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 □ 실장급 전보 ▲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 최우혁 (崔祐赫, 네트워크정책실장) □ 과장급 전보 ▲ 연구기관혁신정책과장 온정성 (溫晸盛, 연구기관혁신지원팀장) ▲ 미래전략기술정책과장 이우진 (李宇鎭, 공공융합기술정책과장) ▲ 핵융합에너지환경기술과장 김태영 (金兌泳, 미래에너지환경기술과장) ▲ 연구인프라혁신과장 황한진 (黃漢珍, 공공연구인프라혁신과장) 2025. 12. 30.자 [뉴스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이앤엠뉴스 | 농어촌과 도서산간 지역에 LPG 소형 셀프충전소가 도입되고, 일반 주유소가 태양광을 활용한 전기차 충전까지 가능한 복합 에너지스테이션으로 변신한다. 산업통상부가 12월 29일, 「2025년 제4차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에서 관련 국민생활, 에너지 등 분야의 32건 규제샌드박스 특례를 심의‧승인하면서다. 먼저, 농어촌과 도서산간 지역에서도 LPG 충전소를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현행 「액화석유가스법」은 위험시설 난립을 방지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LPG 충전소의 최소 저장용량을 15톤 이상으로 제한한다. 이에 따라 인구가 적고 LPG 수요가 충분하지 않은 농어촌과 도서산간에서는 대규모 시설 투자가 필요한 대형 LPG 충전소가 설치되기 어려웠다. 그 결과, LPG 차량을 이용하는 지역 농어민들이 그 불편을 고스란히 감당할 수 밖에 없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한엘피지협회’가 제안한 ‘LPG 소형 셀프충전소 실증’이 승인됐다. 농어촌과 도서산간 지역 LPG 운전자들의 LPG 충전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저공해차 보급 확대를 통한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적 효과까지 기대된다. 한편,
제이앤엠뉴스 | KBS 인기 애니메이션 원작, 가족뮤지컬 '구름빵' 부산에서 만난다 (재)부산문화회관은 오는 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가족뮤지컬 '구름빵'을 선보인다. 전 세계 4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동화를 원작으로 한 '구름빵'은 KBS 인기 애니메이션으로도 사랑받아온 대표 어린이 콘텐츠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무대를 예고한다. 베스트셀러 동화·인기 애니메이션을 무대 위로 가족뮤지컬 '구름빵'은 엄마가 일 때문에 집을 비운 하루, 심술이 난 동생 ‘홍시’를 위해 누나 ‘홍비’와 아빠가 준비한 특별한 시간을 그린 이야기다. 엄마 없이 보내는 시간이 서운하기만 했던 홍시는 누나와 아빠가 들려주는 놀이와 이야기 속에서 점차 마음을 열고, 가족이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소소한 일상 속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이야기는 어린이 관객은 물론 부모 세대에게도 깊은 공감을 전한다. 온몸으로 즐기는 ‘반죽 체험’, 참여형 가족뮤지컬 이번 공연의 가장 큰 매력은 무대
제이앤엠뉴스 | 서울시가 배달라이더, 대리운전기사, 학습지 교사 등 대부분의 시간을 이동하며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휴식권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2곳을 신규 조성하고, 혹한기를 맞아 기존 쉼터 5개소 운영일을 주말까지 확대해 운영한다. 배달라이더나 대리운전기사의 경우 언제 호출(콜)이 들어올지 모르는 데다가 콜 대기 시간이 30분 내외로 짧은 경우가 많아 길가에서 대기하거나 잠시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찾아 이동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번 새롭게 문을 여는 이동노동자 쉼터는 가산쉼터와 구로쉼터로, 각각 금천구 수출의 다리 밑과 구로구 대림역 2번 출구 앞에 조성됐다. 도로변에 컨테이너형(부스형)으로 설치해 이동노동자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12월 29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운영시간은 아침 9시부터 새벽 2시까지이며, 연중 휴일 없이 운영한다. 이동노동자 가산쉼터와 구로쉼터 내부에는 의자와 테이블이 마련돼 있으며, 냉온정수기와 휴대전화 충전 콘센트 등 기본 편의시설을 갖췄다. 혹한기와 혹서기에는 냉난방기를 상시 가동해 이동노동자가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제이앤엠뉴스 | 강원문화재단은 지난 12월 19일 강원 예술인의 권익 보호와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워크숍 '예술하기, 내 몫 찾기'를 개최하고, 도내 예술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전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예술인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춘천·원주·강릉 등 도내 주요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고, 각 권역별로 20명 내외의 예술인이 교육에 참여하여(총 61명) 교육 첫해임에도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프로그램은 예술인들이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먼저 저작권과 계약 등 법률 분야 교육을 통해 창작물의 권리 보호,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분쟁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법적 지식을 전달했다. 해당 교육은 정소연 변호사와 김준희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하며, 예술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진행된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에서는 각 지역 성폭력·가정폭력 상담기관 소속 전문가들이 참여해 관련 사안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고, 현장
제이앤엠뉴스 | 2025년 12월 넷째 주 용인특례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는 용인의 대표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이다. 시는 3일 컨벤션홀에서 ‘희망 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제막식 및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발대식’을 열었다. 올해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는 내년 2월 6일까지 총 68일 동안 이웃돕기 성금 14억 원 모금을 목표로 이뤄진다. 교동마을 동양파라곤 아파트와 마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성금 2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동양파라곤 이우광 입주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주민이 소외되지 않고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마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은숙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신갈동에 위치한 함께 꿈꾸는 교회(담임목사 탁병진)는 17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가구를 위한 나눔박스 139개를 기탁했다. 용인시장학재단협의회(대표 유미경)는 18일 연말 송년회를 진행하면서 기흥구에 이웃돕기 성금 205만원을 전달
제이앤엠뉴스 | 용인특례시는 문예마을 작가회(대표 임하영)로부터 시인 4명의 시집 총 231권을 기증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기증받은 시집은 ‘시, 꽃을 품다’(김강회), ’태양은 솟는다‘(송미순), ’그리움의 꽃잎편지‘(윤외기), ’봄 이야기‘(임하영) 등 총 231권이다. 문예마을 작가회 관계자는 “문예마을 작가회는 25년의 전통을 이어온 역사가 있는 작가회로 좋은 생각, 좋은 글을 많이 남기는 일에 모두가 정진하고 있다”며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시에 시집을 기증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 도서관이 문예마을 작가회에서 기증한 시집으로 더욱 다양한 장서를 갖추게 됐다”며 “시민의 독서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용인시]
제이앤엠뉴스 | 지난 22일, 천년고찰 동사(주지 상우스님)는 동지를 맞이하여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팥죽 180인분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전달했다. 이번 팥죽 나눔은 한 해의 끝자락에서 이웃의 안녕을 기원하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팥죽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어 추운 겨울철 몸과 마음을 함께 녹이는 정성 어린 식사가 됐다. 천년고찰 동사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첫 인연을 맺은 이후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매년 백미를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23년 동짓날에는 팥죽 120인분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도 팥죽 180인분을 후원하며 연말마다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주지 상우스님은 “연말과 동지를 맞아 어르신들께서 팥죽 한 그릇으로 따뜻함을 느끼시고, 다가오는 2025년을 건강하고 평안하게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신도들과 함께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나
제이앤엠뉴스 | 고성군은 대한건축사협회 고성지역건축사회(회장 신재규)가 12월 24일 고성군을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신재규 회장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기탁할 수 있어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협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건축사협회 고성지역건축사회는 2021년부터 매년 고성군의 발전과 나눔실천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고성군]
제이앤엠뉴스 | 방위사업청은 12월 23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주)에서, 추가무장시험사업의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착수회의는 방위사업청 주관으로 국방부, 합참, 공군,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관련기관이 참석했으며, 추가무장시험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추진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추가무장시험 사업은 KF-21의 다양한 무장 운용 능력을 검증하고 다목적 전투기로서의 완전한 성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25년 12월 부터 ’28년 12월까지 약 7,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KF-21의 공대지 무장 10여 종 등을 시험 예정이다. 시험계획에 따라 방위사업청, 공군, 개발주관업체(한국항공우주산업), 국방과학연구소가 함께 협력하여 비행시험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공대지 무장능력의 단계적 확보방안에 따라 최초 공대지 능력을 기존 사업계획보다 약 1년 6개월을 단축하여 ’27년부터 KF-21 양산기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군 전력 증강은 물론 현재 다양한 국가에서 관심을 표하고 있는 KF-21 수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KF-21은 앞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