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평택시가족센터는 코스트코코리아 평택점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위기가정을 위한 25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 및 식료품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전달된 후원 물품은 생필품과 식료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평택시가족센터는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 물품을 한부모·다문화·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중심으로 순차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긴급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우선 선정해 신속하게 전달함으로써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코스트코코리아 평택점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주변의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코스트코코리아 평택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하신 소중한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게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제이앤엠뉴스 | 포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포천반월아트홀의 첫 번째 기획전시로 어린이 체험형 전시 ‘판타와 지노의 공룡탐험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봄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체험 중심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판타와 지노의 공룡탐험전’은 공룡을 찾아 나서는 탐험 임무와 화석 발굴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전시다. 관람객은 입장 시 제공되는 탐험 노트를 따라 전시 공간을 순회하며 다양한 공룡의 특징과 생태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놀이와 학습이 결합된 방식으로 전시에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임무를 완료한 어린이에게는 ‘탐험대원 인증서’를 증정해 성취감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중효 대표이사는 “2026년을 여는 포천반월아트홀의 첫 기획전시로 어린이들이 가장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공룡을 소재로 한 체험형 전시를 준비했다”며 “올봄 포천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수요를 반영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제이앤엠뉴스 |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시가 인공지능 산업 고도화를 위한 핵심 인재양성체계를 한단계 끌어올린다. 단순 인력 배출을 넘어 산업 현장을 주도할 ‘최고급 인공지능 인재’를 집중 육성해 광주 인공지능(AI) 산업의 질적 도약을 꾀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광주인공지능사관학교는 제7기 AI사관학교 교육생 220명을 오는 3월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7기는 교육 체계와 투자 구조를 전면 개편한 ‘AI 최고급 과정’으로 운영된다. 광주인공지능사관학교는 광주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 지원하는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기관이다. 2020년 개교 이후 5년간 총 1528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했으며, 최근 3~5기 수료생의 취·창업률은 76%를 기록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 예산 대폭 증액… ‘소수정예 고급인재’ 집중 육성 제7기 과정은 이재명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총사업비를 기존 84억원에서 105억원으로 확대했다. 반면 선발 인원은 330명에서 220명으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1인당 교육 투자액은 기존 2500만원 수준에서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교육청이 '2026 새 학년 준비 지원단'을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학사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지원단은 김진수 제1부교육감을 단장으로 2월 9일부터 오는 3월 27일까지 집중 지원 기간을 운영한다. 앞서 제1부교육감 주재로 지원단 협회의를 개최하며 부서별 2026 새 학년 준비 지원 강화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이 기간 동안 부서별 실무협의와 단위 학교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학교의 개학 준비를 빈틈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집중 지원 사항으로는 첫째, 2026년 개교 예정인 33개 신설 학교를 대상으로 적기 개교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개교 전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공정률과 안전 위험 요소를 세부적으로 살핀다. 둘째, 새 학기 대비 학교 안전 및 시설 분야를 종합 점검한다. 생활안전, 시설안전 등 학교 안전 7개 분야를 전체적으로 살피고, 교육환경개선사업 대상교의 시설 공사 추진 현황과 준공 상황을 확인해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대책을 수립한다. 셋째, 고교학점제 등 교육과정 운영 현장 안착을 돕는다. 학생의 학점 이수 지원과
제이앤엠뉴스 | 안동시는 봄 개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및 학원가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지정한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9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어린이기호식품전담관리원 등 4개 반 8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위생관리 전반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여부 ▲조리시설 및 판매시설 위생관리 상태 ▲식재료 및 냉동․냉장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고열량․저영양식품 및 고카페인 식품 판매 여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아울러 어린이 기호식품에 치킨류 포함 확대 방안 검토에 따라 학교 매점 내 치킨류 가공식품 판매 현황 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조사 결과는 향후 어린이 기호식품 관리 정책 수립 및 안전한 식품 구매 환경 조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학교 주변 식품 판매업소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해
제이앤엠뉴스 | 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은 설 명절을 맞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가 청소년들과 함께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세배를 올리고 새해 인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 예절인 세배를 직접 배우고 실천하며 어르신들과 덕담을 나누는 세대공감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경로당에서 준비한 과일을 함께 나누며 정겨운 담소를 이어갔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아이들이 찾아와 예쁜 한복을 입고 세배를 해주니 명절 분위기가 한층 살아난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청소년들 역시 어르신들의 덕담을 들으며 전통문화의 의미와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가짐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수 구청장은 “세계적으로 K-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청소년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청소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세대공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
제이앤엠뉴스 | 정부는 제27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장애인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 실현”을 목표로 하는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2026~2030)'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계획은'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이하 ‘장애인건강권법’)'에 근거하여 수립된 최초의 장애인건강 분야 종합계획이다. 그간 장애인 건강보건정책은 장애인 정책 종합 로드맵인 「장애인정책종합계획」 내 일부 영역으로 포함되어 있었지만, 건강에 대한 장애인의 높은 관심, 보다 체계적 정책 추진 필요성 등에 따라 별도로 수립하게 됐다. 정부는 2017년 12월 장애인건강권법 시행 이후 중앙·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보건소를 잇는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전달체계 구축, 장애인 건강검진기관과 장애친화 산부인과 등 장애친화 의료기관 지정, 장애인 건강주치의 등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사업 도입 등 장애인 건강관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왔다. 그러나 의료기관까지 이동 불편, 의료비 부담, 의사소통 어려움 등으로 장애인이 필요할 때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비율이 전체인구 대비 높게 나타나고, 만성질환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이 데뷔 후 첫 주연이자 타이틀롤 신주신 역으로 발탁된 가운데 천재 의사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첫 포스를 공개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통해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이 넘나드는 파격적인 서사를 담는다. ‘닥터신’은 범접 불가 상상력으로 ‘파격의 아이콘’에 등극한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힘을 보태면서 ‘피비표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긴장감 넘치는 시너지 폭발을 예고한다.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이자 보육원 누아 재단 이사장인,
제이앤엠뉴스 | 광주광역시체육회가 23일 15시 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2026 전문체육지도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에는 전갑수 체육회장, 김영삼 사무처장, 전문체육지도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등을 앞두고 훈련 지도에 전념하고 있는 지도자들을 임명하고 격려했다. 시 체육회는 육상, 복싱, 펜싱 등 27개 종목에 29명의 전문체육지도자들을 배치하여 지역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체계적 선수 육성을 통한 지역 체육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모든 지도자는'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른 전문체육지도자 자격을 갖춘 지도자로서 공공성과 전문성을 확보하여 선수 지도, 대회 참가 등 전문체육 전반을 담당한다. 이날 행사에서 지도자들은 올해 대표선수 경기력 향상 및 제107회 전국체전 상위 입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해 개최된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광주선수단이 획득한 총 32,626점 가운데 시 체육회 소속 전문체육지도자들이 지도한 선수들이 6,824점을 획득하며 21%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시 체육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
제이앤엠뉴스 | 경남 밀양시가 국내 최장수 창업기획자(AC)인 ㈜크립톤과 손을 잡고 지역의 유망한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시는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크립톤과 함께 131.1억 원 규모의 ‘크립톤 지역 창업 생태계 라이콘 펀드’ 결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펀드는 밀양시 내 기업가형 소상공인(라이콘)과 유망 창업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 이는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전문 투자 기관인 ㈜크립톤의 노하우를 접목해 지역 창업 생태계를 시가 직접 일구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펀드 운용을 맡은 ㈜크립톤은 국내 최장수 창업기획자로, 약 550억 원 규모의 운용자산을 보유한 전문 투자 기관이다. ㈜크립톤은 이번 펀드 결성과 함께 밀양지사를 설립하고, 현지에서 유망 기업을 발굴해 거대 신생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밀착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밀양시는 이번 펀드 운용을 통해 자금난을 겪는 지역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지역 기업들이 혁신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튼튼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안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