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성주교육지원청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2일 청사 내에서 나무 심기와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교육장과 직원들은 '반부패 슬로건 띠'를 두르고 화단에 나무를 심으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나무 심기와 함께 화단에 꽃을 심고 청사 주변을 정리하는 등 청렴 문화 확산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청 직원 중 한 명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 나무도 심고, 내 손을 직접 청사 주변을 정화하니, 몸도 마음도 정화되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이번에 심은 청렴 나무를 통해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관을 마음속에 새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인도 뭄바이, 영국 런던, 이탈리아 로마 및 스위스 추크, 2026년 4월 2일 -- 글로벌 제약 대기업 루핀(Lupin Limited, BSE: 500257, NSE: LUPIN, REUTERS: LUPIN.BO, BLOOMBERG: LPCIN)이 GHO 캐피털 파트너스(GHO Capital Partners LLP, GHO)로부터 안과학에 특화된 유럽 선도 전문 제약 기업 비쥬파마 B.V.(VISUfarma B.V., 이하 '비쥬파마')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루핀의 전문 케어 포트폴리오 확장 및 유럽 내 입지 강화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의미한다. 비쥬파마의 통합으로 루핀의 안과 포트폴리오는 안구 건조증, 녹내장, 눈꺼풀 위생, 안검염, 망막 건강, 전문 건강기능식품에 걸쳐 60개 이상의 브랜드 제품으로 대폭 확장됐다. 이탈리아, 영국, 스페인, 독일,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주요 시장에서의 비쥬파마의 강력한 상업적 발자국은 심도 있는 안과 전문성, 신뢰할 수 있는 관계, 강력한 현지 시장 인사이트를 갖춘 풍부한 경험의 팀으로 강화된다. 비쥬파마는 고령화 인구와 증가하는 당뇨 관련 안과적 합병증
제이앤엠뉴스 |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미국 '빌보드 200'과 '핫 100'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K-팝 역사상 유례없는 성과를 기록했다. 이번 앨범의 14개 트랙 중 13개가 '핫 100' 차트에 진입했다. 이번 앨범의 성공에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총괄 프로듀서로서 내세운 세 가지 전략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은 2일 밝혔다. 방 의장은 2025년 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을 준비하며 미국에서 대규모 송캠프를 개최했다. 이 송캠프에는 수많은 유명 프로듀서들이 참여했고, 200~300곡의 후보곡이 모아진 끝에 최종 수록곡이 선정됐다. 하이브 측은 "방탄소년단 외에도 코르티스,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센세이션을 일으킨 점 등이 미국 음악시장에 큰 영향을 끼쳤다"며 "방 의장이 오래 주장해 온 'K-팝 방법론의 수출'이 자리잡으면서 송캠프 자체가 큰 주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리랑' 앨범에는 한국적인 요소가 다채롭게 녹아 있다. 수록곡 'Aliens'에는 '중모리', '신발벗기 문화', '김구 선생님' 등 한국적 소재가 가사에 등장한다. 방탄소년단은 미국의
제이앤엠뉴스 | 계룡시민체육관에서 계룡시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2일 열렸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날 800여 명의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 이건휘 충남지체장애인협회장 등 여러 기관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장애인 복지 향상에 힘쓴 유공자를 표창하고, 장학금도 수여했다. 김종일 계룡시지체장애인협회장은 장애가 일상에 제약이 되지 않는 행복한 계룡시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장애인 정책과 행정 지원에 힘쓴 계룡시에 감사를 표했다. 이응우 시장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편견 없이 어울리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모두가 당연한 일상을 누리는 계룡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완주군이 의료 취약 지역 주민들의 진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민간 병원과 협력해 원격 협진 사업을 시작했다. 완주군은 참좋은삼례내과의원, 고려가정의학과의원, 고산성모의원 등 3곳의 민간 의료기관과 함께 군청에서 '의료 취약지 원격 협진 시범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운주, 화산, 동상, 비봉, 경천 등 5개 지역 내 7개 보건진료소를 이용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협약에 따라 보건진료소와 민간 의료기관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전문의 자문과 진료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만성질환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중심으로 원격진료, 처방, 건강상담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완주군과 참여 의료기관은 원격협진 운영, 협력체계 구축, 환자 진료 및 전문의 자문, 의료정보 공유, 기술 협력, 사업 활성화 등에서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보건기관과 민간의료기관 간 유기적인 협진체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울주청년회의소가 언양읍 행정복지센터와 언양 시가지에서 언양 4.2 만세운동 107주년을 맞아 재현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919년 4월 2일 언양 장터에서 시작된 울산 지역 최초의 만세운동을 기념하고,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정신을 지역사회와 함께 되새기는 취지로 열렸다. 지역주민과 학생, 독립유공자 유족 등 500여 명이 행사에 참여했으며, 이순걸 울주군수와 최길영 울주군의회 의장, 시군의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해, 독립선언서 낭독과 함께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기념사·추념사가 이어졌다. 이어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선언문이 낭독돼 행사 의미를 더했다. 재현연극에서는 1919년 언양 장터의 대한독립만세 함성이 현장에서 재현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기념식 이후에는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들고 언양 시가지 일대를 행진하며 독립운동의 정신을 직접 체험했다. 행사장에는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안중근 의사 포일아트, 독립운동가에게 편지쓰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마련됐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언양 4.2 만세운동은 울산에서 처음으로 울려 퍼진 독립의 외침이자,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
제이앤엠뉴스 |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4월 1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 빌딩에서 회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PGA 기술교육위원이자 빅피쉬 골프아카데미 원장인 이시우가 연사로 참여해 약 100명의 회원들에게 글로벌 투어 동향과 실전 코칭 경험을 공유했다. 포럼의 1부에서 이시우는 미국과 유럽 투어가 다양한 선수들과 교류하는 개방적 문화를 갖고 있는 반면, 국내 투어는 선후배 및 지인 중심의 고정 멤버 문화가 강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PGA투어의 팀 중심 지원 체계와 대회장 내 피지오 센터, 데이터 장비 대여 서비스 등 선진 인프라를 소개하며 국내 환경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한국 남자 선수들의 기량이 세계 무대에 뒤처지지 않으나, 환경과 지원 시스템의 차이가 경쟁력 차이로 비춰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2부에서는 참가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실전 코칭 방법이 논의됐다. 이시우는 1대1 매치플레이와 서바이벌 방식의 집중력 게임 등 우승과 각성 상태 훈련에 활용하는 구체적 방식을 설명했다. 리디아 고, 고진영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힘든 시기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2일 3층 대회의실에서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및 적극행정 실천 서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남정일 교육장과 직원들은 공직자로서의 청렴한 태도와 적극적인 행정 실천을 약속하는 서약서를 함께 낭독했다. 서약 내용에는 법과 원칙 준수, 부정 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 적극행정 조직문화 조성 등이 포함됐다. 청송교육지원청은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실질적인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서약서 작성 후 각자가 직접 보관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선언적 의미를 넘어 일상에서 청렴과 적극행정 실천을 강조했다. 남정일 교육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신뢰의 출발점이며, 적극행정은 학생 및 학부모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는 2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도정보고회를 개최하며, 진주를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산업 육성과 서부경남의 균형발전 방안을 발표했다. 행사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조규일 진주시장, 도·시의원, 진주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도정보고회는 식전 공연, 지역 현안 보고,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진주시가 서부경남의 중심이자 역사·문화·교육의 핵심 도시임을 강조하며, 진주 발전과 관련된 공공기관 이전과 행정통합 등 주요 현안도 꾸준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우주항공산업과 관련해 박 도지사는 연구개발(R&D), 인재양성, 산업 기반 집적화를 통한 클러스터 구축을 제시했다. 또한, 우주항공 복합도시 조성, 글로벌 기업과 연구기관 유치, 항공 MRO(유지·보수·정비) 산업단지 조성,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확대,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특별법 제정 등도 언급했다. 부산·경남 행정통합에 대해서는 도민 의견 수렴과 주민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산과의 통합 로드맵 마련과 특별법 추진, 중앙정부와의 협의를 통한 절차 진행 방침을 밝혔다. 통합의 핵심은 자치권과 재정 권한 강화에 있으며, 특별법에 재정 지원 방안을 포함해 확보된 재원을
AI 시대 혁신적인 C레벨 인재 양성의 핵심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 타이베이, 2026년 4월 2일 -- 혼하이 테크놀로지 그룹(Hon Hai Technology Group, '폭스콘(Foxconn)', TWSE: 2317)이 기업 거버넌스 활동을 심화하며 마이클 장(Michael Chiang)을 순환 최고경영자로 임명했으며, 이 핵심 역할을 통해 폭스콘은 차세대 리더십 후보군을 강화하고 세계 최대 전자 제조업체이자 선도적인 기술 솔루션 제공업체로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 이번 전환은 폭스콘의 C레벨 인재 양성 및 제도적 혁신의 성숙도를 강화하는 동시에, AI 시대의 도전 속에서 안정적인 글로벌 운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한다. 그룹의 스마트 소비자 전자 관련 사업 운영도 계속 이끌게 되는 장 최고경영자는 4월 1일부터 1년 임기로 캐시 양(Kathy Yang)에게서 바통을 이어받았다. 폭스콘 이사회의 영 리우(Young Liu) 의장은 "고위 최고경영자 양성의 핵심은 경영 및 운영에서의 직접적인 참여와 실전 문제 해결에 있다. 지속적인 디버깅 마인드셋과 방법론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