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이 3월 21일 동행관 한마음홀에서 '2026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 학교맞춤형 및 지역맞춤형 지역강사 성장 지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 수탁기관 소속 강사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 발달 특성에 맞는 교수 역량과 위급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안산 지역에서 학교맞춤형과 지역맞춤형 사업에 참여하는 200여 명의 지역강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전문성 향상에 힘을 쏟았다. 연수 프로그램에는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 사업 방향 안내, 창의적 교수법을 통한 학생 몰입 유도, 응급상황 대처 및 안전 교육 등이 포함됐다. 수석교사와 안산소방서 소방관이 각각 협력수업과 응급상황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김수진 교육장은 "지역 강사들의 역량이 곧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 교육프로그램의 질로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강사들의 전문성이 향상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0일 의료필수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의약계와 의료용품 제조·유통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부처 합동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간담회는 나프타 수급 및 가격 변동으로 인해 수액제 포장재, 주사기 등 필수 의료용품의 공급 불안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마련됐다. 김 총리는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비상 대응 체제를 유지하며 현장의 어려움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그는 나프타 등 핵심 원자재가 의료필수품 생산과 유통에 우선적으로 공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의약계와 의료용품 업계 관계자들은 약포장재 등 소모품 재고가 부족해지고 신규 공급도 제한적이라며 수급 불안이 현실화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들은 주사기, 조제약포지, 시럽병 등 필수 소모품 생산을 위한 나프타 등 핵심 원료의 우선 공급, 의료기기 제조 시 대체 원료의 원활한 활용, 그리고 원가 상승으로 경영이 어려운 업체에 대한 금융 지원 정책 마련 등 구체적 지원책을 요청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의 건의에 대해 각 부처 담당자가 직접 설명하도록 했으며, 의원과 약국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에서 의료필수품 부족 사태가 발생하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교육청과 찬스푸드클럽이 교육취약 학생들에게 갈비탕 밀키트 1,300개를 전달했다. 찬스푸드클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1,300만 원 상당의 갈비탕 밀키트를 지원했다. 이번에 제공된 밀키트는 도내 10개 교육지원청의 추천을 받은 130명의 학생에게 1인당 10개씩 배분된다. 각 가정에는 4월 중 순차적으로 배송이 이뤄진다. 정의찬 찬스푸드클럽 대표는 학생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힘을 얻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학생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찬스푸드클럽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지원이 학생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지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는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 강화를 위해 도지사 특별지시를 내렸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산불의 주요 원인이 부주의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를 엄격히 단속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감시를 한층 강화할 것을 시군에 특별히 지시했다. 또한, 산불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와 함께 가용 인력 및 장비를 총동원해 초기 진화에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충북도는 시군과 협력해 등산, 산나물 채취 등 야외활동 증가와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소각 등 산불 발생 주요 요인 차단에 나서고 있다. 현장 중심의 예방과 대응체계 강화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드론과 CCTV를 활용한 실시간 감시체계 운영, 산림재난대응단의 야간 신속대응반 지속 가동 등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마을방송과 지역언론, SNS를 통한 홍보를 확대해 도민들의 산불 예방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산불 가해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고 있다. 최근 기온 상승과 강풍 등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충북도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단계에 맞춰 비상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다. 주
이정표들, 임상적 진전 강조하고 상업적 기반 강화 로스가토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2026년 4월 8일 -- 경피적 심실 보조 장치(pVAD) 시장 혁신에 집중하는 임상 단계 기업 수피라 메디컬(Supira Medical, Inc., 이하 '수피라')이 4월 8일, SUPPORT II 중추적 임상시험 시작에 대한 FDA 승인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험은 향후 PMA 신청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미국 시장 진입을 향한 중요한 단계를 의미한다. SUPPORT II(SUpira System in Patients Undergoing High-Risk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고위험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HRPCI) 환자에서의 수피라 시스템)는 HRPCI를 받는 환자에서 회사의 차세대 pVAD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설계된 전향적 무작위 배정 대조 연구다. 이 연구는 미국 내 최대 40개 기관에서 최대 385명의 환자를 등록할 예정이며, 컬럼비아 대학교 버젤로스 의과대학/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Columbia University, Vagelos College o
제이앤엠뉴스 | 산청군이 2027년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확보를 위해 경남도를 방문하며 예산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성흥택 산청군수 권한대행과 산청군 소속 공무원들은 경남도 예산담당관실을 찾아 산청군의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관련 사업이 도 자율편성 예산에 포함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내년도 산청군이 건의한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은 신규 11건 27억원, 계속 51건 764억원 등 총 62건 791억원 규모다. 주요 사업으로는 임대농기계 구입을 위한 주산지일관기계화, AI기반 스마트동면방주 표준모델 실증 및 보급, 공공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절감, 공공하수관로 설치,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등이 포함됐다. 산청군은 지난 2월 2027년 국도비 대책보고회와 2026년 공모사업 추진현황 대책보고회를 열었으며, 지난달에는 주요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국가계획 반영과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성흥택 권한대행은 "정부의 재정분권 강화와 지역균형발전 정책 기조에 따라 지특회계 규모가 확대되는 만큼 산청군의 주요 현안사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대전 대덕구가 대화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사업의 안전 확보와 원활한 추진을 위해 7일 사업 부지를 방문, 사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대화동 40-113번지 일원에 들어설 이 거점시설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총 연면적 2,585.05㎡에 달한다. 해당 사업은 대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시설에는 대화동 행정복지센터, 꿈이룸센터, 마을창작공간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노후화된 주민 공동이용시설을 정비하고, 지역 생활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더불어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심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덕구는 이번 현장점검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점검에서 제시된 의견을 참고해 공사 과정에서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내실 있는 시공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손창민이 20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화려한 입담을 선보인다. 오는 4일 방송되는 19회에서 그는 오랜만에 예능 무대에 복귀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변함없는 외모로 주목받은 손창민은 "밥은 반 공기 이상은 먹지 않는다. 안주도 두부나 제철 나물 위주로 먹는다"며 자신의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또한 막걸리를 즐겨 마시면서도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밝히며 관심을 모았다. 그는 "먹을 거 다 먹으면 똑같지. 그럼 살찌지 안쪄?"라는 말로 현장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손창민은 2G폰을 고수하는 이유에 대해 "남녀노소, 장소 불문, 다 스마트폰만 보고 있어요. 전 그렇게 똑같이 살고 싶지는 않아요"라고 말했으며, "문명의 이기는 받아들여야죠"라며 대본을 볼 때는 스마트 기기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광고가 들어와서 휴대폰을 바꿔야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는 유쾌한 답변을 내놓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그는 2005년 드라마 '신돈'의 유명 대사 "언제까지 그따위로 살 텐가?"를 즉석에서 재현해 MC들의 환호를 받았으며, "'신돈' 특유의 웃음은 본
제이앤엠뉴스 | 강인이 디지털 싱글 'LOVE IS PAIN' 발매를 예고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일 유튜브 채널 '강인'에는 '강인의 셀프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서 강인은 오랜만에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올해 필리핀을 시작으로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팬미팅 현장에서 직접 만든 곡을 미리 들려줄 기회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강인은 신곡 발매 배경에 대해 "현장에서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이번에 여러분께 제대로 들려드릴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됐다"며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분들을 생각하면서 이번에 디지털 싱글로 발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노래할 수 있는 순간도, 이번 앨범도 모두 팬들 덕분"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강인은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9년 각종 논란으로 팀을 탈퇴한 후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023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미팅 투어를 통해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교육부가 4월 6일 국무회의에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과 '유아교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정으로 임시공휴일이 지정될 경우, 유치원과 학교는 휴업일 조정 시 운영위원회 심의(사립유치원은 자문)를 생략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관공서의 공휴일이 추가로 지정되면 각급 학교와 유치원에서는 휴업일 결정을 위해 긴급하게 운영위원회를 소집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행정 절차가 간소화된다. 또한, 임시공휴일에 한해 학생, 학부모, 교원의 의견 수렴과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치면 학교행사뿐 아니라 시험 등 수업도 진행할 수 있도록 규정이 바뀌었다. 기존에는 공휴일에 학교행사는 가능했으나, 시험을 포함한 수업은 할 수 없어 학사 일정에 차질이 있었다. 유아교육법 시행령도 개정되어 유치원 유아가 건강검진을 받지 않을 경우 유치원장이 보호자에게 3회 이상 건강검진을 안내했다면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기준이 명확해졌다. 더불어, 시도교육감이 지역 상황에 맞춰 유치원 교직원 배치 기준을 정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이 정비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 개정이 임시공휴일 지정 시 교육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법률과 시행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