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SBS의 토크쇼 '아니 근데 진짜!'에 개그맨 이용진이 출연해 개그우먼들 사이에서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로 꼽혔던 사실을 공개했다. 이용진은 이날 방송에서 '상습 꼴값 죄'로 감옥에 수감된 새로운 인물로 등장해 특유의 입담을 선보였다. 그는 자신이 개그우먼들 사이에서 결혼 상대 1위였다고 밝혔고, 멤버들이 구체적으로 누가 자신을 선택했는지 묻자 개그우먼들의 실명을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카이는 "왜 그렇게 말하는 게 당당하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용진은 롤모델이 탁재훈에서 신동엽으로 바뀌었다고 밝히며, "직업적인 부분뿐 아니라 사생활도 닮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인생의 목표 중 하나가 절대 이혼하지 않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탁재훈이 이에 대해 "누군 이혼하고 싶어서 했냐"며 불만을 표하자, 이용진은 "나중에 변호사 선임할 때나 연락드리겠다"고 응수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날 방송에는 신기루가 이용진의 특별 면회인으로 등장해 두 사람의 친분을 드러냈다. 신기루는 이용진과의 관계를 '사랑과 우정 사이'라고 표현하며, 2박 3일 해외여행을 함께 가고 싶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용진은 "누나
제이앤엠뉴스 | 광주광역시는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을 북구 효령·용전·용강동 일대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광주시는 최근 부지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북구 각화동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어 이전 계획을 알렸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해 10월 1차 설명회 이후의 추진 과정과 선정 결과가 공유됐다. 또한 광주전남 통합에 따른 도매시장의 미래 역할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부지선정위원회는 접근성, 개발제한구역 활용, 확장성 등 세 가지 기준을 중심으로 후보지를 평가해 효령·용전·용강동 일원을 최종 이전지로 선정했다. 이 지역은 교통이 편리하고, 기존 시장보다 약 6배 넓은 32만㎡ 규모의 부지 확보가 가능하다. 광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공영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에 올해 상반기 신청할 예정이며, 선정 시 총 314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36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새 시장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첨단 유통시스템과 2000대 이상 주차가 가능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전 예정지 일대는 부동산 투기와 난개발을 막기 위해 2월27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일정 면적 이상 토지 거래 시 관할
제이앤엠뉴스 | 광주광역시는 5·18민주화운동 50주년을 맞아 5·18사적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민주주의 대축제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2월 20일 조직개편을 통해 5·18 50주년 기획단을 신설했다. 이 기획단은 서기관이 단장을 맡고, 민간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구조로 구성됐다. 기획단은 5·18사적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50주년 기념행사 개최, 글로벌 5·18콘텐츠 개발·보급, 민관 국민추진위원회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담당한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복원공사가 마무리된 옛 전남도청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강 시장은 옛 전남도청이 오랜 기간의 갈등과 공사를 거쳐 시민들에게 개방된 점을 언급하며, 역사적 복원을 지속하고 진실 규명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5·18민주화운동 50주년 기획단 신설, 상설 사무국 운영, 5·18정신의 헌법전문 수록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 추진 등 구상을 밝혔다. 광주시는 국가유산청과 협력해 5·18사적지를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예비잠정목록 후보군에 포함시켰으며, 등재를 위한 세계유산등재추진위원회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기획단은 46~49주년 기념행사 지원을 통해 경험을 쌓고 국내
제이앤엠뉴스 | 무안군 드림스타트가 3월부터 10월까지 취약계층 아동 22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경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시력 저하가 의심되거나 시력 교정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시력검사와 함께 맞춤형 안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무안읍 보건안경, 삼향읍 글라스샵 안경점과의 협약을 통해 사업이 진행되며, 지역 안경업체의 일부 후원도 연계된다. 아동 1인당 연간 9만 원 상당의 안경 구입비가 지원된다. 참여 업체 관계자는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아동의 눈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계 지원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12세까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디케이로드가 서산시에 5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산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온은주 ㈜디케이로드 대표이사,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디케이로드의 기부에 감사를 표하고, 나눔명문기업 가입을 축하했다. ㈜디케이로드는 2025년 1월부터 2030년 1월까지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기로 약정하면서 나눔명문기업 인증을 받았다. 나눔명문기업은 5년 이내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한 기업에 주어지는 명칭이다. 서산시에서는 ㈜도원이엔씨, 도원산업개발㈜, 서산농협에 이어 네 번째로 ㈜디케이로드가 이 인증을 획득했다. 온은주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성장해 온 만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나눔명문기업 가입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결심을 해주신 ㈜디케이로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
제이앤엠뉴스 | 대전 동구는 27일 판암근린공원과 용운동 대전대학교 남문 일대에서 현장 소통 프로그램인 ‘동네방네 현장스케치’를 진행하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신년 구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판암근린공원 시설 정비와 용운동 노후 계단 보수 요청 등 주요 민원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희조 동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건의를 제안한 지역 주민들이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과 편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판암근린공원에서는 고사목 제거, 조명 정비, 미끄럼 방지용 야자매트 설치 등 다양한 개선 사항이 점검됐으며, 배수로 관련 민원에 대해서는 현재 진행 중인 보완 공사 계획을 설명하고 추가 정비에 대한 주민 의견을 들었다. 용운동 대전대학교 남문 주변에서는 노후 계단의 미끄럼방지 포장 손상 구간과 도색 보수 필요성을 확인하고, 긴급보수 공사 방안을 검토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요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신속히 행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현장스케치’는
제이앤엠뉴스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정영철 영동군수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영동산업과학고와 이수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영동교육발전특구 핵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두 기관장은 먼저 영동산업과학고 스마트팜 조성 현장을 찾았다. 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 중인 스마트팜(가로 15m‧세로 20m‧높이 6m)은 현재 기본 골조 공사가 완료된 상태다. 스마트팜에서는 학생들이 센서를 활용해 작물 생육 상태를 확인하고,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물을 주며, 관찰 데이터를 분석해 식물이 가장 잘 자라는 환경을 찾아내는 미래형 농업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시설은 고등학생 실습에 그치지 않고 유‧초‧중학생 대상 스마트팜 진로체험 프로그램부터 고교 심화 실습, RISE 사업*과 연계한 전문교육까지 연계되는 '정주형 인재순환 체계'의 핵심 인프라로 활용된다. 영동산업과학고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융합기계과를 운영하는 농업계 특성화고로, 2025년 9월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CNC/밀링 직종에서 금메달(이동규/2026년 1월 삼성전자 취업)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실무 중심 교육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우리 동네 성범죄자 정보, 정확할까?!" 성범죄자 신상정보 등록의 신속성과 정확성이 높아집니다! - 관계부처(법무부, 경찰청) 합동 성범죄 재범 방지 관리 강화 방안 마련 ■ 성범죄에서 안전한 대한민국, 촘촘한 관리로 시작됩니다! - 서류가 아닌 '현장'을 직접 확인합니다! · 대면 점검 원칙 성범죄자 신상정보 등록 대상을 직접 만나 정보를 확인합니다! · 생활 흔적 확인 성범죄자의 실제 거주 여부를 면담과 현장 방문으로 꼼꼼히 체크합니다! · 현장 직접 검증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현장에서 직접 검증합니다! - 사라진 대상자는 찾아내고, 틀린 정보는 고치고! · 집중 점검 기간 운영 반기별로 소재불명자를 집중적으로 검거하여 사각지대를 해소합니다! · 정보 정정 청구 활성화 실거주지 정보가 다를 경우, 국민 누구나 '성범죄자 알림e' 누리집을 통해 정정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성범죄자 신상정보는 "성범죄자 알림e" 누리집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출처 : 성평등가족부]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왕숙천 다목적잔디광장에서 ‘다산6클럽’ 출범식을 개최하고 지역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 이날 출범식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클럽 회원 및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클럽 창립은 다산동 내 파크골프 수요 급증에 발맞춰 60여 명의 동호인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사됐다. 이로써 다산동은 총 6개의 클럽 체계를 갖추게 됐으며, 회원들은 왕숙천 다목적잔디광장을 거점으로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할 예정이다. 주광덕 시장은 “김해옥 클럽장을 중심으로 다산6클럽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 클럽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파크골프가 건강과 소통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인프라 확충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옥 다산6클럽장은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모든 회원이 즐겁게 활동하는 공동체를 만들 것”이라며 “출범을 지원해 준 시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모범적인 클럽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별내동 파크골
제이앤엠뉴스 | 부산 강서구는 경남 김해시가 추진하는'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사업'과 관련하여 25일 김해시장실을 직접 방문하여 해당 사업의 백지화 및 전면 재검토를 요청하는 공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경상남도 김해시 화목동 1909 일원(장유맑은물순환센터)에 하루 360톤 규모(음식물 150톤, 하수찌꺼기 60톤, 분뇨 150톤)의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을 설치하는 것으로, 김해시와 한국환경공단이 시행한다. 환경영향평가 대상지역에 사업지구 경계로부터 5.0km 이내인 강서구 내 대저2동강동동·가락동·녹산동이 포함된다. 강서구는 이미 명지국제신도시 및 오션시티, 에코델타시티 등 명품 주거도시로 거듭나고 있으며 인구유입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런 지역에 음식물·하수찌꺼기, 분뇨처리시설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포함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전하고 있다. 해당지역 주민들은 대기오염물질 발생 등으로 인한 건강상 불안과 악취로 인한 생활권 침해 및 삶의 질 저하 우려가 있으며, 인근 농가에서는 청정지역이라는 이미지 훼손과 부정적 이미지로 농산물 판매저하 등 생존권의 문제를 지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