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해남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관광두레 조성사업’공모에 선정됐다. 이에따라 지난 12일 한국관광공사와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관광사업체를 운영하며 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관광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하드웨어 중심의 개발을 넘어 지역 주민이 직접 지속가능한 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업무협약에 따라 해남군은 ▲관광두레PD 활동 지원 ▲신규 주민사업체 발굴을 위한 행정 지원 ▲관광두레 사업 홍보 지원 등에 주력하고,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두레PD의 활동 및 역량 강화 지원 ▲주민사업체 발굴 및 창업·육성 지원 ▲주민사업체 및 지역 관광콘텐츠 홍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해남군의 고유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관광콘텐츠를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업체가 활성화됨으로써 지역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주민이 직접 우리
제이앤엠뉴스 | 전북특별자치도가 핀테크 육성지구 활성화를 위해 혁신 금융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전북자치도는 핀테크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2026년 금융혁신 벤처창업 지원사업’참여기업을 3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모바일 지급결제, 블록체인, 보안인증, 인슈어·레그테크, 데이터 분석 등 핀테크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도외 기업도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3,5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미래기술혁신센터 내 창업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수요 맞춤형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핀테크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우리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디노랩(DinnoLab)’과 연계해 투자유치 및 스케일업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기술력은 갖췄지만 투자 기반이 부족한 초기 기업들의 성장 사다리를 체계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우수 금융혁신 스타트업을 적극 발굴하는 동시에, 도외 기업의 본사 이전을 유도해 핀테크 기업 집적화를 추진할 방침
제이앤엠뉴스 |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월 3일 여성창업자 네트워킹데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한 '2026년 여성창업 정부지원사업 합격 전략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여성창업자의 정부지원사업 참여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사업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으로, ▲2026년 정부지원사업 주요 특징 분석 ▲여성 특화 지원사업 안내 ▲심사위원 관점의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PSST 구조) ▲지원사업 유형별 준비 방법 등 실제 선정률을 높이는 핵심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인천광역새일센터를 중심으로 인천남동산단새일센터와 인천부평새일센터가 공동으로 홍보·모집·운영에 참여해 지역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 모델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7% 이상이 만족했다고 답해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확인했다. 한 참여자는 “막연하게 느껴졌던 정부지원사업에 대해 이해하게 됐고 실제로 도전해보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다”며 “이렇게 수준 높은 강의를 멀리 가지 않고 지역에서 들을 수 있어 매
제이앤엠뉴스 | 강릉시는 관내 중소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강릉시 청년근로자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강릉시는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중소기업에서 정규직으로 2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19세에서 34세 청년 근로자 150명에게 강릉사랑상품권(강릉페이) 50만 원을 지급한다. 근속장려금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강릉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청년 근로자 본인이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청년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고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사업 운영 결과와 현장 의견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제도의 실효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제이앤엠뉴스 | 전남대학교 대학원이 대학본부와 교육연구단 성과를 결합한 통합형 연구지원 거버넌스를 처음으로 가동하며 대학원 운영 패러다임 전환에 나섰다. 18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대학원은 지난 한 해 동안의 교육·연구 성과를 정리하고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오는 2월 23일 오전 10시 대학본부 2층 용봉홀에서 '2025 전남대학교 BK21사업 성과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2025년 추진된 BK21 사업과 대학원 혁신사업의 주요 사례를 대내외에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도 교육·연구 지원 사업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남대학교 대학원 역사상 처음으로 교내 BK21 교육연구단(팀)과 대학원 혁신사업을 통합해 성과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포럼에서는 ‘대학원 혁신–교육연구단(팀) 간 유기적 성과 결합’ 모델을 제시하고, 대학본부의 제도적 지원이 개별 교육연구단(팀)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체화할 예정이다. 또한 BK21 사업을 수행 중인 타 대학 관계자들도 참석해 전남대학교의 대학원 혁신 및 BK21 사업 운영 사례를 공
제이앤엠뉴스 | 전남대학교 대학원생이 국가 최고 권위 과학장학생 대표로 선정됐다. 차세대 과학기술 인재로서의 연구역량과 성장 잠재력을 국가 차원에서 공식 인정받은 상징적 성과다. 18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 기계공학과 차범석 박사과정(지도교수 박진수)이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생 대표로 선발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2회 미래과학자와의 대화’ 행사에서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장학증서와 메달을 수여받았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청와대가 공동 주관해 지난 2월 5일 개최됐으며, 2025년도 신규 대통령과학장학생과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수상자를 격려하고 미래 과학기술 인재들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과학자의 포부와 과학기술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차범석 박사과정은 유체역학과 음향학이 결합된 융합학문 분야인 ‘음향유체역학’ 연구를 수행하며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선발된 전국 대학원생 121명을 대표해 장학증서와 메달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선발은 지역거점국립대학인 전남대학교의 인재양성 역량이 국가적 수준에서 입증된 사례로 평
제이앤엠뉴스 | 서울시가 취업·재취업·창업 정보가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어 시민들이 일일이 찾아다녀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한 권으로 서울시 일자리 정책과 지원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2026 서울의 모든 잡(JOB)’을 발간했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들의 신속한 취업과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일자리 가이드북 ‘2026 서울의 모든 잡(JOB)’ 5천 부를 2월 19일부터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 일자리센터 등에서 비치・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내 일(JOB)이 생기면 내일(Tomorrow)의 웃음이 피어난다’는 메시지로, 취업·재취업·전직 과정에서 시민들이 겪는 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청년·중장년·여성·어르신·장애인·노숙인·제대군인·외국인 등 생애주기·계층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한 권에 담아, 시민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정책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담았다. ' 일자리 핵심 9개 분야 정보 및 가이드 제공, QR코드로 접근성 강화' 이번 가이드북은 고용서비스·공공일자리·취업지원·직업훈련·창업지원·일경험 및 고용장려금·청년지원정책·근로
제이앤엠뉴스 | 대구 중구청 양궁팀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장안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39회 한국양궁지도자협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리커브 개인전에 출전한 박민범 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컴파운드 개인전에서는 구동남 선수가 3위에 올라 개인전 부문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리커브 단체전에서도 박민범·채진서·김민재 선수가 호흡을 맞춰 2위를 기록하며 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정재헌 감독은 “선수들이 집중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좋은 성과를 거둬 의미가 크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남은 경기에서도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전국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과 정재헌 감독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중구청 양궁팀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해 좋은 성과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재헌 감독은 지난 1월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여자부 코치로 선임되어, 오는 10월까지 국가대표팀 지도를 맡고 있다. 중구청 양궁팀은 시즌 초반부터 좋은 성적을 내며 안정적인 팀워크를 보여
제이앤엠뉴스 | 2026 미래항공포럼(Future Aviation Forum, FAF)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리야드에서 개최, 규제당국 및 업계 협회, 제조사, 항공사, 공항 관계자 등 전 세계 항공 리더 및 전문가 1만 1000명 이상 참석 예정 2026 미래항공포럼, 가장 시급한 항공 산업의 과제를 논의하는 동시에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에서 나타나는 전례 없는 성장과 투자 기회 조명… 현재 등록 진행 중 사우디아라비아, 2025년 여객 수와 운항 횟수 9.6% 증가하며 3년 연속 사상 최대 항공 성장 기록 달성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2026년 2월 18일 -- 제이앤엠뉴스 | 2026 미래항공포럼(Future Aviation Forum)이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리야드에서 다시 개최되며 장관, 규제기관, 항공기 제조사, 항공사, 공항 운영기관 등 전 세계 항공 전문가 및 리더 1만 1000명 이상이 한자리에 모인다. 사우디아라비아 민간항공총국(General Authority of Civil Aviation, GACA)은 포럼 출범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사우디가 3년 연속 사상 최대 항공 성장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용인특례시는 올해부터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찾아가는 반려동물병원 서비스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지역내 70세 이상 고령자와 사회적배려계층이 반려동물 치료를 원할 경우 수의사가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진료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용인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고령자로 구성된 가구와 기준중위소득이 120% 미만인 가구,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1인가구다. 지원은 가구당 2회 이내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 배려계층 반려동물의 의료와 돌봄, 장례서비스와 노령동물 종합건강검진 비용도 지원한다. 의료와 돌봄, 장례서비스는 마리당 최대 16만원, 만 7세 이상의 노령반려동물 종합건강검진 지원금은 최대 32만원이다. 이와 함께 시는 3월부터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등록대상 동물에 대해 내장형무선식별장치와 등록대행비 비용을 마리당 2만원까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