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김성수가 4월 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 2회에서 한층 달라진 외모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김성수는 골프를 치는 장면에서 더욱 살이 빠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MC들은 김성수를 바라보며 "살이 더 빠지신 듯하다"고 언급했고, 김성수는 이에 대해 "조금 더 빠졌다"고 밝혔다. 또한 MC들은 "사랑하면 달라진다"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김성수는 거울을 자주 보게 되느냐는 질문에 "5번은 더 보게 된다"고 답했다. 또한 진이한은 "턱선이 살아나셨다"고 칭찬했고, 김성수는 자신의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탁재훈은 "내가 보기엔 울쎄라라고 써있는 거 같은데"라며 피부과 시술 의혹을 제기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제이앤엠뉴스 | 티아라 멤버 효민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100억원대 한강뷰 신혼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효민은 오는 3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해 결혼 1년 차 주부로서의 요리 일상과 집을 선보인다. 방송에서 공개된 VCR 속 효민은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테라스에서 티타임을 즐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출연진은 효민이 자리에서 일어나 실내로 이동하자 "카페가 아니라 집 테라스였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 신혼집은 한강뷰 테라스뿐 아니라 모던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졌으며, 7성급 호텔을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화장실과 올블랙 화장지, 주방과 다이닝 룸 등도 함께 공개된다. 또한 효민은 평소 직접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성향을 드러냈다.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식 역시 웨딩 플래너 없이 본인이 모든 과정을 직접 준비했다고 밝혔다. 효민의 결혼식은 벚꽃으로 가득한 홀, 국내 단 두 벌뿐인 웨딩드레스, 화려한 하객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신혼집 인테리어 역시 효민이 세세한 부분까지 직접 계획하고 의뢰해 완성했다. 한편 이날 방
제이앤엠뉴스 | 서장훈 감독과 전태풍 코치가 이끄는 '열혈농구단'이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라이징이글스'는 지난 시즌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아시아 제패를 목표로 했다. 이번 시즌 '라이징이글스'는 선수단에 새로운 멤버를 대거 영입했다. EXO의 찬열, 방송인 줄리엔 강, 코미디언 조진세, 그리고 NOWZ의 진혁이 새롭게 합류했다. 진혁은 태권도로 다져진 체력과 아이돌 연습생 경험을 바탕으로 농구에 처음 도전한다. 코치진에도 변화가 있다. 김태술 코치가 새롭게 가세해 서장훈 감독, 전태풍 코치와 함께 국가대표급 지도진을 구성했다. 시즌1 후반부 매니저였던 산다라박도 이번 시즌 팀에 남아 활력을 불어넣는다. '라이징이글스'는 국내 동호인 농구팀들과 경쟁하는 '전국 최강전'을 개최한다. 이 리그에는 전국 각지의 8개 팀이 참가해 지역 대표로서 명예를 걸고 맞붙는다. 아시아 무대에서는 두 번째 국가 대항전 상대로 대만을 선택했다.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경기가 진행되며, 현지에서 1만 5천여 명의 관중이 모일 예정이다. 이번 국내 리그전은 모든 경기가 현장 관람으로 진행된다. 현장 티켓은 3월 31일 YES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열혈농구단' 시즌2는
제이앤엠뉴스 |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가 2026년 1분기 재무 실적을 발표하며,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주요 은행들의 전략 변화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실적 공개를 넘어, 디지털 금융 전환과 글로벌 자산 관리 시장에서의 경쟁 구도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해석된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약 7000만 명의 고객과 5900만 명 이상의 디지털 이용자를 기반으로, 대규모 금융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금융 산업에서는 오프라인 지점 중심 구조에서 디지털 플랫폼 중심으로의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역시 모바일 및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해온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은행 측은 투자자 콘퍼런스 콜을 통해 실적과 함께 향후 전략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 수치 공개를 넘어, 시장과의 소통 및 투자 신뢰 형성 측면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또한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개인 금융뿐 아니라 기업금융, 자산관리, 투자은행 부문까지 포괄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다양한 자산군과 시장 흐름을 동시에 반영하는 특징을 보인다. 이는 글로벌 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제이앤엠뉴스 | 가수 마야가 신곡 ‘기분이 아주 꽃같네’를 발표하며, 특유의 강한 보컬과 직설적인 감정 표현을 담은 곡을 선보였다. ‘기분이 아주 꽃같네’는 감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는 화법이 특징인 곡이다. 제목에서 드러나듯, 일상적인 표현을 뒤틀어 감정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중심이 된다. 이번 곡은 기존 발라드와는 다른 결을 가진다. 감정을 서서히 쌓아 올리기보다는, 초반부터 강한 에너지로 시작해 곡 전반에 걸쳐 밀도 높은 흐름을 유지한다. 이러한 전개 방식은 보컬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키는 요소로 작용한다. 사운드 역시 강한 색채를 가진다. 록 기반의 편곡 위에 드럼과 기타 사운드가 강조되며, 보컬과의 조화를 통해 전체적인 긴장감을 형성한다. 이는 감정의 직선적인 전달을 돕는 구조로 이어진다. 특히 마야 특유의 파워풀한 보컬이 곡의 중심을 이끈다. 감정을 눌러 담기보다는 그대로 터뜨리는 방식의 보컬 표현이 곡의 메시지와 맞물리며 강한 인상을 남긴다. 최근 음악 시장에서는 감정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기보다, 보다 직접적인 언어로 전달하는 곡들이 주목받고 있다. ‘기분이 아주 꽃같네’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직설적인 감정 표현을 전면에 내세운 작
제이앤엠뉴스 | 한 곡의 음악이 완성되기까지는 보이지 않는 시간이 더 길다. 무대 위에서 들리는 몇 분의 노래 뒤에는, 수많은 고민과 선택, 그리고 쉽게 드러나지 않는 감정들이 쌓여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을 이어온 아티스트 지연씨를 만나, 그 과정과 생각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A. 예전보다 조금은 느리게 지내려고 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결과를 빨리 내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요즘은 과정 자체를 좀 더 중요하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Q. 음악을 계속 이어오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 있다면요?A. 예전에는 잘해야 한다는 압박이 컸다면, 지금은 ‘왜 이걸 하고 있는지’를 더 많이 생각하게 됐어요. 기술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결국 감정이 남는 음악이 더 오래 간다고 느끼거든요. Q. 긴 시간 활동하면서 힘들었던 순간도 많았을 것 같아요.A. 많았죠. 특히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을 때가 가장 힘들었어요. 그럴 때마다 ‘이게 맞는 길인가’라는 생각도 많이 했고요. 그래도 이상하게 완전히 놓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고요. Q. 그럼 계속하게 만드는 이유는 뭘까요?A. 결국 사람인 것 같아요. 누군
제이앤엠뉴스 | 지드래곤이 지난해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서 650억 원대의 정산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기준 지급수수료는 714억 원에 달한다. 이 수치는 전년 대비 약 31배 증가한 것으로,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지급수수료가 아티스트에게 지급하는 정산금이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지드래곤의 정산금이 650억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별도의 저작권료 수익까지 합산할 경우 실제 연간 수입은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분석됐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솔로 정규 3집 '위버맨쉬'를 발매해 첫날 6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으며, 이후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39회에 걸친 월드투어를 진행해 약 82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같은 활약으로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실적도 크게 상승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2,989억 원으로 전년 대비 618% 급증했고, 영업이익은 125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또한, 지드래곤은 티켓 파워 외에도 음원, 굿즈, 개인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회사 매출에 기여했다. 업계 관계자는 "지드래곤과 타 아티스트 간의 수익 규모가 100배 이상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 제2회 G리그 인터리그의 첫 경기로 4강 진출의 마지막 관문을 연다. 이번 인터리그는 각 조별리그를 마친 뒤, 서로 다른 조의 팀들이 맞붙어 조별리그 성적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미 FC국대패밀리와 FC월드클라쓰가 각각 3승을 거두며 4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나머지 팀들은 모두 1승 2패를 기록해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크게 바뀔 수 있는 상황이다. 첫 인터리그 경기는 발라드림과 FC스트리밍파이터가 맞붙는다. 특히 이 경기에서는 발라드림의 서기와 FC스트리밍파이터의 박주아가 각각 '원조 막내 에이스'와 'NEW 황금 막내'로 불리며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다. 서기는 "오늘 제가 언니로서 쓴맛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고, 박주아는 "한 살이라도 어린 제가 언니보다 한 발 더 뛰어서 한 골 더 넣겠다. 이제 황금 막내는 나다"라고 응수했다. FC스트리밍파이터는 발라드림과의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한 전적을 갖고 있어 '발라 킬러'라는 별칭을 얻었다. 조재진 감독은 빌드업을 기반으로 한 하이프레싱 전술을 내세워 경기 주도권
제이앤엠뉴스 | 슈퍼주니어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데뷔 20주년 기념 투어 중 공연을 생중계했다. 이날 공연 후반, 멤버들은 객석 곳곳을 찾아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려욱이 객석 가까이 다가가자 팬들이 펜스 쪽으로 몰려 손을 내밀었고, 이 과정에서 안전 펜스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일부 팬들이 객석에서 1층으로 떨어졌으며, 3명의 관객이 부상을 입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가 객석 옆쪽에 설치한 안전 펜스가 무너지며 3명의 관객이 떨어져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또한 "부상자들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돼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받았으며, 염좌 및 타박상으로 2주간의 안정 및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관객과 가족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당사는 부상 당한 관객들이 완쾌될 수 있도록 치료를 지원하고,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공연 주최사로서 금번 사고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향후 동일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설 안전 점검 및 관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제이앤엠뉴스 | 래퍼 재키와이와 프로듀서 방달이 재결합을 암시하는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방달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키와이와 함께 찍은 네컷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방달은 재키와이를 백허그하고 머리에 입을 맞추는 등 애정 어린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데이트 폭력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재키와이는 전 연인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얼굴과 몸에 멍이 든 사진을 SNS에 올렸다. 재키와이는 "2주 동안 밖에 못 나갔다"며 "이런 걸 왜 SNS에 올리고 피해자인 척 하냐는 분들, 아까 한 시간 동안 집 문 두드리고 비밀번호 누르고. 맞은 날도 본인 집에서 못 나가게 했다. 완전히 헤어지려면 이 방법밖에 없었다. 올리니까 연락 안 온다. 불편하시면 죄송하다"라고 폭로 이유를 밝혔다. 또한 방달은 이에 대해 "난동 피우는 거 말리다가 다친 사진 가지고 사람 XX 만들고 있네"라고 반박했다. 재키와이 역시 "내가 하도 맞아서 X 같아 가지고 뺨 때린 거 인정해. 근데 99% 처맞고 욕먹은 건 난데 네가 당한 것만 그렇게 올려서 나 나락 보내려고 작정했구나"라는 글을 SNS에 올렸다. 한편 논란이 이어지자 재키와이의 소속사 A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