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홍콩, 2026년 4월 8일 -- 제40회 ITE 레저(ITE Leisure) 및 제21회 ITE 마이스(ITE MICE)가 2026년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홍콩 컨벤션 센터(HKCEC) 1홀에서 개최된다. 아시아 여행 업계와 부유층 여행객을 위한 검증된 국제 소싱 플랫폼인 ITE는 업계 관계자와 일반 방문객을 위한 별도의 날짜,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높은 성과를 거둔 ITE2025에는 64개국 및 지역에서 502개 전시업체가 참가했으며(3분의 1은 아시아 외 지역), 바이어 및 업계 방문객 7,626명(중국 본토 33%, 해외 20.2%), 일반 방문객 7만 212명(80%가 FIT 또는 프라이빗 투어 선호)이 참석했다. 매년 중화인민공화국 문화여유부(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 of P.R. China)가 주관하며 다수의 성과 도시가 참여하는 중국 공식 파빌리온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ITE는 업계 바이어의 70%를 광둥성 도시 무역 대표단 및 개인을 포함한 웨강아오 대만구(Greater Bay Area, GBA)에서 유치한다. 2024년 GBA의
제이앤엠뉴스 | 권성훈(23)이 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에서 프로 무대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4월 7일과 8일 양일간 전북 군산의 군산CC 전주, 익산 코스(파71, 7,078야드)에서 진행됐다. 권성훈은 첫날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8타로 단독 5위에 올랐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1번홀, 5번홀, 8번홀, 16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한층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고, 최종합계 7언더파 135타로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권성훈은 12세 때 아버지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했다. 아마추어 시절에는 2018년 중고연맹 대회와 2022년 대학연맹 대회에서 각각 1회씩 우승한 경력이 있다. 2024년 4월 KPGA 프로(준회원), 5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이후 KPGA 챌린지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허성훈(23), 고유승(20), 이승형(23), 안준형(32, 셀트리온)이 최종합계 6언더파 136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다음 챌린지투어 4회 대회는 4월 9일부터 10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권성훈은 우승 소감으로 "너무 기분이 좋다.
제이앤엠뉴스 | 여수시는 7일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 개최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여수교육지원청, 여수경찰서, 여수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각 국·소·단장이 참석해 행사 안전관리, 홍보 전략,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COP31 공식 사전 논의로 마련된 '제3차 기후주간' 세션과 더불어, 에너지·산업·기후테크 관련 포럼 및 전시가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행사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제 협력의 장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여수시는 행사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구급차 7대와 자동심장충격기 8대를 행사장 곳곳에 배치해 응급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다. 4월 19일에는 유관기관 합동으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교통 편의를 위해 인천·김포·여수공항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리무진 셔틀버스가 하루 5차례 운행되고, 주요 호텔과 행사장 사이에는 친환경 수소버스가 순환한다.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를 시행하며, 216명의 주차 안내 요원이 배치돼 차량 흐름 관리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4월 20일부
제이앤엠뉴스 | 슈퍼주니어의 려욱이 최근 콘서트에서 발생한 추락 사고와 관련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사고는 지난 5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20주년 투어 '슈퍼쇼 10' 공연 중 발생했다. 앙코르 무대에서 려욱이 객석 가까이 다가가자 팬들이 몰리면서 설치된 안전 펜스가 무너졌고, 이로 인해 팬 3명이 무대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부상을 입은 관객들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의료진은 2주간의 안정 및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내렸다. 한편, 려욱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향해 부상자들과 함께하며 상태를 지켜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같은 멤버 시원도 현장에 내려와 팬들의 상태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려욱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에 있었던 일에 대해 엘프(슈퍼주니어 팬덤명)에게 설명해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는 "사고가 나자마자 다친 친구들에게 많은 자책이 들었다. 내가 팬들한테 너무 가까이 다가가서 그런 걸까, 떨어지는 순간에 더 잡아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와 충격으로 잠시 사고 회로가 정지됐다"고 밝혔다. 이어 "머리가 빨리 돌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충격으로 멈춰버린 제 모습이 바보 같았다.
제이앤엠뉴스 | KT 스튜디오지니와 CJ CGV가 콘텐츠 공동 수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극장 상영부터 IPTV와 OTT를 통한 부가판권 유통까지 연계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에서 KT 스튜디오지니는 IPTV와 OTT를 활용한 부가판권 유통을 담당하며, CJ CGV는 극장 단독 개봉과 마케팅을 맡는다. 각 사는 자신들의 전문 역량에 집중함으로써 불필요한 중복 투자를 줄이고, 강점을 결합해 시너지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협약은 대규모 개봉이 어려웠던 영화들도 극장에서 관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수급 초기 단계부터 역할을 명확히 나누는 구조적 협력 모델을 도입해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연간 4편 이상의 협력작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유 콘텐츠를 포함해 협력 범위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 또한 KT 스튜디오지니는 약 1.6만개, 총 90만 시간 규모의 국내 최다 판권을 보유한 콘텐츠 유통 전문 기업으로, 국내 부가판권 시장을 선도해 왔다. CJ CGV는 차별화된 극장 인프라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극장 산업을 이
트라이넷엑스®, 수상 경력의 제타베이스® 기술을 활용하는 기존 제타 지노믹스 고객을 위한 연구 및 환자 치료 혁신 지원 지속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 및 영국 케임브리지, 2026년 4월 7일 -- 세계 최대의 연합형 의료 데이터 네트워크를 보유한 트라이넷엑스(TriNetX)가 4월 7일, 영국 케임브리지에 본사를 둔 의료 기술 기업이자 현 트라이넷엑스 파트너인 제타 지노믹스(Zetta Genomics)의 핵심 자산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트라이넷엑스는 유전체 데이터 관리 및 분석 역량을 확장하고, 멀티오믹스 데이터의 연합형 수집을 지원하게 된다. 이는 의료 제공자가 표현형 및 멀티오믹스 데이터를 통합해 치료 제공과 임상 연구를 개선하는 능력을 가속화하며, 트라이넷엑스의 생명과학 고객이 비용 효율적으로 대규모 데이터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한다. 제타의 대표 플랫폼인 제타베이스는 인구 규모의 유전체 분석을 위해 설계된 멀티오믹스 데이터 수집 및 분석 플랫폼이다. 현재 제타베이스는 주요 의료 제공 기관, 생명과학 기업, 연구 기관에서 활용되고 있다. 트라이넷엑스와 제타
제이앤엠뉴스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마친 뒤, 여의도 윤중로를 찾아 시민들과 직접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 모인 시민들은 이 대통령 부부를 향해 다양한 환호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시민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응하며 셀카를 함께 찍었고, 파나마 및 중국에서 온 외국인 방문객들과도 기념사진을 남겼다. 또, 독립유공자의 딸임을 밝힌 할머니와 그 손녀와도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혼자 방문한 어르신에게 먼저 말을 건네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고, 유모차에 탄 아이나 어린이와 사진을 찍을 때는 무릎을 굽혀 눈높이를 맞췄다. 특히, 어린 자녀를 동반한 젊은 부부와 신혼부부의 사진 요청에는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며 환하게 웃기도 했다. 이날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 사진 찍어주세요!"라고 외치자, 대통령실의 한 참모가 "대통령 할아버지 말고 아저씨!"라고 답해 김혜경 여사와 시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앤엠뉴스 | Mnet '쇼미더머니12'가 2일 오후 9시 20분 생방송으로 파이널 무대를 선보였다. 역대 최다인 3만 6천여 명의 지원자 중에서 TOP5인 김하온, 나우아임영, 메이슨홈, 밀리, 트레이비가 최종 우승을 놓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파이널 무대에 앞서 TOP5 참가자들은 각자의 각오를 밝혔다. 메이슨홈은 "오카시(크루)의 마지막 조각으로서 저에게는 우승만이 필요하다. 간절함은 통한다고 믿는다. 간절함이 저를 우승으로 이끌어 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밀리는 "나는 남들과 다르게 행동한다. 우승하려면 어떻게 하는 건지 제대로 보여 드리겠다"며 "누가 세금 처리해 줄래요? 왜냐하면 제가 우승해서 돈 다 챙길 거니까요"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트레이비는 "누구와도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1등은 원래 제 자리였다"며 "저의 실력으로 제가 1등이라는 걸 증명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나우아임영은 "오늘 '나우아임영' 다섯 글자 제대로 각인시키고 '멋'이라는 게 뭔지 제대로 보여 드리겠다. 성장 증명은 끝났고, 파이널은 한 번밖에 없는 좋은 무대이니 만큼 좋은 결과로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 김하온은 "이 자리에 가장 우승 자격이 있는 건
제이앤엠뉴스 | 제주시는 4월 2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에 9천여 권의 도서를 전달했다. 이번 도서 기탁은 민·관이 협력하는 리사이클링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시는 종합자료센터에 보관 중이던 도서들을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단인 '또똣헌책방'에 기증했다. 이로써 자원순환과 나눔의 실천이 동시에 이뤄졌다. '또똣헌책방'은 사회서비스형 자활사업으로,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중고도서 판매와 무료 대여 서비스를 비롯해 북카페 운영, 음료 판매, 카페 공간 대관 등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이번 도서 기탁은 자립을 향한 이웃의 발걸음에 작은 온기를 더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부산시가 광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을 위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을 모든 수행기관에 배치했다. 이 사업은 상시 보호가 필요한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가정에 디지털 안전장비를 설치하고,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예방적 돌봄 서비스다. 2025년 한 해 동안 부산 내 17개 구·군 수행기관이 약 1만 9천여 세대에 안전장비를 설치하고, 1천200여 건의 응급 호출에 대해 관리요원이 출동했다. 전용 차량 17대는 에스비(SB)선보㈜와 ㈜파나시아가 각각 2025년 7월과 9월에 기부한 2억 8천9백만 원으로 마련됐다. 에스비선보㈜는 10개 기관에 1억 7천만 원, 파나시아는 나머지 7개 기관에 1억 1천9백만 원을 지원했으며, 차량은 2026년 1월 출고를 마쳤다. 이 차량들은 래핑을 통해 서비스의 인지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알리는 역할도 한다. 2일 오전 시청 대형버스 주차장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이수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최금식 에스비선보㈜ 회장, 이은숙 동구자성대노인복지관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시는 전용 차량 도입으로 응급관리요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