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가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웨이크원은 8일 공식입장을 통해 김건우가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논의 끝에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건우는 현재 준비 중인 활동 및 팬 콘서트에 참여하지 않으며, 알파드라이브원은 당분간 7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김건우의 논란은 데뷔 전 콘텐츠 촬영 현장에서 발생한 발언으로 시작됐다. 웨이크원에 따르면, 김건우는 마이크가 켜진 상태임을 인지하지 못한 채 혼잣말 형태로 불만을 표출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발언이 특정인을 향한 비난이나 인신공격이 아니었으나, 어떠한 경우에도 부적절한 발언이었다고 사과했다. 사건 직후 김건우는 제작진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고, 상호 간 소통으로 마무리된 사안으로 판단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웨이크원은 "본 사안 외 현재 온라인상에서 제기되고 있는 여러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무분별한 유포는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신속히 설명드리지 못한 점은 당사의 명백한 판단 부족이었다"고 밝혔다. 다만, 활동 중단 이전에 촬영 및 제작이 완료된 방송 및 일부 콘텐츠는 약속된
제이앤엠뉴스 | 아이브의 장원영이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의 만남을 성사시키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장원영은 최근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홍보차 내한한 두 할리우드 배우와 패션 매거진 보그가 주최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만남은 극비리에 이뤄졌으며, 세 사람이 나눈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메릴 스트립에게는 이번이 첫 공식 방한이며, 앤 해서웨이는 2018년 이후 8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두 배우는 8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내한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이날 두 사람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배우 고현정과의 유튜브 콘텐츠 촬영, '문명특급' 출연 등 다양한 국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후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해 팬들과 만났다. 또한, 장원영은 평소 여러 콘텐츠를 통해 유창한 영어 실력을 선보인 바 있으며, 한 웹 예능에서 "외국에 살진 않았지만 가족들과 미국에 자주 방문했고, 어릴 적 영어 유치원을 다녔다"고 밝힌 바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배우의 내한 일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가 8일 오후 8시에 방송되며, 성우 배한성이 출연해 경도인지장애 진단 사실과 최근 근황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배한성은 2~3년 전부터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모든 일이 귀찮아져 스스로 '귀차니스트'라는 별명을 붙였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내 모습을 본 큰딸이 '왜 치매에 걸린 것처럼 행동하냐'고 해서 검사해 보니 '경도인지장애'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또한 배한성은 자신의 뇌 건강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간이 정신상태 검사, 임상 치매 척도 검사, 디지털치매 검사 등을 받았으며, 방송을 통해 현재 그의 뇌 건강 상태와 치매 예방 방법도 다룰 예정이다. 한편, 그는 치매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떠올리며 그리움에 눈시울을 붉혔다. MC 현영이 "당시 어머니의 치매 증상이 어느 정도였냐"고 묻자, 배한성은 "(어머니와 대화하면) 혼자 독백하는 것 같았다. 좋은 소리도, 싫은 소리도 어머니께 전달이 되지 않다 보니, 나중에는 허무함이 느껴지더라. 마음으로 모신다는 심정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아파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 병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동료 성우 김기현과 오랜만에
제이앤엠뉴스 |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8일 '개화' 특집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과 함께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국내 1위 로펌의 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 20년간 불면증을 연구해온 주은연 교수, 청춘의 아이콘이자 록스타 한로로, 신인가수로 돌아온 김남길이 출연한다. 한편 박민철 변호사는 '이혼숙려캠프'에서 남편 측 변호사로 활동하며, 명대사 제조기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키즈 카페에서 유명 인사가 된 사연, '런닝맨' 촬영장 방문 일화 등 다양한 경험담을 전한다. 또한 유재석을 비롯한 기혼자 연예인들에게 "아무도 모르게 처리해드립니다"라고 명함을 돌린 영업 비하인드와, 이에 대한 유재석의 일침도 공개된다. 박 변호사는 유명 연예인을 포함한 이혼 사건의 비하인드, 의뢰인과 식사 중 외도 증거를 실시간으로 목격한 일화, 세 아내와 한집살이를 하는 남편의 사연, 유재석도 격분하게 만든 부정행위 사례 등도 소개한다. 또한 18년 차 변호사로서 수임료의 비밀과 현실적인 법률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주은연 교수는 수면 장애 환자가 급격하게 늘어난 배경과 잘못된 수면 습관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한다.
제이앤엠뉴스 |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 FC) 선수를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기소된 양씨와 용씨의 항소가 2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곽정한·김용희·조은아)는 8일 항소심 선고 기일에서 양씨에게 징역 4년, 용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주장한 법리 오해와 양형 부당 등 항변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또한 재판부는 "원심 판단에 사정변경 이유를 찾아볼 수 없다"며 "피고인들의 증거관계, 범행 결과 등을 볼 때 원심의 형이 너무 무겁다고 보이지 않는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한편, 양씨는 지난 2024년 6월 손흥민 선수에게 임신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3억 원을 갈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애초 다른 남성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금품을 요구했으나 실패하자 손흥민을 대상으로 범행 대상을 변경했다. 지난해 초에는 연인 용씨와 함께 2차 범행을 계획해 7,000만 원을 추가로 요구했으며, 이 과정에서 용씨는 손흥민의 수행비서, 부친이 운영하는 아카데미, 광고 회사 등에도 압박을 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1심 재판부는 "태아가 손흥민의 아이라고 생각했다는 양씨의 진술에 일관성이 없
제이앤엠뉴스 | 한소희가 자신의 SNS를 통해 모델 홍태준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6일 한소희는 'forever young'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소희가 플로펄 원피스를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홍태준과 나란히 선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민소매 차림의 홍태준이 한소희 뒤편에서 오른쪽 눈을 비비는 졸린 듯한 표정을 짓고 있고, 한소희는 몽환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책장 앞에 기대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사진에 담겼다. 또한 홍태준은 다양한 패션 매거진, 광고, 뮤직비디오 등에서 활동 중인 모델로, 한소희와 오랜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에도 한소희의 SNS에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게시된 바 있다. 한편 한소희는 2017년 데뷔 이후 영화 '프로젝트 Y'로 관객을 만났으며, 앞으로 영화 '인턴'을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이 작품은 2015년 개봉한 '인턴'을 리메이크한 영화로, 한소희는 원작에서 앤 해서웨이가 맡았던 줄스 역을 맡아 30대 여성 CEO 선우로 출연한다. 그러나 한소희는 지난 2024
제이앤엠뉴스 | 이수지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를 통해 유치원 교사로 변신한 페이크 다큐멘터리를 선보였다. 7일 공개된 '유치원 교사 이민지 씨의 끝나지 않는 24시간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 영상은 EBS '극한직업' 방송 형식을 패러디한 콘텐츠다. 이번 영상에서 이수지는 분홍색 앞치마와 손목 보호대, 원피스 등으로 실제 유치원 교사와 같은 몰입감을 자아냈다. 그는 아이들과 학부모, 제작진을 또렷한 목소리로 맞이하며 직업병을 표현했다. 특히 학부모들로부터 자녀의 MBTI에 맞춘 반 배정, 고급 물티슈 사용 요청, 사생활에 대한 질문 등 다양한 요구와 항의를 받는 장면이 담겼다. 이수지는 "더블 체크해서 유칼립투스 성분 좋은 걸로 꼭 하준이 엉덩이 닦아주겠다. 어머니, 이거 다 지나가니까 너무 마음에 두지 마세요"라고 대응했다. 또한 "원래 갤럭시폰을 썼는데 학부모가 아이폰 감성이 더 좋다고 해서 휴대폰을 (아이폰으로) 바꿨다. 제가 36개월 할부로 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상에서는 아이 하원 후 학부모의 불만 전화를 받는 모습, 특정 모델로 사진을 찍어달라는 요구에 휴대폰 기기를 바꾼 에피소드, 옆반 선생님의 사생활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어
제이앤엠뉴스 | 가수 김장훈이 최근 욕설을 끊었다고 밝히며,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의 변화를 언급했다. 김장훈은 채널 ‘원더풀 라이프’에 출연해 “욕을 끊었다”고 전하며, 유튜브 방송 등 특정 상황에서 욕설을 사용하던 과거를 돌아봤다. 그는 “나이가 들면서 남들이 하는 욕이 좋게 들리지 않는다”며, 단순한 습관의 문제가 아닌 인식의 변화가 있었음을 설명했다. 특히 “옳은 얘기를 해도 욕을 하면 지는 것 같다”는 발언은, 표현 방식이 메시지의 설득력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강조한 대목이다. 감정적인 표현보다 전달 방식이 더 중요하다는 인식이 반영된 발언으로도 읽힌다. 김장훈은 자신의 생각을 ‘설득’이라는 관점으로 풀어냈다. 그는 “싸움은 상대방과의 싸움이 아니라 제3자를 설득하는 것”이라며, 독도 문제 역시 한국과 일본 간의 직접적인 대립이 아닌, 이를 바라보는 다른 국가들을 설득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편을 만들어 상대방에게 왜 그러냐고 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왔다”며, 이러한 생각이 욕설을 줄이게 된 배경이라고 덧붙였다. 감정적 대응보다는 전략적인 메시지 전달로 방향을 전환했다는 의미다. 김장훈은 과거 독도 관련 활동을 통해 꾸준히 자신의 입장을
제이앤엠뉴스 | TV조선 리얼리티 프로그램 'X의 사생활'이 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4회에서 '투견부부'로 불린 길연주와 진현근의 사연을 생중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길연주와 진현근은 이혼 후에도 깊은 갈등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로 한 발짝 나아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진현근의 일상과 소개팅 장면이 공개되자, 길연주는 "잘 살았으면 좋겠다"며 변화된 태도를 보였다. 또한, 진현근이 소개팅 자리에서 자신의 이상형으로 "대화가 되는 사람, 심한 결벽증이 없고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을 언급하자, 김구라는 "아직도 X의 그늘에서 못 벗어났네"라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의 과거 결혼생활에서는 다양한 갈등이 드러났다. 진현근은 결혼 후 몰래 진 빚 5천만 원이 문제의 시작이었다고 밝혔고, 길연주는 이에 대해 "저도 똑같이 잘못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부부싸움이 경찰 출동으로 이어질 정도로 심각했던 사실이 신고서와 상해 진단서 공개를 통해 드러났으며, 길연주는 당시를 떠올리며 "주변이 안 보였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길연주 씨가 '투견'이라는 단어에 가깝다"고 언급했고, 길연주는 이를 받아들였다. 또한, 진현근은 길연주의 애주가 성
제이앤엠뉴스 | 이봉원이 박미선의 투병 기간을 함께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봉원은 대전을 포함해 총 3개의 짬뽕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SBS 예능 공식 채널의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예고 영상에서는 이봉원의 짬뽕 가게를 찾은 손님들이 박미선의 건강 상태를 궁금해하며 “미선 씨 잘 계시죠?”, “많이 좋아지셨죠?”라고 질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김병현은 이봉원에게 자신의 소시지 끼워팔기를 제안했고, 이봉원은 “장사라는 게 윈윈해야 하지 않나”라며 류현진의 짬뽕집 홍보를 조건으로 내세웠다. 한편 이봉원은 제작진에게 “갑자기 애 엄마가 안 좋아서. 같이 병원 다니면서. 치료하면서 그렇게 지냈다”라고 말했다. 박미선은 지난 2024년 12월 유방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았다. 지난해 11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방암의 종류가 여러 가지인데 전 완쾌라는 단어를 쓸 수 없는 유방암이다. 전 항상 조심하고 검사하며 살아야 하는 암이다. 그냥 받아들이고 또 생기면 또 수술하고 치료하면 되니까 그런 마음으로 살고있다”라고 밝혔다.