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보건복지부와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장애인학대 및 장애인 대상 성범죄 신고의무자(‘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학대 및 장애인 대상 성범죄 신고의무자 교육’자료를 전면 개편해 배포한다.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제도는 직무상 장애인학대를 인지할 가능성이 높은 사회복지시설 등의 종사자에게 신고의무를 부여하여 장애인 학대를 조기 발견하고 신속한 대응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의 책무성과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2022년 7월 신고의무자 교육자료를 제작하여 배포한 바 있다. 이번에 배포하는 교육자료는 그간 변경된 법·제도 사항을 반영하고, 구체적 사례를 통해 신고가 장애인의 삶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 제시하여 장애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가치 있는 행위임을 인식시키고, 실제 신고행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기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리고, 평소 장애인 권익 증진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배우 이윤지 씨가 교육자료의 도입과 마무리에 설명자로 참여하여 학습자들의 교육 몰입도와 이해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제이앤엠뉴스 | 광진구가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인해 반려동물 임시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한다. ‘우리동네 펫위탁소’는 사회적 약자가 질병·입원, 생계곤란, 주거 이전 등으로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맡겨야 할 때 주민을 대신해 일정기간 돌봄 서비스를 받을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반려견 또는 반려묘 1마리당 연간 최대 1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의 종류와 체중에 따라 1일 최대 5만 원까지 위탁비를 지원한다. 장기입원 등 구에서 인정하는 특별한 사유가 있을 경우 최대 50일까지 연장 지원한다. 대상은 광진구에 주민 등록이 되어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과 범죄피해자(보호시설 입소자)와 1인가구다. 지원기간은 1마리당 연간 최대 10일까지이며 1인가구는 반기별 최대 5일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반려견뿐 아니라 반려묘까지 동물 등록을 완료한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하도록 기준을 강화해서 책임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유도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주민등록등본 등 취약계층 증빙서류와
제이앤엠뉴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입법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통합특별시 출범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출범부터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을 국정철학 핵심으로 꼽았고, 최근에는 국정과제 최우선 과제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대전환’을 선포했다. 이에 따른 ▲연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지원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 ▲공공기관 우선 이전 ▲보조금 지급, 세금 감면을 비롯한 산업활성화 시책 등 국무총리가 발표한 4대 행정통합 인센티브는 통합지자체 지역발전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광주 행정통합은 대전·충남, 대구·경북보다 시작은 늦었지만 통합까지는 가장 앞선 상황이다. 전남도는 지난해 12월 28일 김영록 지사의 2026년 신년사를 통해 행정통합을 선언하고, 50여일간 특별법안 준비, 도의회 의견 청취, 시도민 의견수렴 등 통합 절차를 빠짐없이 수행했다. 공청회·간담회 등 공식 의견수렴도 50여 차례가 넘는다. 짧은 기간임에도 정부의 지원과 시도민의 압도적 성원이 있어 모든 과정을 거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전남도는 이번 행정
부가가치 높은 무인항공기(UAV) 포렌식 역량 추가로 국방 및 공공 안전 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데이터 소스 중 하나까지 AI 기반 플랫폼 확장 타이슨스 코너, 버지니아 및 페타티크바, 이스라엘, 2026년 3월 2일 -- 공공 및 민간 부문을 위한 AI 기반 디지털 수사 및 인텔리전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셀레브라이트(NASDAQ: CLBT)가 80종 이상의 가장 널리 사용되는 무인항공기(Unmanned Aerial Vehicle, UAV)에 대한 접근을 지원하는 휴대형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의 선도 공급업체인 SCG 캐나다(SCG Canada, Inc.)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SCG의 솔루션은 드론에서 수백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추출해 해독 및 시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는 종종 핵심적인 포렌식 증거로 활용된다. 전 세계적으로 국방, 정보, 법 집행 및 상업 분야 전반에서 드론 활용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동시에 악의적 행위자들이 드론을 범죄 활동에 이용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드론은 비행 로그, 영상 파일, 기지국 연결 정보 등 방대한 데이터 포인트를 생성한다. SCG의 솔루
제이앤엠뉴스 | 뉘른베르크, 독일 2026년 3월 1일 -- 적외선 열화상 이미징 분야의 선도 기업인 가이드(Guide)가 IWA 아웃도어클래식 2026(IWA OutdoorClassics 2026)에서 성공적으로 쇼케이스를 마무리하며 글로벌 사냥 및 야외용품 업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행사는 ApexVision 기술과 클립온 플래그십 모델 TU1260MS의 공식 데뷔 무대로, 수천 명의 방문객이 4A-511 부스를 방문해 차세대 열화상 성능을 직접 확인했다. 현장 체험 성과: ApexVision 심층 공개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한 독일 베테랑 사냥꾼 안드레아스 트렌칭어(Andreas Trenzinger)씨가 진행한 Deep Dive 세션이었다. 안드레아스 트렌칭어씨는 IWA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촬영한 TU1260MS 영상과 신제품 사전 테스트 영상을 공유하며 ApexVision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참석자들은 칠흑같이 어두운 극한의 환경에서도 최적의 디테일을 유지하고, 배경과 목표물을 명확히 구분하며, 높은 동적 범위를 구현하는 혁신 기술을 직접 목격했다. 안드레아스 트렌칭어씨가 공개한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11차 RISE 위원회를 개최해 2026년 시행계획안 등 6개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한 14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RISE 2년차를 맞아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성과 중심의 운영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심의 대상에는 2026년 충청북도 RISE 시행계획안, 2026년 RISE 연계 범부처 협력사업 지원계획 및 1차 사업 선정안, 2026년 충청북도 RISE 세부 시행계획안, 충청북도 RISE 자체평가 세부 계획안, 충청북도 RISE 기본계획 성과지표 변경안 등 총 6건이 포함됐다. 충청북도는 지난해 두 차례 공모를 통해 선정한 132개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지역 간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다. 올해는 자체평가 세부계획 확정, 성과지표 보완, 사업비 집행 모니터링, 컨설팅 및 회계교육 확대 등 성과관리 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김영환 지사는 인사말에서 "충북형 RISE의 핵심은 지산학 협력을 통해 정주 취업률을 높이는 것"이라고 밝히며, "교육부 1차년도 연차점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더 많은 재원을 확보하고, R
제이앤엠뉴스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월 27일 오후 4시 서울 TP타워에서 교복제도 개선을 주제로 학생, 학부모, 학교장 등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교복 가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교복 구매 당사자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제도를 운영하는 학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교복제도의 실질적 개선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간담회에서는 학부모들이 느끼는 교복 가격 부담, 학교가 계약 및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추가 구매 품목과 지원 방식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이 논의된다. 이를 통해 교복제도 운영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견 수렴이 이뤄질 예정이다. 최교진 장관은 "교복은 학생들이 학교생활 동안 가장 오래 입는 옷"이라며,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교복 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 주체들의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학부모의 교복 구매 부담을 줄이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위해 관계부처 및 시도교육청과 함께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부산 북구는 구포성심병원, 부민병원, 맥켄지일신재활병원과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 요양, 돌봄이 통합된 지원 사업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것에 앞서,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지역사회와 효과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세 병원은 퇴원 예정자 중 돌봄, 요양,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환자를 조기에 선별해 지역사회로 연계한다. 북구는 이 환자들이 가정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 돌봄 자원을 연계해 지원한다. 북구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구민이 지역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과 연계해 구민의 일상 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뉘른베르크, 독일 2026년 2월 27일 -- 열화상 기술의 선도기업 가이드(Guide)가 IWA 아웃도어클래식(IWA OutdoorClassics)에서 ApexVision 기반의 신규 아웃도어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신기술은 적외선 화질의 초고선명 혁신을 구현했으며, 현장 방문객들은 단순한 설명을 넘어 라이브 체험 세션을 통해 직접 기능과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4A-511 부스를 방문하면 신형 경량 Orion C 시리즈 클립온 열화상 어태치먼트를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차세대 적외선 기술: ApexVision ApexVision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전반에 걸친 20년 이상의 엔지니어링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로, 가이드의 헌팅 라인업 전반에 광범위하게 적용됐다. 특히 플래그십 모델인 TU1260MS에 탑재돼 궁극의 초고선명 시야 경험을 제공한다. 신형 ApexCore S1 감지기를 기반으로 구축된 ApexVision은 15mK 미만의 초고감도 열 감지 성능을 제공해 미세한 온도 변화까지 정밀하게 구분할 수 있다. 여기에 Nexus 1.0 이미지 프로세싱 플랫폼과 Hyper-Light 2.0
제이앤엠뉴스 | 국가보훈부는 광복 이후 최초의 학생 민주화운동인 2·28민주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숭고한 정신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한 ‘제66주년 2·28민주운동 기념식’을 28일 오전, 대구 엑스코(그랜드볼룸, 대구광역시 북구)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 2‧28민주운동을 직접 목격하고 쓴 詩, 김윤식 시인의 '아직은 체념할 수 없는 까닭'에서 인용한 문장으로, 불의한 현실에 맞서 처음으로 민주화 운동을 행동으로 실천한 대구 학생들의 용기를 기억하고 그날의 민주주의 정신이 지금까지 이어져 강렬한 태양처럼 시민들의 용기와 힘이 되어주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함 올해로 66주년을 맞는 2⋅28민주운동은 학생과 시민들의 지지 속에 전국적으로 퍼져나가 대전 3·8민주의거, 마산 3‧15의거, 그리고 4‧19혁명이라는 위대한 결실로 이어지며 10대 학생들이 주도한 대한민국 민주운동의 효시로 평가받고 있다. 2·28민주운동은 지난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후 매년 국가보훈부가 주관해 기념행사를 거행하고 있다. 2·28민주운동은 정권의 부정부패와 무능으로 국민의 삶이 무너진 시대적 상황에 대한 학생들의 절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