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손창민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9회에서 약 20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나선다. 그는 4월 4일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예능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며,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이번 방송에서 손창민은 변함없는 외모와 함께 자신만의 철저한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밥은 반 공기 이상은 먹지 않는다. 안주도 두부나 제철 나물 위주로 먹는다"고 밝혔으며, 막걸리를 즐기면서도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먹을 거 다 먹으면 똑같지. 그럼 살찌지 안쪄?"라는 말로 문세윤과 조째즈를 놀라게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창민은 2G폰을 고수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남녀노소, 장소 불문, 다 스마트폰만 보고 있어요. 전 그렇게 똑같이 살고 싶지는 않아요"라고 말하면서도, "문명의 이기는 받아들여야죠"라며 대본을 볼 때는 스마트 기기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광고가 들어오면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유쾌한 답변을 내놓아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또한 손창민은 드라마 '신돈'에서의 유명 대사 "언제까지 그따위로 살 텐가?"를 즉석에서 재현해 MC들의 환호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가 5일 밤 9시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신혼생활을 생중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10개월 차 김준호와 김지민이 난임병원을 찾아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늦은 나이를 고려해 시술을 결정했으며, 김지민은 열흘간 배란 유도 주사를 맞는 등 신체적 고충을 털어놨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 준비 과정의 어려움을 언급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의 경제권 관리 방식에 대한 대화도 이어졌다. 김지민은 생활비가 늦게 들어온 점을 지적하며, 김준호가 자동이체 통장에 잔액이 없는 사실을 몰랐다고 하자 "월급이 들어오는 통장에서 바로 자동이체를 걸면 되지 않냐"고 반박했다. 김준호는 "나의 경제관념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준호는 결혼할 때 사준 다이아반지 12개월 할부가 지난달에 끝났다고 고백했고, 김지민은 "그거 작년 1월달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준호는 두 사람의 통장을 합치자고 제안했으나, 김지민은 "난 너무 잘 모으고 있는데 왜 똥물을 튀려고 하냐"며 극구 반대했다. 이에 김준호는 주식 투자를 제안했으나, 김지민은 "오빠는 -70%잖아. 난 마이너스 된 적이 한 번도
제이앤엠뉴스 | 이미주가 신부 관리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1일 이미주의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속보 이미주 결혼 준비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미주는 경락 마사지와 효소 찜질 등 다양한 신부 관리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평소 고민이던 안면 비대칭 개선을 위해 얼굴 중심 마사지를 받았으며, 관리 직후 한층 정돈된 얼굴선을 확인하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미주는 "500g 빠졌다. 너무 시원하다. 바로 효과가 느껴져서 신기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 콘텐츠는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신부 대접' 콘셉트로 제작됐다. 제작진이 "신부 입장"이라고 외치자 이미주는 "저 오늘 결혼하냐"며 놀란 반응을 보였고, 이어 "신랑 찾으러 가는 거냐"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제작진은 "방송일이 4월 1일이라 이벤트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미주는 잠시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보였으나, 고가의 신부 관리 체험이 준비됐다는 말에 기대감을 내비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미주는 "얼굴에 주사나 레이저 시술도 해주는 거냐"고 물었고, 제작진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제대로 호강시켜주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서울 구로구 구민회관에서 4월 5일 개최된 ‘온정나눔 상호문화 대축제’에는 1천여 명의 동포 예술단체, 문화예술인, 경제인들이 모여 다양한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 축제는 온정나눔협회와 온정나눔예술단이 주관했으며, 전통 공연과 다양한 예술가 무대, 시상식 등이 이어졌다. 한국 전통 무용과 국내 동포들의 민속 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참석자들은 공연을 함께 감상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행사에 참석해 문화와 예술을 통한 동포 사회의 결속을 강조했다. 그는 축사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가 한자리에 어우러져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문화와 예술을 통해 국내 귀환 동포 사회의 더 가까워지고, 함께 살아가는 기반이 더 단단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재외동포청은 동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가수 이미주가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를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생중계했다. 4월 1일 공개된 영상은 만우절을 맞아 '예비 신부 체험'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이미주는 신부 관리부터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영상에서 이미주는 제작진의 "신부 입장"이라는 외침에 당황한 반응을 보이며 "저 오늘 결혼하냐. 신랑 찾으러 가는 거냐"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제작진이 만우절 이벤트임을 알리자 이미주는 "기대했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곧 신부 관리 체험에 나서 경락 마사지와 효소 찜질 등 다양한 관리를 받으며 "500g 빠졌다. 얼굴도 갸름해졌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이미주는 결혼과 관련된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그는 "이상형이 좀 빡빡하다"며 "착하고 말을 예쁘게 해야 하고, 밥 잘 먹고 남자답고 저를 많이 사랑해 주는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프러포즈에 대해서는 "꽃이나 풍선 같은 이벤트는 별로고, '결혼할래?'라고 진심으로 간결하게 말해주는 게 좋다"고 전했다. 결혼식에 대해서는 "화려한 것보다는 스몰 웨딩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부 관리 체험 중 이미주는
제이앤엠뉴스 | 양주시에 위치한 반다비체육센터가 삼숭로 일원에서 공식 개관 행사를 열었다. 이번 개관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및 장애인체육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과보고, 기념식, 시설 라운딩을 함께했다.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포용형 생활체육시설로, 재활과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설계됐다. 연면적 약 3078㎡ 규모의 이 센터에는 수중운동실, 체력단련실, 다목적체육관 등 다양한 체육 공간이 마련됐다. 이 사업은 2020년 경기도와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됐으며, 총 17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2026년 2월에 완공됐다. 센터 운영은 양주시 장애인체육회가 맡으며, 예약제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식 개관에 앞서 프로그램 시범 운영과 시설 점검을 위한 임시 운영이 진행 중이며, 정식 개관은 7월로 예정돼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생활체육시설”이라며 “시민 건강 증진과 체육활동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는 2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도정보고회를 개최하며, 진주를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산업 육성과 서부경남의 균형발전 방안을 발표했다. 행사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조규일 진주시장, 도·시의원, 진주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도정보고회는 식전 공연, 지역 현안 보고,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진주시가 서부경남의 중심이자 역사·문화·교육의 핵심 도시임을 강조하며, 진주 발전과 관련된 공공기관 이전과 행정통합 등 주요 현안도 꾸준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우주항공산업과 관련해 박 도지사는 연구개발(R&D), 인재양성, 산업 기반 집적화를 통한 클러스터 구축을 제시했다. 또한, 우주항공 복합도시 조성, 글로벌 기업과 연구기관 유치, 항공 MRO(유지·보수·정비) 산업단지 조성,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확대,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특별법 제정 등도 언급했다. 부산·경남 행정통합에 대해서는 도민 의견 수렴과 주민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산과의 통합 로드맵 마련과 특별법 추진, 중앙정부와의 협의를 통한 절차 진행 방침을 밝혔다. 통합의 핵심은 자치권과 재정 권한 강화에 있으며, 특별법에 재정 지원 방안을 포함해 확보된 재원을
제이앤엠뉴스 | 대구 남구는 하절기 방역기동반의 발대식을 지난 1일 남구보건소와 영선공원에서 열었다. 이 자리에는 방역요원 25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방역소독과 관련된 실습과 교육이 함께 이루어졌다. 방역소독 요령, 안전 교육, 산업안전보건 채용 교육이 차례로 진행됐으며, 보건소 방역기동반(차량담당 2개반 4명, 유충구제 1개반 2명)과 각 동별 방역기동반(13개반 19명)에게 방역장비와 약품이 전달됐다. 남구보건소는 방역기동반 16개반 25명을 투입해 10월 말까지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잔류분무소독, 친환경 연무소독, 살균소독, 유충구제 등 다양한 방역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앞산 등산로와 신천둔치 주변 12곳에는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무궁화어린이공원 등 31곳에는 전기포충기 35대를 설치해 11월까지 운영한다. 남구보건소는 최근 기온 상승 등 환경변화로 모기와 진드기 등 해충의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지역 주민들이 공원과 등산로를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은 1일 정읍 샘고을중학교를 방문해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탐방을 진행했다. 정읍 샘고을중학교는 교육부로부터 '수업 중심 독서교육 선도학교'로 지정된 곳이다. 이 학교는 '아침 10분 독서'와 '학생 도서부 동아리 지원' 등 학생 주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내 독서인문교육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선도학교 지정 2년 차를 맞아, 교과별 도서관 협력 수업 모델 확산, 한 학기 한 권 읽기 프로그램 심화,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통한 우수 사례 공유 등 독서교육의 질적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주제별 북큐레이션'과 '학생 주도형 독서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인문학적 역량을 높이고 있다. 유정기 권한대행은 이번 탐방에서 논의된 현장 의견을 2027년도 전북형 독서인문교육 정책 수립과 현장 지원 체계 강화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샘고을중학교가 보여준 독서교육 모델은 우리 지역 학교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며 "아침 독서의 일상화와 교과 연계 독서 수업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제이앤엠뉴스 |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가 판교 지역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집중 조명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개그맨 양세찬, 배우 안재현,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가 함께 출연해 판교의 주요 아파트, 오피스텔, 단독주택 등을 탐방한다. 세 출연진은 판교 테크노밸리 내에 위치한 국내 대표 게임사 엔씨소프트와 넥슨을 방문해 실제 직원들과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업계의 생생한 현실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며, 양세찬은 게임을 즐기면서 겪었던 개인적 어려움을 털어놓아 공감대를 형성한다. 또한, 스튜디오에서는 '양세브라더스'의 중학생 시절 게임 관련 에피소드가 소개되며 예상치 못한 반전이 더해져 현장 분위기가 뜨거워졌다. 이후 세 사람은 판교테크노밸리 인근 주상복합 아파트를 둘러본다. 최고민수는 트럼프 타워를 예로 들며 주상복합 아파트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고, 이에 양세찬은 그의 해박한 지식에 놀라움을 표한다. 이어진 집 내부 탐방에서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독특한 ㅁ자 순환 구조, 두 번째 거실 등 이색적인 설계가 눈길을 끈다. 안재현은 세련된 주방을 보며 NRG의 '티파니에서 아침을'을 떠올렸고, "내가 바라던 삶"이라며 감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