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의정부시는 1월 16일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김민선 선수와 출전이 유력한 정희단 선수를 격려하기 위해 출정식을 개최했다. 선수들의 출국에 앞서 시장실에서 열린 이번 출정식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세계 무대에 나서는 두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고,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민선 선수, 정희단 선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시는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응원의 뜻을 함께했다. 시 관계자는 “김민선 선수와 정희단 선수는 의정부시를 넘어 대한민국 체육의 자랑”이라며 “그동안 쌓아온 실력과 열정을 마음껏 펼쳐 세계 무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8일 출국하는 두 선수는 독일에서 열리는 ISU 월드컵 5차대회에 출전해 경기 감각을 이어가며 올림픽을 향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제이앤엠뉴스 | (재)김포문화재단은 2025년도 객석점유율 99%, 2024~2025 2년 연속 관객만족도 98점을 달성한 '키즈 마티네 콘서트'를 2026년에도 연속하여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시작된 '키즈 마티네 콘서트'는 유아동 관객에게 클래식부터 무용, 국악까지 폭 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관내 학부모의 열띤 성원과 호응에 힘입어 김포아트홀 대표 유아동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2026 키즈 마티네 콘서트'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세 번째 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작년부터 전국 지역문화재단 최초로 선보인 ‘구독권’은 단 1회 결제로 10회차 공연을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게 해 월별 예매의 번거로움을 해소한 공연 구독 서비스로,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량매진 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시민 피드백을 반영하여 더 많은 관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작년대비 수량을 늘려 운영될 예정이다. '2026 키즈 마티네 콘서트'의 첫 무대로 오페라 속 이야기를 성악가들이 연기로 재현하며 들려주는‘알쏭달
제이앤엠뉴스 |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가 지난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 태릉 국제스케이트장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개최됐다. 광주광역시체육회는 사전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해 격려 계획을 수립하고, 경기 개최지인 서울과 춘천을 직접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해 광주 빙상장에서 진행된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의 격려 방문에 이어 두 번째로, 광주빙상연맹 박병석 회장과 김영삼 사무처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광주 지역은 빙상장이 1곳에 불과해 빙상, 아이스하키, 컬링 선수들과 일반 이용객이 함께 시설을 사용하고 있어 충분한 훈련시간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주 선수단은 지난해 대비 7명이 추가 참가하는 등 동계 종목 저변확대와 육성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광주 대표선수라는 자부심을 갖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동계 종목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해 경쟁력 있는 동계 종목을 체계적으로
제이앤엠뉴스 | 서울 동대문구는 경유차 소유자가 1년 치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10% 감면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도록 한 제도다. 통상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데, 연납을 신청하면 전년도 하반기분과 당해 상반기분을 합산해 1년 치를 일시 납부하고 감면 혜택을 적용받는다. 신청 대상은 경유 차량 소유자 중(예: 2012년 7월 이전 출고 차량 등) 연납 대상 기간 동안 소유권 및 부과 지역 변동이 없는 경우다. 신청은 서울시 ETAX나 전국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 접수(동대문구청 02-2127-4642)로 가능하며, 신청자에게는 고지서가 발송되고 2월 2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구는 “기한을 넘기면 연납이 아닌 정기분(3·9월)으로 부과돼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없는 만큼, 대상자는 기간 내 신청·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환경개선부담금 제도를 통해 원인자 부담 원칙을 실현하고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이앤엠뉴스 | 새만금개발청은 1월 15일 새만금에서 ‘이차전지 염폐수 처리 기술’ 연구와 실증을 위하여 국내 연구기관 및 기업들과 MOU를 체결했다. 이번 연구․실증은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주관하며, ▵이차전지 고염폐수 분리기술 및 공정개발, ▵용존물질 회수 실증기술개발, ▵고염내성 생물학적 처리 기술개발, ▵고염내성 미생물 기반 생물학적 고농도 황산염 처리 기술개발, ▵염폐수의 생태독성 평가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로 세분화하여 ‘26년~’30년까지 추진된다. 새만금청은 연구·실증 여건 제공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하고, 연구기관은 새만금에서 이차전지 기업에 발생되는 폐수를 기반으로 연구 과제별 안정적인 연구․실증을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새만금청과 연구기관은 연구 성과의 기술이전 등 기술활용과 홍보에 대해서도 지속 협력하기로 상호 약속 했으며, 새만금 산업단지내 입주한 이차전지 기업들도 해당 기술개발의 시급성에 공감하여, 적극 협력하겠다는 입장이다. 남궁재용 개발사업국장은 ”본 연구과제를 통해 이차전지 산업의 환경적, 비용적 문제점을 개선하고 이차전지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가 경쟁력 확보에
제이앤엠뉴스 | 방위사업청은 영국 국방부와 런던에서 현지기준 1월 13일부터 14까지 ‘제27차 한-영 방산·군수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양국 방산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방산·군수공동위원회는 우리나라와 영국 간 방산분야 정책, 협력방안 및 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연례 협의체로, 한측의 정규헌 방사청 미래전력사업본부장과 영국측의 올리버 해리(Oliver Harry) 국방부 방위수출국장이 공동위원장으로 회의를 주재했다. 공동위에서 양국은 한국의 한화오션과 영국의 밥콕 인터내셔널 간 전략적 파트너십 사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습니다. 또한, 한화시스템과 영국 BAE社 간의 위성분야 협력, KF-21 전투기에 영국 MBDA社의 미티어(Meteor) 미사일 적용 등 현재 진행 중인 양국의 방산협력이 향후 공동수출을 통해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전략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영국 정부는 작년에 발표한 영국의 방위산업전략 및 산업협력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하고, 한국 정부는 양국 국방과학기술협력 고도화를 위한 신규 MOU 체결 등을 제안하고 양측은 조속히 체결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또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는 15일 사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를 열고, 우주항공 분야 산업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을 비롯한 경남도와 사천시 공무원, 사천지역 우주항공 기업,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경남테크노파크의 관계자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도는 도정 주요 성과와 우주항공 분야 주요 사업을 설명한 뒤, 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우주항공 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미화 도 산업국장은 “경남은 우리나라 우주항공산업의 전 주기를 책임지고 있는 핵심 거점이다”라며, “오늘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경남이 글로벌 우주항공 수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도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신규 정책 수요를 발굴하고, 정기적인 간담회와 정책 협의를 통해 현장 중심의 우주항공 산업정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제이앤엠뉴스 | 서울 동대문구는 전·월세 가격 상승으로 주거비 부담이 커진 저소득층을 위해 ‘저소득층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계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이사 과정에서 한 번에 목돈이 드는 중개보수 부담을 줄여,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취지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3년부터 시작됐다. 지난 3년간 총 142명에게 약 2700만 원을 지원했으며,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주거 지원”이라는 평가를 받는다고 구는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이 공인중개사를 통해 1억 원 이하 주택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며 발생한 부동산 중개보수다. 지원 한도는 최대 30만 원이다. 월세의 경우 단순 보증금만이 아니라 ‘월세보증금+(한 달 월세액×100)’ 산식으로 전세보증금으로 환산해 1억 원 이하 여부를 판단한다. 대상자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주택 전·월세 중개보수 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주민이다. 2023년 1월 1일 이후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동대문구로 전입신고를 완료한 경우 신
제이앤엠뉴스 | 광주문화재단은 1월 15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시상식’에서'2025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재단으로 선정, 위원장상과 시상금 1천만 원을 수상했다.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인·예술단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후원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전국 23개 문화재단이 심사를 거쳐 이 가운데 15개 재단이 최종 선정됐으며, 이 중 11개 재단이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받았다. 광주문화재단은 기업 후원금이 예술 현장에 실질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행정·정산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예술 생태계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광주문화재단 배동환 사무처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예술과 기업이 상호 협력하며 함께 성장해 온 그간의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메세나 활성화를 통해 예술가가 안정적으로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과 시민이
제이앤엠뉴스 | 지난 15일, 권선구 서둔동 새마을문고에서는 책을 가장 많이 읽은 문고 이용자를 선정하여 ‘다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책을 읽은 주민 2명이 선정됐다. 이날 다독상 시상식은 다양한 연령층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오늘 다독상 시상식에 참석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서둔동 새마을문고가 많은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독서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문미영 새마을문고 회장은 “책을 가까이하는 작은 실천이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공동체의 문화 수준을 높이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 일상에서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둔동 새마을문고는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2~5시(방학기간 중 오전 10시~오후 5시)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