄,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뮤지컬 '헤이그' 팀의 송일국과 오만석, 이찬석, 조혜련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송일국은 방송에서 정식으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처음이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그는 "아내가 법원 밴드부 회장이고, 둘째 민국이는 작곡 공부를 준비 중"이라며 가족의 음악적 근황을 공개했다. 송일국은 "제가 '불후'에 출연한다고 하니 민국이가 '네? 아빠가요?'라며 코웃음을 쳤다"고 전했다. 또한 삼둥이의 사춘기 상황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찬원이 "지금 사춘기 세게 올 때 아니냐"고 묻자, 송일국은 "지금 쎄다. 하루하루 기도하면서 살고 있다"고 답했다. 출연진이 "엄마가 법원에서 일해도 사춘기가 오냐"고 하자, 송일국은 "사춘기 반항이 엄마한테는 안 간다. 다 나한테 와서 힘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첫째가 186cm, 둘째가 183cm, 셋째가 180cm이다"라며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키를 공개했다. 그러나 김준현이 "사춘기 때는 아빠가 방송에서 자기들 이야기하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할
제이앤엠뉴스 | 탑이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을 발표하자, 빅뱅 출신 지드래곤과 태양이 각각 SNS를 통해 응원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탑의 앨범을 재생 중인 화면을 올렸고, 태양 역시 하루 전 앨범 아트 이미지를 게시하며 이모티콘으로 응원의 뜻을 밝혔다. 한편, 탑의 이번 앨범은 13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정규앨범으로, 가수 활동 은퇴를 시사한 이후 처음 공개하는 공식 음악 작업이다. 지난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다중관점'에는 더블 타이틀곡 '데스페라도(DESPERADO)'와 '완전미쳤어!(Studio54)', '탑욕(SELF CRUCIFIXION)', '나만이(THE GIANT)', '오바야(OVAYA, A SMALL, FILTHY SHOW WINDOW)', '제로-코크(ZERO-COKE)', '어나더 디멘션 홀리 듀드 !!!!!!!!!!(Another Dimension Holy Dude !!!!!!!!!!)', '서울시에 사는 기분(SEOUL CHAOS)', '꼬깔코온(FOR FANS)', '연극이 끝나고 난 뒤', '비 솔리드(BE SOLID)' 등 총 11곡이
제이앤엠뉴스 | Mnet '쇼미더머니12'가 4월 2일 오후 9시 20분 파이널 무대를 생방송으로 선보인다. 파이널 무대에서는 김하온, 나우아임영, 메이슨홈, 밀리, 트레이비 등 TOP5가 최종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김하온은 모든 미션에서 패배 경험이 없을 정도로 안정적인 실력을 보여왔으며, 나우아임영은 비주얼과 트렌디한 감각으로 힙합 씬에서 주목받고 있다. 메이슨홈은 나우아임영과 함께 '야차의 세계'를 통해 극적으로 생존하며 파이널까지 진출했다. 파이널 진출자 중 유일한 글로벌 래퍼이자 여성 래퍼인 밀리, 그리고 탄탄한 실력과 패기로 존재감을 입증한 트레이비까지, TOP5의 팽팽한 승부가 예고됐다. 한편, 이번 파이널에서는 화려한 피처링 군단과 함께 파이널리스트 5인의 열정을 담은 마지막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스페셜 무대도 마련되어 있는데, '지옥의 송캠프' 4:4 팀 미션에서 레전드를 남긴 '팀 라프산두'(권오선, 라프산두, 아이얀, 제프리 화이트)가 '퍼블릭 에너미' 곡으로 출연해 파이널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티빙 오리지널 '야차의 세계 Part2'에서 활약한 래퍼 5인의 스페셜 무대도 파이널을 더욱 빛낼 계획이다. 파
제이앤엠뉴스 | 김성주가 '미스트롯4' 경연 기간 중 쓸개 제거 수술을 받았던 사실을 최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토크 콘서트'에서는 시즌4 최종 경연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졌다. 이날 김성주는 경연 당시 건강 문제로 인해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놓으며, "지금에서야 이야기하지만 몸이 안 좋아서 수술을 해야 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경연 중에 쓸개를 떼내는 수술을 했다"며, "그때는 '내가 몸 상해가면서 이렇게까지 일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우울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주는 적우의 무대를 보며 감동을 느꼈던 순간을 떠올리며, "그 무대를 보는데 눈물이 쭉쭉 나오더라. 그때 굉장히 감동적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무대 중 눈물을 보이면 참가자가 잘 된다'는 속설 때문에 감정 표현을 자제했다고 밝히며, 임영웅의 무대 이후에도 눈물을 참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스트롯4'는 최종회에서 최고 시청률 18%대를 기록했다.
제이앤엠뉴스 | 2026년 KBO 리그에서는 다양한 개인 및 팀 기록 달성이 임박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은 통산 2,999승을 기록 중으로, KBO 리그 최초 3,000승 달성까지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 외에도 삼성은 5,500홈런, 53,000안타, 80,000루타, 27,000타점 등 주요 누적 기록에서 리그 사상 처음으로 새로운 기록 경신이 예상된다. KIA 투수 양현종은 통산 186승으로 200승 고지에 14승만을 남겨, 송진우(전 한화)에 이어 두 번째 200승 투수 등극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2024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세운 뒤, 현재 2,185탈삼진을 기록 중인 양현종은 2,200탈삼진까지 15개, 2,300탈삼진까지 115개만을 추가하면 각각의 이정표에 도달하게 된다. 또한 이번 시즌 100탈삼진 이상을 기록할 경우, 본인이 보유한 연속 시즌 세 자릿수 탈삼진 기록을 12시즌으로 늘리게 된다. 베테랑 타자들도 각종 대기록 달성을 앞두고 있다. 한화 손아섭은 통산 2,618안타로 KBO 최초 2,700안타까지 82개만이 남았다. SSG 최정은 홈런 550개까지 32개, 1,600득점까지 85득점만을 남겨두고 있다. 삼
제이앤엠뉴스 |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시청률 3.9%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작품은 검사 방태섭(주지훈), 톱배우 추상아(하지원), 재벌 2세 권종욱(오정세)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 16일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첫 회 2.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시작한 '클라이맥스'는 2회 3.8%, 3회에서 3.9%까지 올랐다. 한편, 이 드라마는 영화 '미쓰백'의 이지원 감독이 처음으로 연출을 맡은 드라마로, 주지훈을 비롯해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이 출연한다. '클라이맥스'는 총 10부작으로, 현재 6회까지 방영된 상태다. 또한, 글로벌 OTT 디즈니+에서는 13일 연속 국내 1위를 차지했으며, 비키(Viki)에서는 미국 내 2~3위에 오르며 해외에서도 인기를 입증했다. 주지훈은 극 중 냉철한 판단력과 뜨거운 욕망을 지닌 검사 방태섭 역을 맡아,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을 눈빛과 표정으로 표현해 호평을 받고 있다. 방태섭은 더 높은 곳을 향하기 위해 추상아와 결혼하는 인물로, 주지훈의 연기가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 하지원과의 호흡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주지훈은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