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대사증후군 검진 및 맞춤형 건강상담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건강원스톱서비스’를 연중 상설 운영한다. 건강원스톱서비스는 만19~64세 고양시민의 대사증후군 예방관리를 위한 6개월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대사증후군이란 심뇌혈관질환 위험인자(복부둘레, 혈압, 혈당, 중성지방, 낮은 HDL 콜레스테롤) 중 3가지 이상을 보유한 상태를 말한다.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른 합병증으로 당뇨, 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유발하므로 지속적인 관리가 아주 중요하다. 일산서구보건소 1층 통합건강관리실에서는 대사증후군 검진 시 혈액검사(공복혈당, 고지혈증, 간기능, 빈혈 등)와 혈압, 체성분 및 복부둘레를 측정한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의 개인별 맞춤 상담과 함께 6개월간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6회 내소)를 받을 수 있다.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 19~64세 건강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 후 참여가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여 문의 및 사전 예약은 일산서구보건소 건강증진과로 연락하면 된다.
제이앤엠뉴스 | 창원특례시는 새해를 맞아 초기 기술창업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과 지역 우수 기업의 해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CES 2026 참가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 내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본격적인 지원 행보에 나선다. 초기 기술창업자 35명 선정… 9개월간 ‘창업활동비’ 지원 먼저 시에서는 초기 창업자금 부족, 생계활동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기 기술창업자들에게 성공적인 사업 안착을 위해 창업 활동에 수반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창의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창업 활동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지원 대상을 일반창업 분야에서 기술창업 분야로 변경했고, 관내 사업장을 둔 연매출 8억원 미만의 기술창업자 35명을 선정하여 사업 활동에 투입되는 직·간접비를 최대 63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25년 1월 발표한 ‘2022년 기준 창업기업 실태조사’에서 창업의 주요 장애 요인(복수응답)으로 ▲자금확보(50.3%) ▲실패에 대한 두려움(46.0%) ▲창업
라스베이거스 2026년 1월 5일 -- 싱가포르 로봇기업 스트럿(Strutt)이 5일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최초의 일상용 스마트 차량 Strutt ev¹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기존 모빌리티 솔루션의 한계를 뛰어넘도록 설계된 ev¹은 자동차 기술과 인간 중심의 디자인을 결합해 개인 모빌리티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며, 더 큰 독립성과 자신감을 부여하고 한층 즐거운 일상 경험을 제공한다. Strutt ev¹은 2025 레드닷 루미너리 어워드(Red Dot: Luminary Award)와 2026 CES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 차량 기술•첨단 모빌리티 부문에서 동시 수상하며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시장에 진입한다. 스트럿이 독자 개발한 ev센스 시스템(evSense System)과 쿼드 드라이브 시스템(Quad-Drive System)을 통합 적용한 ev¹은 차량이 사용자의 의도를 직관적이고 자연스럽게 예측해 대응하는 차량과 인간의 매끄러운 조화를 의미하는 인간과 차량의 일체감(human-vehicle unit
제이앤엠뉴스 | 서울 성북구가 1월 30일까지 ‘탄소중립실천단 길라잡이 양성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주민 주도의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이끌어 갈 환경 활동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탄소중립·에너지 절약 등 환경 관련 활동에 관심 있는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업은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이해, 에너지 절약의 이해, 환경교육 교구의 활용과 환경교육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성북구 관계자는 “교육생의 탄소중립 및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교육은 2월 3일부터 3월 5일까지 매주 2회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론교육은 성북구 기초환경교육센터인 ‘성북탄소중립배움터’에서 진행하며 수료 후에는 길라잡이 선발 과정을 통해 탄소중립실천단 길라잡이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교육 신청과 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또는 성북구청 환경과 기후변화대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탄소중립은 결국 주민의 참여와 실천이 관건인 만큼 이번 교육이 주민 주도의 탄소
제이앤엠뉴스 | 전북특별자치도는 익산시 만석동 소재 육용종계 농장에서 검출된 H5형 항원이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로 최종 확인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례는 올겨울 도내 세번째 고병원성 AI로, 전국적으로는 32번째 확진 사례다. 해당 농장에서는 H5형 항원이 확인된 직후 초동대응팀이 즉시 투입돼 농장 출입이 통제되고 역학조사가 진행됐다. 사육 중이던 육용종계 6만3천 수에 대해서는 살처분이 이뤄지고 있다. 도는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고, 이 지역 내 가금농장 30곳을 대상으로 이동 제한과 함께 정밀검사와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방역지역에는 전용 소독차량을 배치해 농장 진출입로와 주요 통행로에 대한 소독도 강화했다. 이와 함께 방역지역 외 철새도래지와 수변지역, 가금 밀집단지 등 고위험 지역에는 소독차량 68대를 투입해 하루 두 차례 이상 집중 소독을 이어가고 있다. 전북자치도 관계자는 “조류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축산 관련 종사자는 철새도래지 출입을 금지하고, 농장 출입 차량 및 출입자 소독, 장
라스베이거스, 2026년 1월 5일 -- 관세 압박과 경제적 불확실성이 기업 업황에 부담을 주고 있는 가운데 2026년 소비자 기술 산업 매출이 전년 대비 3.7% 성장한 56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소비자 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는 4일 CES® 2026 미디어 데이 기간 중 열린 주목할 기술 트렌드(Tech Trends to Watch) 행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미국 소비자 기술 산업 전망(U.S. Consumer Technology Industry Forecast)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업계 리더들이 모여 최신 기술 혁신을 논의하고, 2026년의 산업 흐름을 전망했다. 이번 CTA 전망은 경제적 불확실성과 공급망 재편, 소비 지출 압박이 겹친 상황에서도 소비자 기술 산업이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해준다. 게리 샤피로(Gary Shapiro) CTA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관세와 광범위한 경제적 압박이 심화하는 상황에서도 미국인들은 생산성, 연결성,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술에 대한 투자를 놓지 않고 있
제이앤엠뉴스 | 해양수산부는 1월 5일 오전 10시 청사에서 부산 시대 개막 이후 첫 시무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부산시대의 출발을 선언했다. 이번 시무식은 지난 연말 해양수산부가 세종청사에서 부산으로 이전한 이후 부산 시대의 비전 공유와 현장 중심의 해양수산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성범 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은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올 한해는 해양수산부가 출범한 지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면서 해양수산 대도약의 새로운 시작을 출발하는 원년이라며,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 실현 △친환경·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해운․항만의 경쟁력 강화 △전통 수산업의 혁신 △연안 지역경제를 살리는 해양수산업 육성 △생명존중 문화 정착 및 글로벌 해양리더십 확보를 위해 전 직원의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역량 결집을 강조했다. 한편, 김성범 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은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청사 11층에 위치하고 있는 종합상황실을 찾아 남극 세종과학기지 월동연구대장, 희망봉을 항해 중인 HMM 초대형 컨테이너선 알헤시라스호 선장, 청해부대 제46진 최영함 함장, 독도 항
제이앤엠뉴스 | 이천시는 2026년 1월 6일부터 1월 16일까지 ‘이천시 유소년 승마단’ 제10기 꿈나무를 모집한다. 말산업특구 이천시는 미래 말산업 성장에 필요한 잠재승마인구를 발굴하기 위해 2015년 11월 이천시 유소년 승마단을 창단했으며, 학생들이 말과 함께 호흡을 맞춰 훈련하면서 승마 기술을 습득하고, 초급 과정 및 집중화 훈련 과정을 거쳐 각종 대내·외 행사 참석 및 승마단 활동을 수행해 왔다. 이천시 유소년 승마단은 올해 전국학생승마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마장마술 유소년D 통합 1위의 성적을 거두는 등 그동안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였다. 이천시 유소년 승마단 10기 모집 인원은 4명으로 관내 초등학생 3~6학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은 서류, 면접, 실기 심사의 3단계로 이루어지고 최종 선발된 승마단원에게는 승마 장비, 훈련비, 승마대회 출전비 등이 일부 지원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승마를 통해 청소년기의 신체적 발달을 도모하고 말과 함께 교감하는 과정에서 배려, 협동심 등 정서적인 능력도 높이는 승마 산업의 핵심 인력 육성을 위해 이천시 유소년 승마단의 발전에 힘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는 1월 4일 오후 제3연륙교 일원에서 제3연륙교 개통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3연륙교는 영종과 청라를 하나로 잇고 수도권과 인천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로, 오랜 기간 시민들의 염원 속에 추진되어 온 숙원사업이다. 이번 개통으로 공항경제권 발전은 물론 투자유치 활성화, 인천의 글로벌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통 기념식은 그간의 추진 과정을 되돌아보고, 제3연륙교가 지닌 의미와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본 행사는 제3연륙교 하부 친수공간에서 진행됐으며, 유정복 시장과 주요 내빈,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3연륙교의 공식 개통을 선언하고, 인천의 새로운 연결축을 알리는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다. 기념식은 기념주행, 점화식, 기네스 인증서 제막식 등 식전행사와 경과보고, 기념사‧축사 등 공식행사에 이어, 제3연륙교 전 구간 점등식과 불꽃쇼 등 상징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영종과 청라에 마련된 시민 관람 공간에서 시민들도 교량 점등식과 불꽃쇼를 관람하며 제3연륙교 개통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
제이앤엠뉴스 |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의 2026년 첫 참견인으로 단발의 아이콘 고준희와 최강동안 최강희가 출격, 반전 야망과 엉뚱 매력으로 웃음을 폭격했다. 이날 방송은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 2.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고준희가 로데오거리에서 김영아에게 먼저 말을 걸며 인연을 맺은 비하인드를 공개한 송년회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5.4%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3일(토)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9회에서는 먼저 고준희가 세련된 한강 뷰 하우스와는 어울리지 않는 부스스한 얼굴로 등장, 시작부터 눈길을 끌었다. 독립 경험 없이 40년째 부모님과 동거 중인 그녀는 집 안에서는 좀처럼 침대 밖을 나가지 않는 ‘프로 집순이’. 침대 주변에 멀티탭 3개, 리모컨, 물, 로션, 립밤, 마사지볼 등을 배치해 최적의 ‘집준희존’까지 구축했다. 이불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