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김윤지 선수가 MBC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에 출연해 단일 대회에서 5개의 메달을 획득한 경험을 청취자들과 공유한다. 2026 동계패럴림픽에서 김윤지 선수는 뛰어난 실력으로 한국 스포츠사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에 가족과 함께 등장해 자신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여러 방송 출연 이후에도 김윤지 선수는 꾸준히 자신의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라디오 방송에서는 패럴림픽 무대에서의 경험과 함께 최근의 일상, 그리고 대회 뒷이야기 등이 공개된다. 김윤지 선수는 여러 차례 넘어지면서도 다시 일어섰던 도전의 순간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진행자인 이재은 아나운서는 동계올림픽 중계 경험을 바탕으로 김윤지 선수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눈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는 패럴림픽 관련 소식을 꾸준히 다뤄온 프로그램으로, 청취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방송은 매일 저녁 8시 5분부터 10시까지 MBC라디오 표준FM과 MBC라디오 앱 '미니'를 통해 들을 수 있다.
Phygital International, 전 세계적으로 phygital 경기가 계속 성장함에 따라 개최 도시 유치 신청을 개시하며 스포츠의 미래를 이끌 도시들의 참여를 촉구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6년 4월 9일 -- Phygital 스포츠의 글로벌 프로모터이자 Games of the Future의 권리 보유자인 Phygital International(PI)이 세계 최고의 phygital 스포츠 행사인 Games of the Future 2028, 2029, 2030년 개최 도시 유치 신청 절차를 공식 개시했다. 몰입형 디지털 게임 플레이와 현실 세계의 피지컬 경기를 결합한 Games of the Future는 디지털 세대를 신체 활동 및 스포츠로 다시 끌어들이기 위해 설계된 글로벌 플랫폼이다. 이 행사의 핵심은 phygital 종목을 통해 가상 스포츠와 전통 스포츠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것으로, 젊은 관중들이 화면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참여로 나아가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건강하고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장기적인 관심을 키운다. 개최 도시에게 이 행
제이앤엠뉴스 | 양양군청 사이클팀이 인천 서운동 국제벨로드롬에서 개최된 제2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일반부 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05개 팀, 494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양양군청 사이클팀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오민재 선수는 1Lap 경기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워 팀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박준선 선수는 독주경기에서, 강동균·전영수 선수는 메디슨 경기에서 각각 금메달을 추가했다. 은메달은 단체 스프린트(김청수·오민재·박준선)와 경륜(김청수)에서, 동메달은 단체추발(이시훈·전영수·정성규·강동균)과 스프린트(박준선)에서 획득했다. 팀 전체가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개인상 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이호식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을, 강동균 선수는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호식 감독은 "훈련 과정에서 부상이 잦아 걱정이 많았는데, 이를 극복하고 최고의 결과를 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이앤엠뉴스 | 광명시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도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명시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환경교육위원회를 개최해 2027년부터 5년간 시행될 제2차 환경교육계획 수립을 본격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계획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환경교육을 쉽게 접하고,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지역 내 다양한 교육 자원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환경교육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도 추진된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환경교육연구소, 학교 관계자, 공무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 환경교육위원회가 참석했다. 위원회는 2025년 이행실적 평가, 2026년 환경교육센터 세부 추진 계획 등 여러 안건을 논의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모델을 제시했다. 광명시는 현재 기아 오토랜드 광명과의 협력 사업, 학교 연계 미래교육 지원 등 민관학 협력 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6월 13일에는 시민공론장을 열어 전문가 의견과 함께 시민 의견도 직접 수렴할 예정이다. 이후 공론화 과정을 거쳐 보완 사항이 반영된 최종 제2차 환경교육계획은 11월에 확정된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은 &q
제이앤엠뉴스 |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어머니의 여성 예비군 수료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양세형, 양세찬 형제에게 어머니가 지역 여성 예비군을 수료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유연석은 놀라움을 표하며 여성 예비군에 지원한 이유를 물었고, 양세형은 "혹시나 전쟁이 나면 자기가 두세 명 정도는 사살하겠다고 가셨다"며 "농담이 아니라 진짜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답했다. 또한 양세형은 가족 단체 채팅방에 음식사진이나 꽃 사진 대신 수류탄을 투척하는 사진이 있다고 밝혔다. 양세찬도 "경례하는 사진, 총 든 사진이 있다"며 실제로 군복을 입고 경례하는 모친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두 형제는 어릴 적 자주 싸웠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양세찬은 "어릴 때 치고받고 많이 싸웠다. 엄마가 하도 싸우니까 글러브를 사줬다. 둘이 한번 해보라고 했다"고 말했다. 양세형 역시 "싸울 때 이걸로 싸우라고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제이앤엠뉴스 | 동해시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과 체육시설의 전면적인 정비 작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 동해시는 지난해부터 89억 원의 예산을 들여 동해웰빙레포츠타운을 중심으로 주요 체육시설에 대한 대규모 개선 공사를 진행해왔다. 동해종합경기장에서는 외관과 트랙, 화장실 리모델링이 이뤄지고 있으며, 4월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해 개·폐회식과 주요 경기를 소화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썬라이즈 하키장과 보조경기장에는 인조잔디가 새롭게 깔리고, 동트는 야구장에서는 전광판과 더그아웃 정비, 인조잔디 교체 등 시설 전반의 업그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국민체육센터는 냉난방 설비 교체 및 마루바닥 공사로 5월 말까지 휴관한다. 동해체육관의 전기 공사도 순차적으로 이어지면서 선수와 시민 모두를 위한 환경 개선이 병행되고 있다. 경기장 간판 정비와 주변 환경정비 등 소규모 보완 작업도 4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경기 운영뿐 아니라 숙박, 음식, 교통, 안전 등 도시 전반의 수용태세도 점검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자 구성과 시민 참여, 관광 및 상권 연계, 개·폐회식 분위기 조성 등 대회 준비 상황을 단
제이앤엠뉴스 | 정해인이 서울 도심에서 열린 하프 마라톤 대회 '2026 더 레이스 서울 21K 교보로런'에서 생애 첫 완주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 도전했으며, 정해인 역시 직접 레이스를 마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는 마라톤을 마친 뒤 밝은 표정으로 인증샷을 남기며 성취감을 드러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정해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더 레이스 서울 21K 교보로런 인생 첫 하프 마라톤 대회 완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가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어요!"라는 소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정해인은 참가자들을 향해 "고생하셨다"는 인사를 전하며 함께 달린 이들을 격려했다.
제이앤엠뉴스 |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보미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깡예원' 채널에는 배우 강예원이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으며, 김보미 원장이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김보미를 "20년 지기 친구"라고 소개하며, "청담동에서 유명한 샵을 운영하고 건물까지 세운 원장님"이라고 밝혔다. 또, "김태호 PD의 아내인데 이번이 첫 공개"라고 전했다. 김보미는 등장과 동시에 "우리 남편 얘기는 하지 마라"며 "남편 얘기 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하지 마라"고 말해 편집을 요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보미는 강예원의 유튜브 진행에 대해 솔직한 평가를 내놨다. "여기서 제일 어색한 사람은 너다. 얘는 유튜브는 아닌 것 같다"고 말하며 직설적인 의견을 전했다. 강예원은 이에 "옆에서 모니터링을 해주며 세심하게 코치해준다"고 밝혔고, "김PD님 뒤에는 언니가 있다. 지금처럼 '여보, 이건 아닌 것 같아'라고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예원이 연애와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자 김보미는 "50번이나 소개팅을 하는 게 무슨 매력이 있나. 소개팅 하는 프로그램에서 네 모습은 최악이었다. 그런 프로그램은 다시 안 했으면 좋겠다"
제이앤엠뉴스 | 신동엽이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 전 연인 이소라와의 방송 비하인드와 아내 선혜윤 PD와의 결혼 이야기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아니 근데 진짜!'에는 신동엽이 15년 만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신동엽은 과거 선혜윤 PD가 연출한 예능 '오빠밴드'에 출연했던 시기를 떠올리며 "그때 보증을 잘못 서서 어마어마하게 힘들 때였다"고 밝혔다. 그는 "정신이 나가 있을 때라 잠깐 쉬는 시간에 휴대폰을 켜면 부재중 전화가 수백 통씩 와 있었다. 그 메시지들을 보며 '이것까지 내가 물어줘야 한다고?'란 생각을 했었다"고 말해 당시의 힘든 심경을 전했다. 또한 탁재훈은 "아내가 PD인데 남편이 플레이어라니 난 그런 장면은 처음 봤다. 나도 그렇고 모든 출연자들이 다 불편해했다"며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 이에 신동엽은 "방송 관계자와의 결혼은 너무 좋다. 단, 예능이 아니라 교양 쪽 PD를 만나야 한다. 같은 업계에 있다 보니 출연료나 끝나는 시간 등 너무 잘 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동엽은 아내 선혜윤 PD와 결혼하게 된 이유에 대해 "진짜 예뻐서 결혼했다. 배우 장만옥을 좋아했는데 아내에게 그런 분위기가 있었
제이앤엠뉴스 | 홍현희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유기견 보호센터에 큰 금액을 기부한 사실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해당 프로그램에는 배우 이엘리야와 유튜버이자 비영리 동물보호단체 사무국장인 이강태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강태는 방송 출연 이후 센터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정기 후원금이 2,500만 원 늘었고, 일시 후원금도 크게 증가했다. 19마리가 입양됐다. 수해 현장에서 구조된 진돗개 황토도 어제 입양이 확정됐다"고 말했다. 한편, 홍현희가 이강태가 운영하는 유기견 보호센터에 실제로 기부를 했다는 사실도 전해졌다. 홍현희는 "다른 촬영에서 만났는데, 독감으로 아픈 와중에도 본인은 챙기지 않고 강아지들을 먼저 챙기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움직였다. 그래서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전현무 역시 센터 후원과 유기견 입양에 관심을 드러냈다. 그는 "센터에 후원하려고 했고, 부모님 댁에 유기견 입양을 해드리려고 했다. 이제는 정말 문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이미 다 입양이 갔다"고 농담을 건네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현희가 후원금을 송금한 인증샷도 공개됐다. 출연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