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23~27일까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남동 실버농장’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남동 실버농장은 남동구와 남동시니어클럽이 협력해 수산동 16번지 일대(6,125㎡)에 조성했으며,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300명 내외로, 65세 이상(1961.12.31. 이전 출생) 남동구 주민으로 경작 활동이 가능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용료는 무료이다. 세대별 1명 신청이 원칙이며 65세 미만의 가족을 동반하여 경작할 수 없고 분양받은 농장을 성실히 관리해야 한다. 잡초 제거, 장기 방치 등 관리가 미흡한 경우에는 분양권이 해지될 수 있다. 신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우선 선발하고 일반신청자는 전산 추첨을 통해 무작위로 선발할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 실버농장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연에서 건강한 노후생활을 즐기며 힐링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지속적
제이앤엠뉴스 | 인천 서구는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4개소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난 2월 5일부터 12일까지 노인복지시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는 치매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치매센터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보다 편리한 검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치매선별검사, 인지기능 상담, 치매고위험군 대상 맞춤 상담 등을 진행했다. 특히, 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어르신에게는 진단검사를 비롯해 협력병원과 연계한 정밀검사를 안내했으며, 아울러 치매환자 등록관리 서비스와 각종 지원사업도 적극 홍보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노인복지시설 이용 어르신들은 이동 부담 없이 치매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었으며, 시설 종사자들 또한 치매조기발견의 중요성과 대응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월부터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들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봄 개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3월 20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40개소에 대한 위생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초·중·고교 주변 문구점, 편의점, 분식점, 슈퍼마켓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식품 판매 환경의 위생 및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조리시설 및 판매장 위생관리 상태 △무신고(무등록) 영업 여부 △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 및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 여부 △식품 보관기준 준수 등이다. 군은 점검 후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 내 판매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에 나서 안전한 식품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먹거리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영업주들께서도 위생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2월 27일까지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청취 기간을 운영한다.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 규모, 용도 등 개별 특성을 반영해 산정되는 기준가액으로 재산세와 취득세 등 지방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이번 의견청취는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 전 산정된 가액에 대해 사실관계 변동 사항 등이 있는 경우 의견을 수렴하는 법적 절차다. 의견청취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된 상가, 오피스텔 등 주거용 이외의 건축물이다. 건축물의 용도, 구조, 면적 등 산정 기준이 실제 현황과 다르다는 의견이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방문·우편·팩스 등의 방법으로 금산군 재무과 과표팀에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은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반영 여부가 결정되며 그 결과는 오는 5월 중 개별 우편으로 통지될 예정이다. 최종 결정된 시가표준액은 6월 1일 자로 결정·고시된다. 금산군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열람 및 의견청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재무과 과표팀에 문의하면 된다. &nb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보건소가 저소득층 환자와 보호자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보호자 없는 병원을 연중 운영 중이다. 보호자 없는 병원은 충남도에 주소를 둔 저소득층 주민 가운데 지정병원 의사가 공동간병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환자를 대상으로 전문 간병인의 24시간 무료 공동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대상자 △건강보험료 납부금액 하위 20%(직장가입자 7만3380원, 지역가입자 1만5830원 기준) 이하 △긴급 지원 대상자 △행려 환자 등이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주민은 금산군 지정병원인 새금산병원에 간병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1인당 연간 30일까지 무료 공동간병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의사 소견에 따라 최대 15일까지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금산군 보호자 없는 병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의약관리팀 또는 새금산병원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간병 부담을 줄일 뿐 아니라 간병 인력 채용을 통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프로그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농업인을 대상으로 미생물 활용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센터에서 공급하는 농업·축산용 미생물의 균종별 특성과 농업 현장에서의 활용 방법을 전달함으로써 농업인이 미생물을 자가 제조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도록 하는 데 집중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미생물의 종류와 특성 △작물 생육 및 토양 건강과의 관계 △미생물 자가제조 및 활용 방법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이다. 센터는 미생물을 올바르게 활용해 농업 생산성 친환경 농업 실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미생물은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핵심 기술 중 하나로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서는 정확한 이해와 올바른 사용이 중요하다”며 “미생물 활용에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남이면 건천리 일대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위생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지방상수도 공급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이 사업은 올해 1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고 현재 세부 설계와 관련 행정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해당 지역은 지하수에 의존해 생활용수를 공급받아 왔으나 수질 안전성과 공급 안정성 면에서 지속적인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물 복지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도모한다. 내년 사업을 발주해 배수관로 설치, 급수전 연결 등 본 공사에 착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공급 범위를 확대해 상수도 공급 체계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남이면 건천리 주민들의 숙원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사업에 나선다”며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설계와 행정절차 이행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주민공람 등 주요 행정절차가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아토피 환자들을 위한 자연 친화적인 치유 공간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으로 충남도 관계 부서 협의와 지역개발조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상반기 내 지역개발구역사업구역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이어 하반기 중 실시계획인가를 승인받고 올해 지역활력타운 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다. 군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참여와 협조를 바탕으로 충남도 등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며 “상반기 내 사업 구역이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농어민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을 위해 2026년 충남도 농어민수당 지원사업 신청 안내에 나선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4일까지며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금산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농어업 경영체 등록을 유지하고 있으며 신청 시점 실제 농어업에 종사해 경영체를 등록하고 있는 농어민이다. 단, 지난 2024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가구당 1인이면 80만 원, 2인 이상이면 1인당 45만 원으로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지급된 수당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관내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과 소득 안전망 확충을 위해 추진하는 농어민수당에 관심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20일 금산읍 소재 청산회관 8층 청산아트시네마에서 지방보조금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공무원 및 보조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 교육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의 올바른 집행 문화를 정착시키고 보조사업 종료 후 발생하는 반납금 관리 강화와 부정수급 예방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군은 갈수록 엄격해지는 보조금 관리 기준에 맞춰 실무자들의 직무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방보조금 반납 절차 및 정보 공시 △부정수급 예방 교육 및 주요 감사 지적 사례 공유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활용 정산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정산 오류와 부적절한 집행 사례를 상세히 안내함으로써 참석자들이 실무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혼선을 방지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지방보조금은 군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단 1원도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하고 투명하게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보조금 부정수급을 원천 차단하고 재정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