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싱가포르 2025년 11월 11일 -- 11월 9일에 마오타이 싱가포르 오픈(Moutai Singapore Open)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4일간의 치열한 접전 끝에 일본의 요스케 아사지(Yosuke Asaji)가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대회 종료 후 구이저우 마오타이(Kweichow Moutai Co.,Ltd.)가 주최하는 갈라 행사가 열려, 업계 관계자들이 교분을 쌓고 문화를 나누는 역동적인 만남의 장이 마련되었다. 연회에는 아시안 투어(Asian Tour) 대표단, 전 세계 유수의 기업인, 언론 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귀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쉬(Zhang Xu) 구이저우 마오타이 부사장 겸 구이저우 마오타이 세일즈(Kweichow Moutai Sales Co., Ltd.) 회장은 행사 연설에서 "마오타이의 근간을 이루는 중국 문화는 구이저우 마오타이의 세계화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다. 다문화 도시인 이곳 싱가포르에서 골프를 매개체로 삼아 세계에 마오타이의 장인정신과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초 민 탄트
제이앤엠뉴스 | 군위군 터링 선수단이 지난 11월 8일 오산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5회 전국터링대회에 참가해 전국 20개 팀, 100여 명이 출전한 가운데 개인전 2위(김귀란)와 단체전 2위를 차지하며 첫 출전만에 두 부문에서 준우승을 거뒀다. 한편,‘터링’은 우리나라 전통놀이인 비석치기에 현대 스포츠 종목인 컬링과 볼링의 경기방식을 더한 것이다. 군위군은 이 터링을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매개로 삼아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해왔다. 주민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동아리 활동을 이어가며 연습, 봉사활동 등을 병행했고, 이러한 지속적인 참여와 열정이 모여 첫 출전에서 두 부문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김진열 군위군수는“첫 출전임에도 전국 2등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둔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며“터링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문화·체육 프로그램이 지역의 활력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 터링 선수단은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지속가능한 공동체 활성화사업’을 통해 양성된 주민들로 구성됐으며, 이번 전국대회 수상
제이앤엠뉴스 | 카세야 센터 매진 사례 속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찬조 연설도 주요 연사: 제프 베조스(Jeff Bezos), 리오넬 메시(Lionel Messi), 라파엘 나달(Rafael Nadal),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President Javier Milei), 토니 로빈스(Tony Robbins), 세레나 윌리엄스(Serena Williams),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켄 그리핀(Ken Griffin),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María Corina Machad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지아니 인판티노(Gianni Infantino), 리마 반다르 알 사우드 HRH 대사(HRH Ambassador Reema Bandar Al-Saud), 에릭 슈미트(Eric Schmidt), 스티브 위트코프(Steve Witkoff), 패트릭 베-데이비드(Patrick Bet-David), 아담 뉴먼(Adam Neumann), 파사드 알사이프(Fahad Alsaif) 마이애미, 2025년 11월 11일 -- 아메리카 비즈니스 포럼: 마이애미(America Busine
캘거리, 앨버타주, 2025년 11월 11일 -- 가스 리퀴드 엔지니어링(Gas Liquids Engineering Ltd., GLE)이 리들리 아일랜드 에너지 수출 시설(Ridley Island Energy Export Facility, REEF) 프로젝트의 시공 허가(IFC)를 받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GLE는 배관 설계, 공정 설계, 기계 설계, 전기 설계, 계측 제어 설계, 토목 설계, 구조 설계 등 다양한 공학 분야의 상세 설계와 설계 통합 작업을 수주했다. REEF 프로젝트는 알타가스(AltaGas Ltd.)와 로얄 보팍(Royal Vopak)이 절반씩 투자해 만든 합작법인(Joint Venture) 소유로, 이 프로젝트의 1단계 사업은 2024년 5월에 최종 투자가 결정됐다. 태평양으로 바로 이어지는 전략적 요충지에 자리한 REEF가 완공되면 캐나다 에너지 제품의 아시아 주요 시장 수출 물량이 증가하고, 시장 다변화를 꾀하는 동시에 세계 에너지 무역에서 캐나다의 입지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가스 리퀴드 엔지니어링의 프로젝트의 라이언 아놀드(Ryan Arnold) 담당 부사장은 "이
제이앤엠뉴스 | 부산 부산진구는 제5회 부산평생학습주간을 맞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부산진구와 함께하는 학습피크닉’을 슬로건으로 평생교육 홍보·체험 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부산평생학습주간은 부산지역 평생교육기관과 시민이 함께 참여해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부산시교육청을 비롯한 16개 구·군, 평생교육기관 등 70여 개 기관이 참여했다. 부산진구는 ‘가을소풍’을 테마로 가죽 코스터 만들기 등 4개의 평생학습공방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행사 기간 내내 체험 부스가 북적이는 등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관내 문해교육기관인 성지문화원 등에서 참여한 학습자들이 ‘만학도 골든벨’ 프로그램에 참가해 타 기관 문해학습자들과 한글 실력을 겨루며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었다. 아울러 평생학습동아리 ‘랑니카’는 하모니카 연주로 하모니상을 수상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김영욱 구청장은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교육 정책을 추진해 더 많은 주민들이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제이앤엠뉴스 | 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9일, 시민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천시 시니어들의 이야기를 담은 '폭싹 속았수다–사천편–'이 뜨거운 호응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2025년 사천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일환으로, 양성평등 의식이 낮았던 시대를 산 사천 시니어들의 삶을 되돌아보고, 그동안 묵묵히 걸어온 인생 여정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본 프로그램은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었으며,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추억의 물건과 사진을 통해 청춘의 시간을 회상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고,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아온 여성 시니어들이 꽃떡 만들기와 홍차, 한식 체험을 통해 ‘나를 위한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세 번째 네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나온 시니어들의 삶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제작, 낭독극 연습, 공연으로 3개월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사천시 시니어들이 직접 참여한 낭독극 공연은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였으며, 낭독극이 끝난 뒤에는 사연의 실제 주인공이 등장하여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제이앤엠뉴스 | 전북 진안군은 지난 10일 진안군청 강당에서 ‘2025년 지방계약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주관하는 지방교육 일환으로, 전문강사가 업무공백을 최소하 하기 위해 신청 지자체를 방문하여 계약 실무 등을 교육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에는 본청을 비롯한 읍면, 사업소의 신규자, 사업감독관, 예산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기본 개념에서부터 실무에서 활용하는 행정의 절차와 유의점, 대응방안 등을 배우며 내실을 다지는 기회가 됐다. 강사로는 광주광역시에서 근무하며 지방회계 분야의 실무에서 28년 경력을 갖춘 한길옥 전문강사가 초빙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지방계약 관련 주요 법규 및 절차 ▲입찰·계약 집행 시 유의사항 ▲회계·계약 감사사례 및 대응방안 ▲현장 중심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무 중심 강의가 진행돼 참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업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재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지방계약 관련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지난 7일 와부읍 우림루미아트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추우)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0박스를 남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원품은 입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됐으며, 도움이 절실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추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곽용환 와부읍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관심이 지역복지를 든든하게 지탱하는 원동력”이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우림루미아트아파트 입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우림루미아트아파트는 총 79세대가 거주하며, 올해 처음으로 아나바다 나눔 활동과 입주민 단합대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파트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나눔 활동과 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지역사회 내 공동체 의식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남양주시]
제이앤엠뉴스 | 국기원이 ‘2025 개발도상국 스포츠지도자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끝냈다. 11월 10일 오전 10시부터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린 교육과정 폐회식은 윤웅석 원장, 이종갑 행정부원장 등 국기원 임직원과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장 수여, 인사말 및 기념 촬영, 태권도 시범공연 관람 등 순서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의 표준화된 교육을 통해 개발도상국 교육생들에게 이론과 실기 능력을 배양시켜, 국제적 감각을 갖춘 태권도 지도자로 양성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태권도 모국인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도 갖고 있다. 지난 10월 20일부터 시작된 교육과정에는 개발도상국 태권도협회와 국기원 해외파견 사범의 추천 등을 통해 세계 31개국 40명이 선발됐다. 참가국은 아시아 13개국(라오스, 파키스탄, 캄보디아, 네팔, 미얀마, 스리랑카, 필리핀, 몽골, 레바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부탄, 요르단), 아프리카 10개국(카메룬, 에티오피아, 우간다, 이집트, 모잠비크,
제이앤엠뉴스 | 양산시는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2025 웅상 청소년 문화의 날’이 지난 8일 오리소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연말 대표 행사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문화의 힘을 보여주었다. 행사의 주축은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15개 팀, 그리고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웅다웅’이었다. 이들은 축제의 전반적인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직접 맡아 청소년 주도의 진정한 축제 모델을 선보였다.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모두 청소년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채워졌다. 또 효암고등학교, 개운중학교, 춘해보건대학교,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지역 기관과 학교가 함께 참여하며 지역 연계형 청소년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효암고는 과학실험과 금융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어린이와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고, 개운중은 다문화 퀴즈와 천연향수 만들기로 참여형 체험을 선보였다. 춘해보건대는 혈당·혈압 측정 등 건강체험 부스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챙겼으며,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스트레스 검사와 이완용 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