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실제 문화 현장에서 대규모로 작동하는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역량 시연 상하이 2026년 2월 8일 -- 체화 지능(Embodied Intelligence) 분야를 선도하는 로봇 기업 애지봇(AGIBOT)이 2월 8일 로봇이 주도하는 갈라 쇼 애지봇 나잇(AGIBOT NIGHT)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60분간 진행된 이번 라이브 프로그램은 전 세계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전면에 나서 무대를 이끄는 대규모 생중계 이벤트로, 로봇들이 단순한 도구나 보조 요소가 아닌 주연 공연자로서 춤, 마술, 코미디, 음악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추이 헝(Qiu Heng) 애지봇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애지봇 나잇은 단순한 제품 시연을 넘어, 휴머노이드 로보틱스가 실험실 단계를 넘어 실제 사회•문화적 환경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로봇 여러 대가 동시에 고강도•고난도 공연을 안정적으로 지속 수행함으로써 시스템 전반의 안정성, 일관성, 협업 능력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애지봇이 구상하는 인간과 로봇의 공존을 향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는 최근 건조한 기후와 강풍이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전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홍보 강화와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박완수 도지사는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에 따라 산불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산림 연접지역과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감시·순찰 강화와 홍보 활동을 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을 비롯한 산림부서 전 직원들은 매주 시군 산불 대응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산불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도내 전 시군은 산불 예방을 위한 기동 순찰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산불 예방 수칙 안내와 계도 활동을 통해 도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경남도는 지난 7일 ‘설 연휴 대형산불 대책기간(2. 14. ~ 2. 18.)’을 앞두고, 도와 시군, 소방서, 산림조합 등 관계자 4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 시군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을 통해 산불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 속 산불예방 실천 사항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제이앤엠뉴스 | 경산소방서는 2월 6일 오후 5시, 자인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 회의실에서 자인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대장 및 대원들을 비롯해 이철식 경상북도의원, 김인수 경산시의원, 박수열 자인면장 등 내외빈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종길 전 대장의 이임과 이수백 신임 대장의 취임을 공식화하고 임명장 수여 및 의용소방대기 전달,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이수백 신임 대장은 “선배 대원들이 쌓아온 신뢰와 봉사의 전통을 이어받아,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앞장서는 의용소방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김종길 전 대장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리더십을 맡은 이수백 대장을 중심으로 자인남성의용소방대가 더욱 단단한 조직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산소방서는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재난 대응력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산소방서]
제이앤엠뉴스 | 충북도는 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북형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 및 발전방안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과 우수사례 발표, 발전방안 논의, 그리고 ‘도시농부 100만명 달성’ 결의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되어,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을 통해 도시농부로서의 안전한 작업과 역량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되어,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시군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상호 벤치마킹의 기회를 제공했다. 발전방안 회의에서는 농가-도시농부 간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도시농부 확대 방안, 현장 의견 수렴 등 향후 사업 운영 전략을 논의했다. 회의 말미에는 ‘도시농부 100만명 달성’ 결의 퍼포먼스를 통해, 참여자 모두가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의 목표 달성과 성공적 운영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형 도시농부는 전국 최초 도농상생형 일자리 정책으로 도시의 유휴인력을 도시농부로 육성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북도는
제이앤엠뉴스 | 전남 함평군이 최근 한 언론에서 보도된 ‘종축장 함평 이전 3자 회담 성사 및 공동 해법 도출’에 대해 실제 회의 결과와 다르다고 반박했다. 함평군은 “지난 4일 농촌진흥청과 함평군, 종축장이전개발 범천안시민추진위원회 관계자가 의견을 나눈 것은 사실이나, 실시계획인가 가속화나 정부 지원책 건의 등에 대해 구체적인 합의에 이르렀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행정 절차 합의한 적 없어” 보도된 기사에서는 세 기관장이 실시계획 인가 등 모든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현재 함평군과 함평범군민대책위원회는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 보상이 선행되지 않는 한 행정 절차 협조는 어렵다는 완강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특히 지역 실정에 맞는 지원사업안을 정리해 중앙정부에 공동 건의하기로 했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각 기관은 “서로의 입장 차이만 확인했을 뿐, 공동의 건의안을 마련하거나 협력 활동을 전개하기로 약속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특별한 희생엔 실효성 있는 보상책 선행되어야” 오민수 함평범군민대책위원회의 대표는
제이앤엠뉴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월 6일 서울 서초구 한국 콘퍼런스센터에서 '정보 보호 공시 의무 대상 확대를 위한 「정보보호산업 법 시행령」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정보 보호 공시 의무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의 「정보보호산업 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 이해관계자와 국민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늘 공청회에서는 산·학·법조계 전문가, 관련 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 참가자(패널)가 참여하는 참가자(패널) 토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어 개정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시행령 개정안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정보보호산업 법 시행령 개정은 최근 전방위적 해킹 사고로 인한 국민 불안을 신속히 극복하고, 국가의 정보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작년 10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범부처 정보 보호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 중 하나로 정보 보호 공시 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적 영향력이 높은 기업의 정보 보호 책임을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의 대리 선행은 계속된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6일, 팔미호(이시우 분)를 위해 본격 선행 프로젝트에 나선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은호가 마주한 의문의 노인(정동환 분)의 등장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팔미호는 은호를 구미호로 되돌리고,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을 뒤바꿀 묘안을 제시했다. 바로 자신이 구미호가 되어 은호와 운명을 바꾸고, 은호가 강시열을 원래대로 돌려놓는 방법. 이를 위해서는 팔미호가 도를 더 쌓아 구미호가 되는 것이 최우선이었다. 은호는 인간이 되어 불행한 죽음을 맞은 ‘금호’ 생각에 팔미호가 인간이 되는 것을 반대했지만, 결국 “나는 내 삶을 살았어”라던 그의 생전 마지막 말을 떠올리며 마음을 돌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따사로운 햇살 아래, 함께 이불을 털고 빨래를 너는 은호와 강시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내 31개 시군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도가 6일 오후 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도민 불편 최소화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돌입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오전 10시 기준 경기북부 8개 시군에는 한파경보, 그 외 23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확대 발표됐다. 특히 오는 8일까지 도내 전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경기북부 내륙 영하 15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복지·상수도 등 6개 반 13개 부서가 시군과 함께 근무하며 취약계층 보호활동, 일일 예방활동 실적 점검, 현장 대응체계 유지 등에 집중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각 시군에 긴급 지시사항을 전파하며 ▲한파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체계 즉시 가동 ▲독거노인·노숙인·치매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농작물 냉해 및 가축 피해 사전 예방 ▲한랭질환 발생 시 경기 기후보험 적용 혜택 안내 ▲긴급재난문자·마을방송 등을 활용한 야외활동 자제 및 행동요령 적극 홍보를 당부했다. [뉴스출처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월 9일, 2026년 병오년 설명절을 맞아 관내 교직원들이 청렴한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교육장 청렴서한문’과‘청렴주의보’를 각급 학교에 전달했다. 오성애 교육장은 서한문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교육활동에 열정을 다해 준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설 명절을 앞두고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시기일수록 ‘청렴’이라는 가치가 흔들리지 않도록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기간 공직기강 해이와 직무 관련 비위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자체 감찰 활동과 학교회계 상시 모니터링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제이앤엠뉴스 | 설맞이 이웃들의 건강한 명절을 기원하며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5일 연천군을 방문해 86만원 상당의 후원물품(겨울이불 20채)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 사회 정의의 날(2월 20일)’을 기념해 진행하는 전 세계 희망서포터즈 ‘Hold Hope! 캠페인’ 일환으로 마련됐다. 후원물품은 홀몸어르신․다문화․청소년가장․장애인 가정 등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한 이불이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가 돼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명절만큼은 소외되는 이 없이 평안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전해주신 하나님의 교회 목사님을 비롯한 성도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가족을 보살피는 어머니의 정성으로 준비한 이번 선물이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든든한 격려와 위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