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서울 송파구가 이달 26일 오후 2시 송파책박물관(송파대로37길 77) 1층 어울림홀에서 국내 미술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김찬용 도슨트를 초청한 책문화 강연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11월 책문화 강연에서는 봉사활동 위주였던 ‘도슨트’를 직업의 영역으로 정착시킨 국내 전업 도슨트 1호, 김찬용 도슨트가 강단에 선다. 18년째 국내외 수많은 전시 현장에서 관람객을 안내해 ‘전시실의 피리부는 사나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기도 하다. 김찬용 도슨트는 전시해설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 눈높이에서 쉽고 유쾌하게 예술작품을 소개해 왔다. 각종 방송 출연 및 유튜브 채널을 직접 운영 중이며, '미술관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등 대표 저서를 출간한 작가이기도 하다. 이번 강연에서는 저서 중 하나인 '한 번쯤은 서양미술사'를 주제로, 5백여 년 서양미술사의 흐름을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은 책 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제한 없이 참석할 수 있다. 현재 온라인 예약은 모두 마감된 상태이나, 불참으로 인해 발생하는 잔여 좌석에 한해 현장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 관련 기타 더 자세한 내용은 송파책박물관
제이앤엠뉴스 | 경산시는 22일 '제12회 경산시장기 유도대회'가 진량고등학교 춘곡 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경산시체육회(회장 강영근)이 주최하고, 경산시유도회(회장 이정화)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을 경연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의 5개 부로 나누어 각부별 개인전/단체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현장에서는 업어치기, 모두걸기, 발기술등 유도의 대표적인 기술들이 다양한 연령대에서 펼쳐져 박진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정화 경산시유도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은 실전 경험을 쌓고 기술을 연마하는 기회로 삼고, 유도 동호인 활성화를 통해 지역 내 유도 저변확대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유도는 예의와 끈기, 절제라는 정신적 가치를 바탕으로 하는 스포츠인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이러한 가치들을 되새기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경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유도인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유도의 메카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앤엠뉴스 | 우후, 중국 2025년 11월 21일 -- 사람들이 자동차의 디자인에 진심으로 감동하는 이유는 감성적 측면과 이성적 측면이 심오하게 공명하기 때문이다. 레파스(LEPAS)의 세계적인 디자인 전문가 팀은 표범의 민첩함에서 영감을 얻고 자연을 창작의 기반으로 활용한다. 이들은 '우아함을 운전하다(Drive Your Elegance)'라는 브랜드 철학을 모든 세세한 부분에 녹여내고, 심혈을 기울여 '표범의 미학(Leopard Aesthetics)'만의 독특한 품격을 실현한다. 외관 디자인: 강인함과 세련미의 조화"표범에서 디자인 영감을 얻었다." 레파스 디자인 팀은 표범의 고요한 발걸음, 날렵한 움직임, 그리고 먹잇감을 덮치기 직전의 신중한 자세에서 영감받아, 그 속도감과 강인함을 자동차의 외관으로 재해석했다. 표범의 강렬한 눈빛에서 영감을 얻어 재탄생한 레파스의 독창적인 V자형 주간 주행등은 차량에 생동감 있고 역동적이며 날렵한 이미지를 가미한다. 차량 그릴은 강인한 힘이 느껴지도록 둥글고 입체감 있는 형태로 디자인했고, 차량 내부는 보석 세공을 연상시키는 섬세한 디자인을 통해 절묘하고 품격 있는
제이앤엠뉴스 |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이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14일 첫 방송 예정인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은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다. 41년간 단막극의 정통성을 이어온 KBS는 시대 변화에 맞춰 기존 ‘드라마 스페셜’의 명맥을 잇는 새로운 단막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12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과 수요일 밤 9시 50분, 각각 2편씩 공개되는 10개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사랑 이야기를 하나의 감성 플레이리스트처럼 펼쳐낼 예정이다. 오늘(21일) 공개된 콘셉트 티저는 “사랑이란 뭘까요?”라는 질문으로 시작된다. ‘러브 : 트랙’에 참여한 배우들은 각자 맡은 캐릭터의 감정과 상황에 몰입, 솔직한 리액션과 미묘한 감정선을 드러내며 작품별 관계성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고조시킨다. 비주얼부터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은 옹성우, 한지현과 김윤혜, 김민철을 비롯해, 모자 관계로 호흡을 맞춘 김선영, 김단과 짧은 순간에도 현
제이앤엠뉴스 | 오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오산시가 후원하는 ‘2025 오산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오는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이틀간 개최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오산문화재단은 '기타 오케스트라'와 '관현악 오케스트라' 등 두 개의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11월 26일에는 '기타 오케스트라', 11월 27일은 '관현악 오케스트라' 순으로 진행된다. 26일 '기타 오케스트라' 공연에서는 대표 기타 연주곡을 비롯해 대중가요, 크리스마스 캐럴 등 친숙한 레퍼토리가 합주와 앙상블 형태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이어 27일 '관현악 오케스트라'는 ‘경기병서곡’, ‘오페라의 유령’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하며 풍성한 클래식 무대를 꾸민다. 오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단원들이 1년간 쌓아온 실력을 선보이는 뜻깊은 무대”라며 “학부모와 시민들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청소년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산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매년 3월부터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악기 및 합주 교육을 진
제이앤엠뉴스 | 가남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월 18일부터 11월 17일까지 한 달간 개관 1주년 기념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떡볶이 밀키트 및 과자 아트 만들기 키트를 활용한 비대면 체험 활동 ▲주말 내방 청소년 대상 햄버거 기프티콘 추첨 웰컴 이벤트 ▲포털사이트 리뷰 작성청소년 대상 치킨 기프티콘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총 500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가남읍에 청소년들이 맘 편히 쉴 공간이 부족해 늘 아쉬웠는데, 문화의집이 생겨서 정말 든든하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고, 덕분에 친구들도 문화의집을 많이 알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남청소년문화의집은 2024년 10월 19일 개관해 올해로 개관 1주년을 맞았으며, 클라이밍 체험, 따끈따끈 베이커리, 디지털드로잉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PC룸, 댄스·밴드실, 파티룸, 개인스터디룸, 강의실 등 주요시설을 대관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에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제이앤엠뉴스 | 수원시 권선구보건소는 우리보청기, 광장약국, 메디팜 하늘약국, 수원참약사약국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신규 지정하고 20일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사업은 지역의 개인 사업장이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함께 만드는 제도다. 가맹점은 치매 인식 개선 활동에 참여하고, 치매안심센터 홍보물을 비치해 시민들이 치매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권선구보건소는 현판을 전달하며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신속 신고 ▲임시 보호 ▲홍보물 비치 등 치매 안전망 역할을 안내했다. 권선구보건소는 생활권 중심의 민간 거점을 확대해 치매 친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권선구보건소 관계자는 “신규 가맹점이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함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업장과 협력해 치매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정으로 권선구 치매안심가맹점은 총 6개소가 됐다. 개인사업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워싱턴, 2025년 11월 21일 -- 동물종 거래 실태를 감시하는 국제기구인 CITES 상임위원회(CITES Standing Committee)가 과학적인 절차에 따라 방대한 자료를 제출한 캄보디아 정부에 사의를 표하면서 캄보디아의 동물 사육 방식에 대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차기 상임위원회 회의에 앞서 2025년 11월 12일에 발표된 이 보고서는 https://cites.org/eng/sc/79/agenda-documents에서 열람할 수 있다. 보고서는 몇 가지 긍정적인 조사 결과와 함께, 특히 캄보디아의 세관 및 검사 절차가 "국가 단일 창구 시스템을 통해 효과적으로 일원화 및 조정되었을 뿐 아니라, 검사와 문서화를 통해 투명성도 뒷받침한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또한 보고서에서는 심사 과정 내내 보여준 "캄보디아의 개방성과 협조"에 찬사를 보내는 한편, "캄보디아가 입법 체계를 개선하고, 추적성을 강화하며, CITES 절차를 준수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긴꼬리원숭이는 인간과 생물학적으로 매우 비슷해서, 전 세계 생물의학 연구에 꼭 필요한
세인트 줄리앙스, 2025년 11월 20일 -- GEDU 글로벌 에듀케이션(GEDU Global Education) 산하의 GBS 몰타(GBS Malta)가 오늘 첫 졸업식을 열고 1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GBS 몰타 개교 이래 처음으로 취업 시장에 진출하면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졸업식에는 로버트 아벨라(Robert Abela) 몰타 총리가 주빈으로 참석했으며, 몰타의 정재계 고위 인사들도 자리를 빛냈다. 가장 많은 졸업생이 GBS 몰타의 여러 교육과정 중 APM(Association of Project Management) 인증을 획득한 MBA 프로젝트 관리 프로그램(MBA in Project Management pathway programme) 과정을 마쳤다. 실제로, GBS 몰타의 교육과정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주된 이유로는 뚜렷한 경제 성장으로 인한 일자리 창출과 몰타의 높은 삶의 질을 손꼽을 수 있는데, 이는 몰타를 찾는 관광객 증가와 섬 전역에 이뤄진 활발한 민간 투자에 힘입은 결과이기도 하다. 몰타가
제이앤엠뉴스 | 고성군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5년 11월 20일 고성군종합운동장에서 ‘2025년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고성군보건소 주관으로 안전관리과, 고성경찰서, 경찰특공대, 고성소방서, 경남소방본부(119특수대응단), 육군 제8358부대, 제6128부대, 등 7개 유관기관과 의료기관 강병원, 더조은병원, 민간단체 등 총 110여 명이 참여하여, 생물테러 발생 시 즉각적이고 체계적인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시나리오는 고성군 내 행사장에서 정체불명의 생물테러 의심 환자가 다수 발생하고, 신고를 받은 경찰·소방·보건기관이 신속히 출동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각 기관은 △ 초기 현장 통제 및 노출자 대피 △ 역학조사반 신속 투입 △ 환경 검체 채취 및 다중탐지키트 확진 검사 △ 노출자 인체제독, 오염지역 소독 △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군민 안내방송 및 협조체계 가동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고강도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합동훈련에서는 군·경·소방·보건기관의 신속한 정보 공유와 생물테러 제독장치인 간이인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