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포천시가 첨단 국방산업, 교육발전특구, 평화경제특구를 세 축으로 삼아 미래 성장도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포천시는 최근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접경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평화경제 거점 도시로 도약을 준비 중이다. 평화경제특구 지정 시 기업 세제 감면, 부담금 완화, 인허가 특례, 기반시설 지원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이 뒤따른다. 포천시는 한탄강 일대를 중심으로 관광 인프라 확충과 체류형 관광시설 확대에 주력하고 있으며, 스마트팜을 통한 농산물 가공·유통·연구 지원 등 농업과 산업의 결합을 추진하고 있다. 연천, 철원 등 인접 지역과의 협력도 강화해 광역 경제권 형성을 모색한다. 교육 분야에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된 이후, 포천시는 3년간 국비 68억 원을 포함한 대규모 지원을 확보해 교육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 학생 1인당 교육경비 지원액이 132만 원에 달해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위를 기록했다. 디지털 창작소와 창작센터를 관내 10개소에 설치하고, 추가 확장도 진행 중이다. 포천형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는 교육부와 EBS 협력으로 무료 운영되며, AI 기반 학습 진단과 1:1 멘토링을 제공한다
제이앤엠뉴스 | 부산문화회관이 부산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실내악 시리즈 '줌인 Zoom-In Ⅰ'을 4월 15일 챔버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보에 부수석 최진과 피아니스트 김재원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레퍼토리로 관객과 만난다. 실내악 시리즈 '줌인'은 단원 한 명을 중심으로 음악적 소통을 강조하는 프로그램으로, 2022년 12월 첫 선을 보인 이후 꾸준히 이어져 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오보에와 잉글리시 호른의 매력을 부각하는 다섯 작품이 연주될 예정이다. 최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국내외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에도 참가해 유럽 무대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부산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에서 교육 활동도 병행한다. 김재원은 동아음악콩쿠르 1위를 포함해 국내외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금호영재독주회로 데뷔한 뒤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를 이어왔으며, 자작곡 발표와 앨범 발매 등 창작 활동도 활발하다. 그는 Club M의 리더, WE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앙상블 All that Clazz의 피아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클라라 슈만의
제이앤엠뉴스 |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채원빈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첫 도전하며 담예진 역을 맡는다. 이 작품은 완벽주의자 농부 매튜 리와 완판을 이어가는 쇼호스트 담예진이 주인공으로, 두 인물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치는 로맨스를 그린다. 채원빈은 홈쇼핑 업계에서 탁월한 실력을 자랑하는 담예진을 연기한다. 그녀는 이 역할을 위해 실제 쇼호스트의 방송 현장을 찾아 견학하며 생방송의 긴장감과 현장감을 직접 체험했다. 채원빈은 대본을 넘어 직접 써보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생방송을 진행하는 쇼호스트들의 모습을 관찰하며, 시간 내에 다양한 질문에 응답하는 직업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세심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담예진 캐릭터에 대해 채원빈은 사랑스럽고 때로는 따끔한 조언을 해주고 싶은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담예진의 포기하지 않는 성격을 '오뚝이'에 비유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느꼈으며,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게 되어서 긴장도 되지만 또 어떤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경험하게 될지 설렜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만큼 정말 열심히 준
이전과는 전혀 다른 각도로 스케이트보딩의 촬영, 경험, 실시간 전달 방식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갤럭시 S26 울트라의 방송급 촬영 로스앤젤레스, 2026년 4월 7일 -- 4월 6일, 스트리트 리그 스케이트보딩(Street League Skateboarding, SLS)의 글로벌 파트너인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Co., Ltd.)가 4월 4일에 갤럭시 S26 울트라(Galaxy S26 Ultra)로 SLS DTLA 테이크오버(SLS DTLA Takeover)를 촬영하며 처음으로 해당 제품을 SLS 대회 생중계 촬영에 활용했다고 발표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의 프로급 카메라는 스포츠에서 모바일 기기의 역할을 재정의하며, 스포츠 자체의 강렬함을 담아내는 스케이트보딩의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스포츠 중계는 카메라를 액션에 더 가까이 배치하여 팬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삼성은 연결성과 이동성의 결합을 통해 방송 수준의 성능을 발휘하는 갤럭시 카메라 시스템으로 이러한 변화를 이끌고 있다. 올해 초 삼성은 갤럭시 플래그십 기기를 2026 밀라노 코르티
제이앤엠뉴스 | 이민우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거미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민우는 지난달 서울에서 11살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날 축가는 자이언티와 거미가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또한 이민우는 거미와의 오랜 친분을 언급하며 "거미라는 이름을 갖기 전부터 알고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또 같은 산후조리원이다. 만날 순 없으니 메시지와 함께 과일바구니를 남겼었다. 이후에 거미가 먼저 '축가 정해졌냐'고 물어보면서 '내가 해도 되겠냐'고 하더라. 아내가 '태양의 후예' OST를 좋아하는데 난 소원을 이룬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민우는 아내의 첫 딸과 지난해 12월 태어난 둘째까지 두 딸의 아빠가 됐다. 거미와 조정석 부부는 지난 1월 14일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알렸다.
제이앤엠뉴스 | 한채영이 MC몽과 함께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실시간 소통에 나섰다. 4월 2일 한채영은 틱톡에서 첫 라이브 방송을 선보였으며, 약 5시간 동안 팬들과 활발히 교감했다. 그는 라이브를 앞두고 "첫 라이브인 만큼 특별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여러분들과 재밌게 소통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으며, 방송 중에는 채팅창을 읽으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이날 MC몽과 함께 '라이브 매치'라는 경쟁형 합동 방송 콘텐츠를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이색적인 조합으로 눈길을 끈 두 사람은 각자의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호흡을 맞췄다. 한채영은 새로운 플랫폼에 적응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틱톡 계정을 오픈하고 여러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드디어 계정을 오픈했다. 축하해달라. 여러분 저의 진짜 모습과 여러분들이 보지 못했던 일상들, 여러 가지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다. 자주 찾아와주시고 기대해 주시고 사랑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현재 한채영의 틱톡 팔로워 수는 9197명이다. 또한 틱톡 라이브는 연예인들의 새로운 소통 창구이자 수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배우 박시후, SS501 김형준, 클릭비 김상혁,
제이앤엠뉴스 | 영동교육지원청이 6일 MZ세대 공무원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교육감이 참석한 간담회와 주요업무 보고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딱딱한 회의 틀을 벗어나기 위해 교육지원청 인근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고, 이어 산책을 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7~9급 공무원들이 교육감과 함께 업무 중 겪는 어려움, 조직문화에 대한 생각, 일과 삶의 균형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격식 없는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서로의 심리적 거리를 좁혔다. 이러한 소통 방식은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주요업무 보고에서는 영동교육지원청이 추진 중인 학생 중심의 실용적 교육정책과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포용적 정책 방향이 공유됐다. 또한, 2026년도 신규 및 확대 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고, 현장에서 제안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윤건영 교육감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공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양한 소통 방식을 통해 조직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는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제이앤엠뉴스 | 가수이자 방송인 강남이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강남은 2008년 일본 록 밴드 KCB에서 메인 보컬로 데뷔해, 2011년에는 솔로 싱글을 통해 국내 무대에 진출했다. 이후 2016년까지 그룹 M.I.B의 멤버로 활동하며 솔직한 입담과 꾸밈없는 매력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는 14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며 전 국가대표 이상화와의 일상, 다양한 커버곡 등 여러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씨피엔터테인먼트는 2023년에 설립된 이후 콘텐츠 제작과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확장해왔다. 이 회사는 신동엽, 이수지, 지예은, 김규원 등 여러 예능인을 소속 아티스트로 두고 있으며, 쿠팡플레이의 대표작 ‘SNL 코리아’, ‘직장인들’ 등도 제작하고 있다. 또한,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강남은 예능감과 아티스트로서의 깊이를 겸비한 소중한 인재”라며 “강남이 가진 독보적인 존재감을 더 넓힐 수 있도록 전방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남은 “씨피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어 설렘과 긴장감이 크다.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예능 장인들과
제이앤엠뉴스 | 배우 전소민이 결혼과 꿈, 그리고 연극 무대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유튜브 채널 '김지석 내 안의 보석'을 통해 공개했다. 지난 4일과 5일 공개된 '소민이와 낮술' 영상에서 전소민은 김지석과 함께 연기, 결혼, 인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전소민은 연극 무대에 처음 도전하는 소감을 전하며 "첫 도전이다. 배우로서 행복함이 분명히 있다. 얻는 것도 즐거움도 있는데 난 아직 그거를 만끽할 여유가 없다. 그 정도로 새내기다. 너무 관객이 무섭고 무대가 앞 열에 있는 사람들 숨소리가 나한테 닿는 것 같다. 뜨거울 정도로 뭔가 에너지가 뜨겁고, 성취감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드라마 활동에 대한 바람도 드러내며 "드라마 안 한지 오래 됐다. 드라마 하고 싶다. 불러주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결혼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전소민은 "만약에 내가 결혼을 안 한다면 힘들까? 남들이 다 해보는 걸 안 해보는 것에서 오는 상실감이 있을까 생각해본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석은 "다들 결혼은 한 번은 해야 된다고 하잖냐. 부부 관계는 한 번 맺어봐야 된다고 한다"고 언급했다. 전소민은 김지석의 삼형제 중 둘째라는 말에 "남동생 잘 생겼냐
제이앤엠뉴스 | 홍성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산33-4번지 등 2개 임야에서 열렸으며, 홍성군청 직원, 홍성군산림조합, 한국전문임업인협회 홍성군협의회, 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 서부면기관단체, 서부초등학교와 서부중학교 학생 등 약 25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12,000㎡에 이르는 산불 피해지에 편백나무 1,800그루를 심으며 산림 복원과 탄소중립 실현에 뜻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생태적 회복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에 중점을 뒀다. 편백나무는 병해충에 강하고 성장 속도가 빠르며, 피톤치드 방출로 공기 정화와 미세먼지 저감, 심신 안정 등 다양한 공익적 효과가 있는 수종으로 알려져 있다. 참가 학생들은 산림의 중요성과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교육의 기회를 가졌다. 홍성군 관계자는 지난해 서부면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를 언급하며 "식목일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날이 아니라, 후손에게 물려줄 건강한 산림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