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공주·부여·청양)이 어제 (18일) 한국일보가 주최한 ‘2025 한국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입법 부문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박수현 의원은 문화·예술 분야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정책과 입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 의원은 22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서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과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일부개정안',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등 문화적 약자 보호와 창작 생태계 혁신을 위한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또한,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문화관광 활성화와 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해 문화가 지역 발전과 균형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음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했다. 이와 함께 농업민생 5법(▲양곡관리법, ▲농어업재해보험법,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법, ▲농어업재해대책법 개정안,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국회 통과까지 주도하며 농업인들의 경영 안정 기반 마련에도 기여했다. 아울러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는 19일 경남관광재단에서 관광개발국장 주재로 시군 관광과장 등이 모인 가운데 ‘경상남도 호텔리조트 투자 배치 협의회’ 킥오프 회의 개최하여, 특정 지역에 숙박시설의 공급 과잉과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도 차원의 전략적 배치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 출범은 거제, 남해 등 주요 관광지의 숙박 인프라가 확충되는 현실을 반영해, 정책의 방향을 ‘단순 유치’에서 ‘전략적 관리’로 선제적으로 전환하하는 등 도내 숙박시설의 균형감 있는 배치를 위한 협의회 활동에 들어갔다. 경남도는 지난 7월, 남해 쏠비치 리조트 개장 등 최근 대형 리조트의 준공으로 시설 부족 문제는 점차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나, 특정 지역에 시설이 집중되는 ‘쏠림현상’이 우려된다고 회의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협의회는 도내 숙박시설의 입지와 객실현황을 체계적으로 데이터화하여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도내 전역을 아우르는 광역 차원의 최적 배치 전략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남해안 관광의 핵심 경쟁력은 천혜의 자연을 지키면서도 숙박 인프라 투자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균형적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는 19일 오후 2시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경남-전남 상생발전 협약(2023. 4. 18.)'에 따른 합의 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경남-전남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협의회(3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최근 섬진강 유역을 중심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위험이 지속됨에 따라, 경남 하동군과 전남 광양시·구례군 간 공동 방제체계를 점검하고 방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서부지방산림청, 경상남도, 전라남도, 하동군, 광양시, 구례군, 재선충병 분야 전문가 등 20명이 참석해 지역별 방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공동 대응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양 도는 행정경계 지역의 교차 점검과 방제 정보 공유를 강화하는 공동방제 협력 체계 구축을 지속 추진하고, 섬진강변을 따라 폭 150~200m 규모의 연접 지역 방제벨트를 구축해 재선충병 확산을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방제벨트 구역 내에서는 피해목을 집중 제거하고, 주변 20m 이내 소나무에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며,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제이앤엠뉴스 | KBO가 2026년도 KBO 공인 배트 신청 접수를 단계별로 나누어 제출 받는다. 공인 배트 승인을 희망하는 업체는 2026년 1월 5일(월)부터 1월 26일(월) 15:00까지 공인신청서와 이외 필요서류를 이메일로 1차 제출해야 한다. KBO는 사전 신청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제출 일시를 지정하여 이후 절차 관련 개별 통보할 계획이며, 각 업체는 KBO가 지정한 일시까지 KBO 사무국(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278) 접수처로 샘플 배트를 제출하면 된다. 2026년 KBO 배트 공인 신청서는 KBO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뉴스출처 : KBO]
제이앤엠뉴스 | 울산 중구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이 오는 12월 24일 오후 7시 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기획공연 '스탠딩에그 콘서트'를 개최한다. 스탠딩에그는 지난 2010년 첫 등장(데뷔)한 3인조 밴드로 ‘어쿠스틱 팝’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탠딩에그는 듣는 이들이 겉으로 드러나는 구성원 각자의 약력보다 음악적인 부분에 집중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실명 대신 ‘에그 1호, 에그 2호, 에그 3호’라는 별칭으로 자신들을 소개한다. 스탠딩에그는 15년 넘게 활동하며 정규 앨범 6장과 이피(EP) 앨범 10장을 발매하고, 삽입 음악(OST) 제작 작업에 참여하며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스탠딩에그는 ‘오래된 노래’와 ‘사랑한다는 말’ 등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재즈, 록, 알앤비(R&B) 장르에 기반한 곡도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 공연 입장료는 R석 50,000원, S석 40,000원으로 예매는 공연 전날인 12월 23일(화) 오
제이앤엠뉴스 | ‘2025 수원 국가유산 야행(夜行)’이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국가유산청은 올해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으로 2025 수원 국가유산 야행 등 21건을 선정했다. 국가유산 야행 분야에서는 올해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 47개 도시 중에서 수원시 등 3개 지방정부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18일 대전전통나래관 다목적 강당에서 열렸다. 수원 국가유산 야행은 수원화성 성곽길 야행과 시민 참여형 거리극을 결합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수원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국가유산청이 후원한 ‘밤빛 품은 성곽도시, 2025 수원 국가유산 야행(夜行)’은 6월 13~15일 방화수류정, 화홍문, 수원천 일원에서 열렸다. ‘8야(夜)’를 주제로 한 올해 야행은 전시, 공연 체험 등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시민 체험형 프로그램인 ▲출동 장용영! ▲예술 장돌뱅이 ▲밤빛놀이터 ▲국악공연 밤빛용연 ▲소리꽃이 피다 등을 운영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수원 국가유산 야행 10년 차인 2026년에는 시
제이앤엠뉴스 | 함양군은 지난 19일 함양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촌진흥청 주최로 ‘양파 재배 전과정 기계화 기술 개발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파 재배 전 과정에 걸친 기계화 기술과 현장 적용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기계화 확산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촌진흥청, 경남농업기술원, 전국 양파 주산지 관계자와 양파 재배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성과 공유회에서는 육묘부터 정식, 수확, 수확 후 저장까지 이어지는 양파 전과정 기계화 재배 기술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함양군을 중심으로 추진된 기계화 재배 현황과 우수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 특히 기계 정식과 자주식 수확기 도입을 통해 노동력과 작업시간을 크게 줄이면서도 생산 안정성을 높인 현장 사례가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함양군은 2022년부터 주산지 일관 기계화 사업을 통해 양파 전과정 기계화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으며, 현재 함양·지곡·수동·안의 등 4개 기계화 협의체를 중심으로 기계화 정식과 수확 면적이 매년 많이 증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양파 재배의 고질적인 인력난과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생
제이앤엠뉴스 | 해남군은 최근 독감 환자가 전년 동기간 대비 3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청소년 등 고위험군의 건강 보호를 위해 독감 예방접종을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집·학교 등 단체 생활을 하는 아동·청소년은 감염 위험이 높아 독감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며, 백신 접종 후 항체 형성까지 최소 2주 이상이 소요되기 때문에 적기를 놓치면 기대했던 예방효과를 내지 못할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 적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가 지원 대상인 13세 이하 어린이는 주소지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6세 이하 어린이는 관내 9개소 의료기관에서 토요일에도 접종할 수 있다. 또한 보건기관에서는 7세 이상 어린이부터 접종을 실시하며, 14~18세 청소년도 유료접종(1만원)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면역기능이 약한 고위험군, 특히 13세 이하 어린이 건강 강화와 질병 예방을 위해 독감 접종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며“접종을 완료해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해남군]
제이앤엠뉴스 | 순창군이 지난 18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2025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개발사업의 우수성과 창의성을 공유하고 정책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면심사를 거쳐 총 4개 지자체가 본선에 진출했다. 순창군은 본선 발표와 최종 심사에서 가장 우수한 지역개발 사례로 선정됐다. 순창군이 발표한 ‘한국전통 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은 전통 장류와 발효문화를 단순한 1차 산업에 그치지 않고, 산업·연구·관광·체험이 융합된 고부가가치 지역발전 모델로 확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발효테마파크를 중심으로 한 체험 및 관광 인프라 구축 ▲유용미생물은행 등 발효·미생물 기반 산업화 지원시설 조성 ▲글램핑장·워터파크 등 민간투자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확대 ▲기업 유치와 고용 창출 성과 등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탁월한 성과로 인정받았다. 실제로 순창 발효테마파크는 연간 방문객과 입장 수입이 꾸준히 증가하며, 지역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투자선도지구 내에는 다수의 장류·식
제이앤엠뉴스 | 칭다오, 중국 2025년 12월 19일 -- 더 나은 삶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 하이얼 그룹(Haier Group)이 제7회 글로벌 팬스 페스티벌(Global Fans Festival)(이하 팬스 페스티벌)의 공식 개막을 알렸다. 지난 11월 20일 리버풀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린 2026 팬스 페스티벌은 '챔피언 유어 하이얼 라이프(Champion Your Haier Life)'를 주제로, 스포츠 현장에서 일상에 이르기까지 챔피언 정신을 조명한다. 2019년 소셜 미디어 캠페인으로 시작된 이 행사는 팬들이 브랜드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전 세계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참여형 행사로 발전해 왔다. 그동안 팬스 페스티벌은 하이얼 본사에서 열린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비롯해 중국 가전박람회(AWE) 기간 중 진행된 팬 투어, 롤랑가로스와 호주 오픈, 이탈리아 ATP 파이널스, 하이얼 팬스컵 테니스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하이얼은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사용자들과 정서적으로 더 깊은 유대감을 쌓으며, 보다 친근하고 진정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