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수원시보건소는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열린 ‘2025 뷰티썸 수원’ 행사와 연계해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건강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4개 구 보건소가 같은 프로그램으로 일정을 나눠 진행하며 시민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신체활동과 만성질환 예방 교육, 악력·인바디 측정 등 건강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금연·구강관리 퀴즈, 식생활 개선 안내, 국가 암 검진 독려 프로그램 등도 진행했다. 많은 시민이 캠페인에 참여해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생활 속 실천 방법을 배웠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시민이 생활 속에서 건강습관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
제이앤엠뉴스 | 서울시 대표 청년 일자리 정책인 ‘청년취업사관학교’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며, 서울 전역의 ‘1자치구 1청년취업사관학교’ 조성사업이 완성됐다. 이번 조성을 통해 서울 청년 누구나 집 가까운 곳에서 AI 기반 실무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청년 인재양성 인프라가 완성됐다. 서울시는 AI・디지털 분야 실무형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전략 거점인 청년취업사관학교 25호 중랑캠퍼스를 중랑구 상봉동(망우로 313, 3층)에 새롭게 개관하고 11월 3일(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AI·디지털 분야 인재 양성과 일자리 연계를 위해 조성한 청년 인재 양성기관으로, 누적 취업률 75.4%의 성과를 내고 있다. '청취사 중랑캠퍼스, 25번째이자 마지막 캠퍼스…AI 융합 실무형 교육 개시' 중랑캠퍼스는 연면적 620㎡ 규모로 3개의 강의실과 커뮤니티 라운지, 팀 프로젝트실, 휴식공간을 갖췄다. 상봉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인근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중랑캠퍼스는 ▴디지털마케팅 ▴데이터분석 ▴서비스기획 등 3개 분야의 AI 융
제이앤엠뉴스 | 김포시가 해병대 제2사단(사단장 최영길)과 공동 개최한 ‘2025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에 5만명의 관람객이 모이며 특별한 축제가 있는 관광도시 김포의 위상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올해로 두 번째 열린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5만 인파를 기록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애기봉에 이어 대명항이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음을 재확인했다. 라베니체 축제와 대명항 선셋 페스타, 해병대 문화 축제 등 김포 자원의 특색을 새로운 시각으로 살린 축제들이 김포를 ‘또 한 번 방문하고 싶은 도시’로 바꿔나가고 있다는 목소리다. 특히 해병대 문화 축제는 접경지 김포의 인식을 전환하고 접경지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시가 1일 김포 함상공원 및 대명항 일대에서 개최한 ‘2025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는 헬기와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동원된 박진감 넘치는 상륙작전 시연부터 특공무술인 ‘무적도 시연’, ‘강철 근육 콘테스트’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해병대 문화를 다양하게 펼쳐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투 장비를 직접 만져보고 실제 기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해병대의 위용을
제이앤엠뉴스 |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10월25일, 강북도시농업체험장(수유동 594-1)에서 열린 ‘2025 추수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추수·벼베기·탈곡체험을 진행하며 가을 수확의 기쁨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강북구 공동체가 직접 가꾼 논에서 자란 조동지·붉은차나락·녹토미·붉은메·노인도·북흑조 등 토종벼 6종을 직접 수확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도시 한복판에서도 모내기부터 벼베기·탈곡까지 전통 벼농사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북도시농업체험장은 매년 주민과 단체가 협력해 논을 조성하고 모내기·김매기·병해충 방제 등을 실시하며 토종벼 보전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강북구 내 30여 개 단체와 학교, 주민 모임이 참여해 전통 방식으로 논을 만들었으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가 함께 손 모내기에 나서며 공동체가 함께하는 농업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했다. 김명희 의장은 “저 또한 ‘농부의 딸’로서 흙내음 속에서 자란 기억이 있습니다. 세대가 함께 모내고 벼를 베어내는 공동체 농업은 생태 감수성과 협력의 가치를 키우는 교육이자 문
제이앤엠뉴스 | 대전의 숙원 사업인‘호남고속도로지선 확장 사업’이 31일 기획재정부 제10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예비타당성조사 심의 결과 최종 통과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522억 원 규모로 호남고속도로지선 서대전분기점~회덕분기점 구간(총 18.6㎞)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며 사업기간은 약 8년으로 계획하고 있다.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은 이 구간을 “충청·호남을 잇는 병목지점”으로 지목하며 확장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하고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왔다. 이번 예타 통과에 따라 2026년 상반기부터 한국도로공사가 타당성 조사, 기본 및 실시설계 등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가게 되고 대전시는 설계 단계부터 정체 구간과 위험 구간을 분석해 통근 교통과 물류 통행이 모두 개선되는 구조로 설계되도록 적극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개통 후 교통 개선 효과는 기대 이상으로 예측된다. 우선, 상습 정체 구간의 도로용량이 늘게 되면서 세종·대전 생활권의 출퇴근 정체 완화와 물류 측면에서는 호남권·충청 지역 화물 이동의 평균속도가 개선돼 광역경제권 경쟁력 상승이
제이앤엠뉴스 | 정부는 AI 생태계 역량 강화를 위해 엔비디아 및 국내 AI 대표 기업과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나라가 AI 3대 강국과 아시아‧태평양 AI 허브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블랙록, 오픈AI에 이은 글로벌 AI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AI 인프라 확보, 피지컬 AI 역량 강화, AI 스타트업 지원, 우리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협업 확대 등을 위해 엔비디아와 지속적으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먼저, 공공·민간의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엔비디아의 최신 GPU 총 26만 장 이상을 확보하기로 했다. 공공 부문에서는 GPU 약 5만 장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 등에 신속·안정적으로 공급한다. 민간 부문에서는 총 20만 장 이상을 삼성, SK, 현대자동차그룹, 네이버 등에서 AI 기반 제조업 혁신 및 산업 특화 AI 모델 구축 등에 활용한다. 같은 날, 과기정통부는 현대자동차그룹 및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선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총 603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31개 종목, 9,805명 규모로 개최되며, 10월 31일 오후 5시 부산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1월 5일 폐회식까지 6일간 열리게 된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대현 문체부2차관을 비롯하여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국회의원 및 시도 부단체장, 각 시도 선수단, 관람객 등 1만여 명이 참석했다.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참석하여 16번째로 입장하는 경남선수단을 격려했다. ‘활기찬 경남, 행복한 도민’을 슬로건으로 참가하는 경남선수단은 28개 종목 603명(선수 393, 임원 210)으로 꾸려졌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장애를 넘어 도전하는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그동안 성적향상을 위한 강화훈련에 전력을 다한 만큼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경남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도민의
중국 닝보, 2025년 10월 31일 -- 10월 31일은 중국의 위대한 철학자 왕양명(王陽明, 1472–1529)의 탄생 기념일이다. 10월 30일, 2025 왕양명 심학 국제학술대회가 닝보시 위야오(余姚)에서 개막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심학의 무한한 세계, 문명의 공존"을 주제로, 중외 왕양명 문화교류 심포지엄과 '중천각 포럼: 왕더펑 세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포함하였다. 이번 문화행사에는 국내외 왕양명 연구 학자들과 왕양명 사적지 보존•연구 국가연합회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닝보의 위야오는 왕양명의 고향으로, 오늘날 도시 곳곳에 그의 유산이 살아 있다. 400개 이상의 지역 기업이 '양명(陽明)'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으며, 위야오의 초•중학교 122곳 중 12곳이 왕양명의 이름을 따르고 있다.또한, 위야오 지역 전통극 '요극(姚劇) 왕양명'은 일본 등 해외에서도 공연되었고, '양명 문화상품'은 밀라노에서 전시되었다.'왕양명 일화(逸話)' 시리즈 영상은 해외 플랫폼에서 꾸준히 공개되고 있으며, "왕양명의 고향 위야오, 지혜가 모이는 곳"이라는
제이앤엠뉴스 | 사천시의회 행정관광위원회(위원장 임봉남)는 지난 30일, 사천시 종합 장사시설인 ‘사천시 누리원’을 방문해 시설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14년부터 운영 중인 화장시설의 기능 보강을 위한 내년 개보수 예산 심의를 앞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해 향후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행정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해 주요 현황 설명을 듣고 시설 운영자 및 관계자들과 면담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임봉남 위원장은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되도록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이용객과 종사자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도 예산 심의는 오는 12월 사천시의회 제287회 제2차 정례회에서 본격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사천시의회]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는 23일 거제시 지세포항을 기점으로 장승포항, 지심도, 해금강 인근 해상에서 경남도 지원·한국낚시어선협회 경남지부 주관 ‘제1회 경남도지사배 전국 낚시대회’를 개최했다. ‘경남도 2030 낚시산업 활성화·어선안전 방안’의 일환으로 안전한 낚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 전국 낚시인 400여 명과 낚시어선 20여 척이 참가했다. 참자가들은 지정된 해역에서 낚아 올린 문어의 총합산 무게로 순위를 겨뤘다. 특히,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해 낚시어선마다 안전요원을 겸한 현장 심판이 탑승해 현장 계측과 봉인에 입회했다. 이날 총 8,250g(12마리)을 낚은 유○섭(경북 김천시) 씨가 1등을 차지했으며, 2등은 6,834g(13마리)으로 임○진(전남 나주시), 3등은 5,594g(10마리)으로 안○민(경기 화성시) 씨가 차지했다. 이상훈 도 해양수산국장은 “제1회 경남도지사배 전국 낚시대회 개최로 안전과 즐거움을 함께 추구하는 낚시문화의 본보기가 될 것”라며, “경남의 낚시산업 육성과 건전한 낚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