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삼척시는 중·소형 이륜자동차 정기검사의 안정적 운영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관내 출장검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관내에 이륜자동차 전문 검사기관이 없어 타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검사 대상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 신고된 중·소형(50cc 이상 260cc 이하) 이륜자동차 141대이다. 출장검사 일정 및 장소는 다음과 같다. ▲ 11월 10일 13:00~16:00 원덕읍행정복지센터(사용본거지: 원덕읍·가곡면) ▲ 11월 11일 10:00~16:00 근덕면행정복지센터(사용본거지: 근덕면·노곡면) ▲ 11월 12일 10:00~16:00 성내동행정복지센터(사용본거지: 미로면·성내동·교동) ▲ 11월 13일 10:00~16:00 남양동행정복지센터(사용본거지: 남양동·정라동) ▲ 11월 14일 10:00~12:00 도계읍행정복지센터(사용본거지: 도계읍·하장면·신기면) 검사 안내문을 받은 대상자는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 의
제이앤엠뉴스 | 평택시 안중보건지소에서는 지난 7일 아토피‧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자조모임 ‘천연 재료를 활용한 로션 만들기’를 운영했다. 이번 자조모임은 아토피 피부염, 천식,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을 겪는 아동·청소년이 증가함에 따라 환아 보호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교육은 ▲알레르기 질환의 이해 및 관리 방법 ▲천연 재료를 활용한 보습 관리법 ▲올바른 로션 사용법 등에 대한 이론 강의와 함께 천연 로션 및 아로마 롤온을 직접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석한 보호자들은 “다른 부모들과 정보를 나누며 공감할 수 있었고, 천연 재료를 활용한 체험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자조모임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자조모임을 통해 보호자 간의 정보 교류와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이루어져 가정 내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제이앤엠뉴스 | 평택시는 대형 유통업체와 지역 소상공인이 지속적으로 상생 협력하는 방안의 하나로 추진하는 녩년 코스트코 비즈니스 엑스포’를 지난 6일 코스트코 평택점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평택시는 지난 9월 참가 희망 업체의 신청을 받았으며, 최종 선정된 9개 업체는 코스트코 평택점 매장 내 주요 동선에 맞춘 전시 및 홍보 공간을 이용해 판로 확대의 기회를 얻었다. 이번 엑스포 참여 업체는 ▲오버씨스 다이렉트(탈취제·마스크) ▲㈜에이쿠드(디퓨저·캔들) ▲웰빙팜(표고버섯) ▲㈜송탄경동보일러(보일러 설치 및 온수매트) ▲조이점핑 ▲㈜퍼블위즈 ▲웅진씽크빅 ▲더에이 공인중개사 사무소 ▲재영 뷰티 에스테틱 등이 함께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제이앤엠뉴스 | 담양군이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제7회 대한민국 솔라리그(K-Solar League)’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솔라리그’는 독일의 ‘솔라 분데스리가(Solar Bundesliga)’를 벤치마킹해 201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대회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226개 기초지자체, 공공ˑ민간기관을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 보급 성과 및 정책 추진 실적을 평가한다. 담양군은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보급 성과가 우수한 20곳에 선정된 데 이어, 지난 9월 16일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보급성과 부문에서 ▲태양광 1인당 보급량, ▲면적당 보급량, ▲전년 대비 증감률 등 주요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재생에너지 보급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이 함께 추진해 온 재생에너지 보급 정책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에너지 정책을 확대해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담양군]
제이앤엠뉴스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항생제 내성균 치료법의 과학적 근거 마련을 위한 대규모 국제 임상시험(RAPID)을 국내에서 시작한다. RAPID 임상시험은 항생제 내성균 감염 환자를 대상으로 조기진단 및 신속한 치료법의 효과를 기존 표준치료법과 비교·평가하는 다국가 무작위 임상시험이다. 특히, 아시아 지역 내 감염병 및 항생제 내성관련 임상연구를 위해 설립된 ‘아시아 감염병 임상시험 네트워크(ADVANCE-ID)’와 협력하여 진행되며, 25개 이상의 병원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연구자 임상시험이다. 이번 연구에는 국립감염병연구소가 싱가포르국립대학교와 협력하여 참여한다. 이번 임상시험에서는 국내에서 최근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는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목(CRE) 및 다제내성 녹농균 감염증을 주요 대상으로, 내성 유전자 기반의 조기진단 치료법이 환자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감염병연구소는 다국가 임상시험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감염병 전담병원 중심의 의료기관 네트워크 구축, 중앙 IRB(임상시험심사위원
제이앤엠뉴스 | 제주시는 영농초기 청년농업인의 소득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1차 선발 대상자를 12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사업 대상자는 제주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0세 미만(2026년 기준 1985년 1월 1일~2008년 12월 31일 출생자)으로 독립 영농경영 3년 이하의 청년이어야 하며, 가구의 건강보험료 산정액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등 소득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발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간 월 90만~110만 원의 영농정착 지원금, 최대 5억 원의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금리 1.5%, 5년 거치 20년 분할 상환), 농지은행을 통한 농지‧임차 매입 시 최우선 지원, 영농기술 및 컨설팅 등 역량 강화 교육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사업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영농계획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등록하면 된다. 현호경 친환경농정과장은 “젊고 유능한 청년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홍보를 바란다”며, “제주의 농업을 이끌어갈 유망한 청년 인재들을
제이앤엠뉴스 | 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일 포천시청 광장에서 관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25년 제3회 포천시 청소년동아리 어울림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우수활동 청소년 표창, 청소년동아리 공연,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개회식에서는 청소년 자치기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동아리 등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모범을 보인 청소년들에게 ‘우수활동 청소년 표창’을 수여헸다. 이번 시상은 청소년들의 노력과 헌신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속 청소년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이어 댄스·밴드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동아리 공연이 펼쳐져 무대를 뜨겁게 달궜으며, 청소년들의 열정과 재능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40여 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즐기는 활기찬 축제의 장을 조성했다. 포천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주도적인 행사로, 지역
제이앤엠뉴스 | 의정부시 보건서 치매안심센터는 11월 6일 홈플러스 앞 사거리 인근에서 행복길잡이 연합사업단과 함께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행복길잡이는 의정부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참여자가 교통안전 및 치매예방 캠페인 활동을 수행하도록, 의정부경찰서를 포함한 7개 기관이 합동으로 구성한 연합사업단이다. 3개 협력 기관(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 의정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과 4개 수행 기관(의정부시니어클럽, 송산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 녹양종합사회복지관)으로 구성된 행복길잡이는 지역 곳곳에서 연중 캠페인을 추진하며 시민의 안전과 치매예방 인식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7개 기관이 참여해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 ▲치매안심센터 주요 서비스(검진·상담·가족지원) ▲치매예방수칙 3·3·3 실천 등을 홍보하며, 시민들에게 조기검진의 필요성과 예방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한 거리 홍보와 함께 교통약자(보행자, 자전거, PM 이용자 등)에게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해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장연국 소장은
제이앤엠뉴스 | 부평구는 지난 6일 삼산동 소재 굴포천 시냇물공원 인근에서 민관 합동 방제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수질오염 사고 발생 시 민관 협력을 통해 신속한 자원 동원 및 대처 방법을 숙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직원과 민간환경감시단, 자율환경협의회 관계자 등 총 20명이 훈련에 참여했다. 이날 삼산동 인근 도로에서 유류 차량 전복으로 굴포천에 약 100리터 유류 유출이라는 가상의 훈련상황이 설정됐다. 참가자들은 사고 신고 접수와 함께 유관기관에 상황을 전파하고, 방제 인력과 장비(오일펜스, 흡착포, 유처리제 등)를 신속히 동원하는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수질오염 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방제훈련을 지속 실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사고 예방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제이앤엠뉴스 | 봉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봉화군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제9회 봉화군수기 배드민턴 대회가 지난 8일 봉화군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배드민턴 동호인 200여 명, 130여 팀이 참가해 남녀 복식, 혼합 복식으로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승패를 넘어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기 결과, 남자 복식 학생부 중등부에서는 봉화중학교 김건율·권재원 조가 1위를 차지했으며, 같은 학교의 김익준·엄태훈 조가 2위를, 청량중학교 하현·윤지율 조가 3위를 기록했다. 고등부에서는 봉화고등학교 이승원·성찬호 조가 정상에 올랐고, 한국펫고 박덕우·김영준 조가 2위, 봉화고 김정환·이용화 조가 3위를 차지했다. 여자 복식 학생부 중등부에서는 봉화중학교 백현지·김아림 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같은 학교의 이소윤·박수진 조가 준우승을, 청량중학교 권영해·황투튀 조가 3위에 올랐다. 고등부에서는 한국펫고 이나라·신효린 조가 1위를, 봉화고 강지인·정금비 조가 2위를, 한국펫고 이가민·송민지 조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한편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춘양클럽이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