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청주시청 양궁부는 2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양궁 국가대표팀과 함께 동계 강화 합동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훈련에는 국가대표 지도자 3명과 남자 국가대표 선수 8명이 참여해 집중 훈련을 진행한다. 선수단에는 김우진, 김제덕 선수 등이 포함됐다. 전지훈련은 청주시청 양궁부 감독이자 국가대표 감독으로 선임된 홍승진 감독을 중심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이 청주에서 함께 훈련하며, 기술·전술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청주시청 양궁부와 국가대표팀 간 상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팀워크를 다지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고 있다. 청주시청 양궁부는 국가대표 선수단과의 합동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26년 시즌을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각오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값진 메달로 청주시를 빛내 주고 있는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선수단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
제이앤엠뉴스 |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제이앤엠뉴스 | 공연·스포츠 암표를 근절하고 공정한 관람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공연법」,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월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개정 주요 내용 ① ■ 매크로 이용 무관 모든 암표 부정행위 금지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공정한 구입 과정을 우회·방해하는 재판매 목적의 부정구매, 상습 또는 영업 목적으로 구입가를 초과하는 금액의 부정판매(전면금지) ■ 사업자 책임 강화 입장권 판매자와 통신판매중개업자에게 부정구매 및 부정판매 방지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조치 의무 새롭게 부과 개정 주요 내용 ② ■ 암표 부정구매/판매 방지를 위한 신고기관 지정 부정행위 신고의 접수·처리 등을 담당하는 신고기관의 지정 및 문체부의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신고기관의 자료 제출 요구권 명시 ■ 포상금 도입으로 불법행위 제보 유도 부정구매 및 부정판매를 신고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한 자에 대하여 신고포상금을 지급해 국민 참여형 감시체계 구축 개정 주요 내용 ③ ■ 경제적 이익을 초과하는 과징금 부과 부정판매자 판매금액에 대해 최대 50배 이하의 과징금을
제이앤엠뉴스 | 화요일 밤으로 자리를 옮긴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배우 윤유선과 판사 출신 이성호 부부가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해, 25년 결혼 생활의 풀스토리를 단독 공개한다. 대표 부부 예능 프로그램 SBS ‘동상이몽2’가 2월부터 월요일에서 화요일로 편성을 옮겨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3일 방송은 화요 예능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첫 회인 만큼 특별한 운명 부부가 포문을 열 예정이다. 아역 시절부터 꾸준히 활동하며 올해 데뷔 52년 차를 맞은 배우 윤유선과 ‘어금니 아빠 사건’, ‘전 경찰청장 실형 선고’ 등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전 판사이자 현 법조인 이성호가 그 주인공이다. 방송 최초 부부 동반 예능 출격을 앞둔 두 사람은 그동안 어디서도 밝힌 적 없는 인생사와 리얼한 부부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은 2000년 겨울 소개팅으로 만난 뒤 98일 만에 초고속 결혼에 골인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올해로 결혼 25주년을 맞은 윤유선, 이성호 부부는 "사계절을 다 겪어보고 결혼할걸"이라는 솔직한 소감을 밝혀 스튜디오의 웃음을
제이앤엠뉴스 | 연천군은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연천군상공회가 지난 2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쌀(10kg) 300포를 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을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취약계층에 전달해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연천군상공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상생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병대 연천군상공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역 기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은 앞으로도 민간단체 및 기업과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제이앤엠뉴스 | 연수구는 임신과 출산 관련 상담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연수 아이링크(I-LINK)'를 도입했다. 이 플랫폼은 기존에 분산되어 있던 상담 창구를 하나의 직통번호로 모아, 이용자들이 복잡한 절차 없이 한 번의 연결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이링크'라는 명칭은 '아이와 나를 잇는 행복 연결망'을 의미한다. 모자건강팀 소속 간호사 6명이 '베이비 플래너'로 지정되어 1대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이들은 상담을 신청한 이들의 상황을 분석해 일반 관리군과 중점 관리군으로 분류하고, 단순 안내를 넘어 심층적인 사후 관리까지 담당한다. 난임 부부를 위한 특화 로드맵도 마련되어 있다. 검사와 시술 단계별 안내뿐 아니라, 시술 실패나 중단 시 겪을 수 있는 심리적 어려움을 덜기 위한 심리 상담과 치유 프로그램 연계도 지원한다. 연수구는 출생아 수가 2023년 1,962명에서 2025년(잠정) 2,535명으로 약 15.5% 증가하는 등 행정 수요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간절한 기다림이 소중한 탄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문 '베이비 플래너'들과 함께 구민의 곁에서 체감도 높은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
제이앤엠뉴스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월 27일 서울 TP타워에서 K-Edu 국제화 전문가 간담회를 주재한다. 이 자리에서 교육부는 국내 교육시스템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전략을 논의하고, 이를 지원할 'K-Edu 국제화 지원단'을 새롭게 구성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이 단장을 맡으며, 인공지능·디지털, 한국 교육·연구시스템, 청년 글로벌 교육 교류 등 세 개 분과로 나뉜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교육개발원, 국립국제교육원 등 15개 기관이 참여한다. 최교진 장관은 "한국의 우수한 교육시스템에 대해 세계적으로 여러 국가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참석하신 기관들도 유기적으로 연계·협업하여 한국 교육의 확산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 평택시와 경상북도 안동시는 27일 안동시청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두 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행정, 경제, 문화, 관광,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권기창 안동시장, 양 시의회 관계자, 공무원, 민간대표단 등이 참석해 실질적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평택시와 안동시는 행정 분야뿐 아니라 재난 대응에서도 협력해왔다. 지난해 3월 평택시는 안동 대형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등짐펌프 100개를 지원했고, 같은 해 5월에는 평택의 기업과 민간단체가 안동 산불 피해 청소년을 위해 장학기금 2천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도시는 행정 및 정책 교류,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 문화·관광 자원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상생 협력 방안을 추진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동시가 전통과 문화적 자산이 풍부한 도시임을 강조하며, "첨단산업과 국제물류 중심도시인 평택시와의 강점을 결합해 양 도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평택시는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성장 거점 도시"라며, 이번 협약
제이앤엠뉴스 | 대전시교육청은 2월 27일, 대전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퇴직교원 정부포상 대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월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 수상자들은 오랜 세월 교직에 몸담으며 대전교육과 국가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훈격별 수상자는 황조근정훈장 7명, 홍조근정훈장 29명, 녹조근정훈장 19명, 옥조근정훈장 7명, 근정포장 10명, 대통령표창 3명, 교육부장관 표창 5명 등 총 80명이다. 퇴직교원을 대표해 소회를 밝힌 대전문지중학교 박미혜 교장은 정든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과 함께 그동안 뜻을 같이한 동료 교육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국가와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생님들께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대전교육가족은 언제나 선생님들의 노고를 기억하고 앞날을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제이앤엠뉴스 | 전북 새만금에 로봇, AI, 수소 산업을 위한 본격적인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져, 지방에 대한 대기업 투자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은 2월 27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정부와 현대차그룹 간 새만금 투자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이 공동으로 주관한 투자협약식은 현대차그룹, 정부, 국회, 지자체 및 지역주민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현대차그룹, 국토교통부, 새만금개발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북특별자치도 7개 기관 간 새만금 투자와 정부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한다. 현대차그룹은 전북 새만금 지역에 2026년부터 약 9조원을 투자하며, 주요 투자내용은 약 4천억원 투자로 국내 최초 로봇 제조공장을 설립하여 웨어러블 로봇 등 다양한 산업・물류 로봇을 양산하고 향후 로봇 부품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율자동차와 로봇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GPU 5만장을 투입하여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 약 5.8조원을 투입한다. 약 1조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