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김해시는 30일 오전 10시 시장 접견실에서 ‘제42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유치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는 전국 규모 생활체육대회를 김해시에 유치함으로써 시민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사패를 받은 경남배드민턴협회 이만기 회장과 김해시배드민턴협회 정대운 회장은 대회 유치단계부터 운영 전반에 이르기까지 긴밀한 협력 속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대회 성공 개최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에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7, 28일 이틀간 김해시 일원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전국 각지 생활체육 동호인, 관계자 7,000여명이 방문해 12억원 규모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해 숙박・외식・소비 등 지역 상권 전반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 관광 기반을 확대한 것으로 평가된다. 시 관계자는 “전국 단위 생활체육대회 유치는 시민들의 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지역경제에
ENC, 선수, 클럽 및 국가대표팀을 지원하는 체계적인 국가 단위 생태계 구축으로 글로벌 e스포츠 도약 견인— 획기적인 개발 기금, 클럽 인센티브, 16개 종목 전 선수 동일 보상ENC 2026, 11월 2~29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미디어 키트]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2026년 1월 30일 -- e스포츠 월드컵 재단(Esports World Cup Foundation, EWCF)이 1월 29일 국가대표팀을 중심으로 한 신규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e스포츠 네이션스컵 2026(Esports Nations Cup 2026, ENC)의 개최 일정과 상금 구조를 발표했다. ENC는 국가대표팀, 국가적 자긍심, 상징적인 라이벌 구도를 핵심으로 하는 새로운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2026년 11월 2일부터 29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첫 대회를 연다. e스포츠 네이션스컵은 글로벌 e스포츠 일정에 국가라는 새로운 차원을 더한다. 클럽 기반 대회인 e스포츠 월드컵(Esports World Cup)을 보완하며, 선수들에게는 국가를 대표해 출전할 기회를, 팬들에게는 정체성과 자부심 및 공동의 경험
제이앤엠뉴스 | 조달청은 2026년 2월 한 달 동안 총 181건 3조 8,843억 원 상당의 대형사업(물품·용역 10억원, 공사 100억원 이상)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 이 가운데 신규 공고는 147건, 2조 7,398억 원, 이월 공고는 34건, 1조 1,445억 원 규모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시설공사는 ’제2경춘국도(남양주-춘천) 도로건설공사(1공구)‘ 등 50건(2조 4,297억 원), 물품은 ‘진주시 노후정수장 정비사업 관급자재(STS라이닝패널) 등 17건(588억 원), 용역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6년 클라우드 전환 및 업무서비스 개선’ 용역 등 80건(2,513억 원) 규모의 발주를 추진한다. 2월 공고 예정 물량은 3조 8,843억 원으로 대형공사의 발주 물량이 전월에 상대적으로 많았기 때문에 1월 공고물량(13조 5,201억원) 대비 약 71.3%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뉴스출처 : 조달청]
제이앤엠뉴스 | 우리 정부는 기후‧환경 분야 우리 정부의 외교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강금실 법무법인(유) 원 고문(前 법무부 장관)을 글로벌기후환경대사로 임명했다. 글로벌기후환경대사는 '정부대표 및 특별사절의 임명과 권한에 관한 법률'에 따른 대외직명대사이다. 강금실 대사는 제55대 법무부 장관, 국가기후환경회의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경기도 기후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기후‧환경 분야 전반에 걸친 다양하고 폭넓은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금실 대사는 글로벌기후환경대사로서 우리 기후‧환경 정책에 대한 이해 제고를 위해 주요 국내외 행사에 참석하고, 기후‧환경 분야 관련 국내외 민간 부문 이해관계자에 대한 아웃리치 및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외교부]
제이앤엠뉴스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파격 공약을 내걸었다. 1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제6대 '골든 스타' 윤수일이 출격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윤수일의 인생곡으로 일대일 데스매치에 돌입, 골든컵을 향한 또 한 번의 황금별 쟁탈전이 치열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진(眞) 김용빈은 배호의 명곡 '돌아가는 삼각지'를 선곡해 깊고 묵직한 저음으로 무대를 압도한다. 이를 지켜본 윤수일은 "배호 선배님과는 전혀 다른 자신만의 창법으로 깨끗하게 소화했다"며 "노래는 후배들의 능력으로 진화해 가는 것 같다"고 극찬을 전한다. 후공자로 지목된 남승민은 윤수일의 '터미널'로 맞불을 놓는다. 지난주 진(眞) 정서주에게 패하며 황금별 하나를 잃어 '무스타'로 전락한 그는 이번 대결을 통해 꼴찌 탈출을 노리며 필승의 각오를 다진다. 남승민의 무대를 앞두고 김용빈이 직접 "100점이 나오면 내 황금별도 하나 주겠다"는 파격 공약을 내걸어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만든다. 반등의 기회를 잡은 남승민은 심기일전해 '터미널'을 열창하고, 원곡자 못지않은 몰입도로 곡을
로테르담, 네덜란드, 2026년 1월 29일 -- 뉴턴 시네마(Newton Cinema)가 로테르담 국제영화제(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IFFR)의 브라이트 퓨처(Bright Future) 부문에 자사의 장편 영화 마일라(Mayilaa)가 공식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전 세계의 새로운 영화적 목소리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둔 IFFR의 취지를 반영한다. Mayilaa — A Newton Cinema Production — Announces World Premiere at the 55th 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IFFR) 세말라르 안남(Semmlar Annam) 감독이 연출한 마일라는 일하는 여성들의 삶과 경험을 중심으로, 그들이 마주하는 현실과 시선을 담담하고도 선명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영화를 선보인 파. 란지트(Pa. Ranjith) 감독은 "'마일라'는 일하는 여성들의 현실과 내면 세계를 포착한 작품이다. 세말라르 안남 감독은 솔직한 영화적 언어로 여성의 세계를 자연스럽고 섬세하게 표현했다.
제이앤엠뉴스 | 보건복지부는 1월 29일 오후 5시 30분,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 시행(’26.3월~) 등 정책 여건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보건소 역할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보건의료 현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와 지역 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로 추진되며, ’26년 3월 제도 본격 시행에 맞춰 지역 기반 서비스를 확충해 나가고 있다. 이 과정에서 특히 보건소는 대상자 관리, 방문 기반 서비스(재택의료 등)와 연동, 지역 의료자원 연계 및 협업 등을 통해 통합돌봄의 현장 실행력을 좌우하는 핵심 역할을 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실시했고, 이를 위한 보건소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이번 간담회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지역주민의 건강과 돌봄 관련 정책을 구체화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제이앤엠뉴스 | 예천군은 청소년의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지난 28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예천군, 예천경찰서, 예천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 편의점, 노래연습장, PC방 등이 밀집된 호명읍 중심상가 지역(호명읍 새움3로 26)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반은 ▲ 편의점 및 음식점 내 술·담배 판매 시 신분증 확인 여부 ▲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업소의 규정 준수 여부 ▲ 룸카페, 만화방 등 업소 내 은밀한 공간 제공 및 이성 혼숙 묵인 행위를 중심으로 점검했다. 점검반은 위반 사항이 적발된 업소에 대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내렸으며, 또한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해 상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 리플릿과 물품을 배부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과 계
제이앤엠뉴스 | 서울 용산구는 29일 정부가 주택공급 브리핑을 통해 발표한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1만호 공급안’에 대해, 용산구는 물론 지역 주민과의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된 방안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지역 수용성이 결여된 정책에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용산구는 “주택 공급 정책은 주거환경은 물론 교육여건, 교통체계, 기반시설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자치구 및 주민과 어떠한 공식 협의도 거치지 않았다”며 “이는 기본적인 행정 절차와 용산구민의 입장을 무시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교육·교통 감당 불가… 난개발로 이어질 가능성 높아” 용산구는 이미 한남뉴타운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여기에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가구가 들어설 경우 학교·통학 여건 악화, 교통체증 심화, 생활 SOC 부족 등 생활권 전반에 심각한 부담이 불가피하다. 특히 정부안에는 학교, 도로, 교통대책 등 필수 기반시설 확보 방안이 충분히 제시되지 않은 상태로, 용산구는 “기반시설 대책 없는 물량 중심 접근은 전형적인 난개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제이앤엠뉴스 |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는 2026년 1월 29일자로 위원회의 정책 조정과 대외 협력 업무를 추진하는 유휘종 상임위원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이번 상임위원의 임명으로 고준위위원회는 전체 위원 9인 중 정부 위촉직 5인(위원장 1인, 상임 1인, 비상임 3인)에 대한 위촉을 모두 완료했다. 이로써 위원회는 회의 개의 및 의결을 위한 정수 과반을 확보했으며, 그간 위원 위촉 지연에 따른 우려를 해소하고 국가적 난제인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실행 동력을 갖추게 됐다. 고준위위원회는 이번 임명에 앞서 지난 1월 5일, 전문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학계 및 법조계 전문가 3인을 비상임위원으로 위촉한 데 이어, 이번에 시민사회와 행정 경험을 두루 갖춘 상임위원을 추가함으로써 분야별 균형 잡힌 전문 역량을 구축했다. 유휘종 신임 상임위원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 등을 역임한 환경·에너지 분야 정책 및 소통 전문가로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정책의 대외 실행력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휘종 상임위원은 “고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