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고령군은 지난 8일 고령군민탁구장에서 제4회 고령군수배 및 제6회 협회장배 일반(직장) 동호인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29개팀 58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탁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고령군탁구협회(협회장 서치범)가 주관하여 개최된 이번 대회는 라지볼은 14개팀 28여명이 참가했고, 일반볼은 15개팀 3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경기 진행방식은 2인 1팀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경기결과, 일반볼 상위부에서는 우승(박현호, 강미영 팀), 준우승(김광혁, 김광훈 팀), 3위(배윤환, 진은현 팀)이 차지했으며, 일반볼 하위부에서는 우승(최경호, 박성도 팀), 준우승(이상범, 정재환 팀), 3위(박종덕, 강미라 팀)의 성적을 거두었다. 라지볼 상위부에서는 우승(표태종, 백정찬 팀), 준우승(김종백, 홍진석 팀), 3위(이진희, 김정희 팀)이 각각 차지했으며 라지볼 하위부에서는 우승(이성철, 이명자 팀), 준우승(김용환, 안쌍근 팀), 3위(이영태, 임영숙 팀)의 성적을 기록했다. 서치범 고령군탁구협회장은 “오늘 하루 일
제이앤엠뉴스 | 제주시는 재난 발생 시 피해자에 대한 보상 강화를 위해 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갱신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2025년 10월 말 기준, 제주시 관내 음식점의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률은 98.8%로 전체 3,325개소 중 3,285개소가 가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폭발·붕괴 등의 사고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발생 시 피해자에게 신속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하는 제도다. 특히 1층에 위치한 바닥면적 100㎡ 이상 일반·휴게음식점 등 재난취약시설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사고 발생 시에는 대인 최대 1억 5천만 원, 대물 최대 10억 원까지 보험 가입자의 과실 여부와 관계없이 보상받을 수 있다. 신규 영업자는 영업신고일로부터 30일 이내, 기존 영업자는 보험 유효기간 만료 전까지 재가입해야 하며, 미가입 시 일수에 따라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제주시는 보험 미가입으로 인한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보험 만료 예정 업소, 신규·지위승계 업소 등을 대상으로 우편, 전화, 방문 등을 통해 보험 가입
제이앤엠뉴스 | 창원특례시는 11월 9일 경남도청광장 일원에서 펼쳐진 투르 드 경남 2025 스페셜대회 창원구간 대회가 성황리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체육회와 대한(경남)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도로사이클대회로 국내 최고 실력을 갖춘 27팀 선수 179명이 참가했다. 창원구간은 도청사거리 ~ 창원광장 일원을 13회 순환하는 크리테리움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대회 당일 개회식과 함께 시민참여 프로그램, 홍보부스 운영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경기 결과는 스테이지3 구간 우승자는 박한흙(JEONBUK STR), 개인종합 1위는 류금찬(TOPSPEED S) 선수가 차지했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자전거 친화 도시인 창원에서 멋진 사이클경기가 개최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투르 드 경남 2025 계기로 창원의 스포츠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되고 또한 관광 도시로서의 매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원시]
제이앤엠뉴스 | 용인문화재단은 시민이 주도하는 생활문화 축제 ‘2025 용인생활문화주간’을 지난 10월 13일부터 26일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년부터 추진해온 ‘용인생활문화플랫폼’ 구축 사업의 3년차 성과로, 생활문화 주체들을 발굴하고, 민·관의 협력을 통해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문화 실천의 기반을 다져온 사업이다. 시민과 생활문화 주체가 함께 기획·운영한 지역 밀착형 문화 프로젝트 17개가 용인 곳곳의 15개 공간에서 진행됐으며, 총 21개 생활문화주체가 참여해 일상을 문화의 장으로 채웠다. 권역별로는 ▲기흥구에서 도예·차·음악·휴식을 매개로 나를 기록하는 감성 프로그램 “‘기’록을 남기는 ‘흥’미로운 여행”, ▲수지구에서는 지역 창작자들이 모여 교류하는 강연과 네트워킹 프로그램 ‘아트워커스 IN 수지’, ▲처인구에서는 공방들이 모여 손으로 하는 생활문화 체험을 선보인 ‘생활문화 수작(手作)간’, 그리고 그림·책·음악을 잇는 문화연결 프로젝트 ‘처인-잇다’ 등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올해 생활문화주간은 특히 3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완성된 시민 주도형 문화
제이앤엠뉴스 |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지난 10일부터 12월 7일까지 금연지도·단속을 실시해 시민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확대·신설된 금연구역의 정착을 위한 것으로, 유치원·어린이집·학교 경계 30m 이내 구역(觜. 8. 시행) 및 대안교육기관 전 구역(觝. 10. 시행) 등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보건소 금연 담당 공무원과 금연지도원 등으로 구성된 3개 단속반은 주간·야간·휴일을 포함해 합동 단속을 벌이며, 경찰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한다. 금연구역 내 흡연 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10만 원, 파주시 조례 금연구역에서는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금연구역 지정 의무를 위반한 시설은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정영숙 운정보건소장은 “금연구역 단속은 단순한 제재가 아닌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며, “금연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병행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감염병 병원체 진단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으로부터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으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병원체 감시’ 분야에서 3년 연속(2023년~2025년)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수인성 감염병 대응 역량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병원체 감시란 오염된 물이나 식품 섭취로 설사, 복통, 구토 등 증상을 일으키는 세균·바이러스·독소형 등을 조사하는 사업이다. 병원체·지역·연령·계절적 특성을 분석해 감염병 발생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도록 전국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수행하고 있다.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8개 협력 병·의원으로부터 연간 2천여 건의 검체를 협조받아 매주 원인 병원체를 검사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해당 병원과 질병관리청에 공유해 지역 감염병 감시체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안양준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표창을 계기로 도내 협력 병·의원과 더욱 촘촘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신속한 원인 병원체 연구로 도민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
제이앤엠뉴스 | 삼척시는 오는 11월 11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 엑스포광장에서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농업’을 주제로 열리며, 농업인 3,000여 명과 초청인사 100여 명이 참석해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되새기고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식전행사로는 사물놀이와 사자놀이 공연, 농업 홍보 영상 상영이 진행되며, 본 기념식에서는 농림어업인 대상 4개 부문 시상과 감사패 전달, 기념사, 축사 등이 이어진다. 식후행사에서는 사과 길게 깎기, 제기차기, 훌라후프 돌리기 등 민속놀이 3종 경기가 마련돼 즐거운 경쟁 속에 농업인의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 또한 읍면동 대표 12명이 참여하는 ‘농업인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공연이 열려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행사장에는 삼척의 농·축·임산물과 특산품을 전시·판매하는 부스 20여 동이 운영되며, 시민과 방문객에게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삼척동자 오대쌀’ 가래떡 시식, 머루와인·꿀·도라지 등 특산품 무료 시음·시식 행사도 열려 풍
제이앤엠뉴스 | 보은군 공연장 상주단체인 단아트컴퍼니는 오는 14일 오후 2시 보은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2025 수험생을 위한 문화콘서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11월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기획된 창작무용 및 국악 초청작으로, 문화적 힐링과 예술적 감동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수험생들이 고등학교 생활을 마무리하며 따뜻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총 3개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작품은 보은 출신 천재 시인 오장환을 모티브로 한 창작무용극 ‘고향 앞에서’로, 시인의 삶과 감정을 계절의 흐름에 따라 섬세하게 담아낸다. 두 번째 작품에서는 소리꾼 황은진 명창이 펼치는 국악 무대를 통해 신명과 감동이 어우러진 우리 소리의 매력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단아트컴퍼니의 대표작 ‘상냥한 호소’가 무대에 오른다. 인간 존재의 이유를 탐구한 이 작품은 수도권 및 전국에서 15개의 수상 경력을 보유한 검증된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김민우 감독은 “이번 공연은 수능을 마친 학생들에게 위로와
제이앤엠뉴스 | 당진시보건소는 지난 7일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과 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가을 힐링나들이’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 접근성이 낮은 중증장애인들에게 박물관 체험을 통한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국립공주박물관을 방문해 전시 관람과 함께 ‘모두 같이 즐겨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국립공주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장애인 맞춤 문화 체험활동으로, 전시 해설과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웅진백제실을 비롯한 다양한 전시 관람을 통해 충청남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진묘수가 사는 세상’ 체험 활동을 통해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외부 활동이 쉽지 않은 장애인분들이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재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
제이앤엠뉴스 | 대전 서구는 임신부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따뜻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및 태교 엽서’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12일부터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12월 6일부터 14일까지 관내 5개 공공도서관(갈마·가수원·둔산·월평·어린이)에서 차례로 진행되며, 차시별 10명 내외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1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의 ‘행사 및 강좌 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갈마도서관 △가수원도서관 △둔산도서관 △월평도서관 △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임신부들이 태아와의 정서적 교감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쌓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 속에 책과 문화가 스며드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